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흔 넘어가면서 생긴 습관? 있으신가요

팟캐와유툽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19-01-25 00:10:39


저는 뭔가 조급증?같은게 생기려고 합니다 ㅡ
출근준비할때 유투브나 팟캐스트라도 들어야하고


한가지만 하던걸
이제 이것저것 멀티태스킹으루 하려고해요
티비 켜노쿠 핸폰 보거나 책읽거나...

대체 왜이러는지..
안하면 뭔가 맘이 급해져요
이거 끝내고 저거 해야하고 저거끝나면 또 다른거 해야겠다 머리속으로도 계속 샌각하구요 ㅡ
샤워하면서 팟캐스트 틀어노쿠 한적두 여러번이예요 ㅡㅡ

이건 효율도 떨어지거니와..

무슨 강박증세 같은데 ㅠㅠ


마흔넘어가면서 생긴 증세예요


이렇게 정신없이 살려니
하루는 또 왜이렇게 일찍 지나가는지 ..


이렇게 늙어가는거겠죠 @@



IP : 125.178.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티나7
    '19.1.25 12:17 AM (121.165.xxx.46)

    스마트폰 일주일만 끄면 없어지는 병입니다.^^

  • 2. 아우
    '19.1.25 12:46 AM (121.161.xxx.154)

    정신 사나와요..

    선택과 집중을

  • 3. 집나서면서
    '19.1.25 1:19 AM (14.40.xxx.68)

    바닥에 떨어진거 몇분 정리하고 종이 재활용 들고 나가고요.
    엘베 기다리면서 청소눌러요.
    집에 들어갈때 깨끗해서 기분 좋아요.

    싫어하는 사람 생겨도 헤어질때 헤어지더라도 크게 싸우고 왜 관계가 어그러졌는지 얘기 안해요. 지잘못을 모르고 계속 개차반으로 다른사람 기분나쁘게 하라고 놔두는 거죠. 걔가 그걸 고쳐서 좋은 사람이 되면 안되잖아요.

  • 4. 제가40년넘게
    '19.1.25 1:20 AM (124.49.xxx.61)

    그렇게살다
    지금한번에한가지만해요49세

  • 5. 저는
    '19.1.25 1:23 AM (223.33.xxx.14)

    지금 화면분할 기능으로 유튜브와 82쿡을 동시에 하고 있어요.
    심하죠?ㅎㅎ
    전 좋아요.
    가족들과 행복하고 문제 없지만
    샤워할때, 설거지할때.잠들기전에 외로운 기분이 들어서
    이렇게 소리나는게 좋더라구요.
    현대인병 인것 같아요.^^;;;

  • 6. ??
    '19.1.25 2:39 AM (39.7.xxx.230)

    엘베 기다리면서 청소 누른다는게
    무슨말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881 universe라는 가사가 들어가는 노래 6 qweras.. 2019/01/25 1,350
896880 고기에 초록색 있는거 뭔가요? 1 초록색 2019/01/25 2,920
896879 머리 숱 없지만 검은 머리VS 머리 숱 보통에 흰 머리 9 네네 2019/01/25 2,246
896878 한국 보란 듯..日방위상 초계기 기지 방문 "감시활동 .. 4 뉴스 2019/01/25 853
896877 월세 수리비용 문의드려요.. 5 애플리 2019/01/25 1,646
896876 예의없는 학부모 어찌 대응할까요 4 잠재우기 2019/01/25 4,479
896875 박진영 애 절대 안낳는다더니, 오늘 득녀... 52 왜일까요? 2019/01/25 27,202
896874 하나하나터지는게 이제 끝났네요 20 손석희는이중.. 2019/01/25 6,456
896873 연말정산 부양가족 등록 한뒤 4 부양가족 2019/01/25 1,915
896872 한양여대 근처 밥집 추천 부탁드려요 2 한양여대 2019/01/25 1,112
896871 몰래카메라나 도청기가 있는지 확인할수 있나요 2 혹시 2019/01/25 2,149
896870 대전 유성구 덕명동 살기 어떤가요? 12 겨울 2019/01/25 2,496
896869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 10 궁금 2019/01/25 4,193
896868 내가 겪었던 소시오패스 9 wleleg.. 2019/01/25 6,493
896867 오른쪽 허벅지와 고관절쪽이 많이 아픈데 2 마비 2019/01/25 1,991
896866 아들 이럴때 귀여워요ㅡ다 큰 아들임 3 이럴때 2019/01/25 2,578
896865 알뜰요금제 써보신분? 8 마마미 2019/01/25 1,425
896864 드뎌 총선시작입니다 17 빛나는무지개.. 2019/01/25 2,089
896863 남편의 2번 외도 때문에 죽은 20대 엄마. 12 .. 2019/01/25 18,438
896862 월병은 명동 도향촌이 제일 맛있나요? 10 .. 2019/01/25 2,016
896861 니나83님 쿠킹 클래스 1 47 2019/01/25 1,775
896860 노안수술 10 답답해 2019/01/25 4,181
896859 아이들의 생일 (제목 수정했어요..) 69 마우코 2019/01/25 10,166
896858 블랙푸드 먹으면 흰머리 없어질까요? 16 백모 2019/01/25 4,871
896857 김웅이란 자 뒤를 좀 캐보면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7 저는 2019/01/25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