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 없애는 방법있나요
양치.물마시기 또 뭐 있을까요
1. 없어요
'19.1.24 9:11 PM (175.201.xxx.132)참는 수밖에....저처럼.
2. ㆍㆍ
'19.1.24 9:12 PM (122.35.xxx.170)자야죠 자는 게 젤 나아요.
3. ㅇㅇ
'19.1.24 9:13 PM (175.223.xxx.18)저는 삶은 달걀, 데친 브로컬리처럼
다이어트에 좋다는 음식을 억지로라도 먹어요.배부르게
그럼 입이 땡기는건 좀 줄거든요.4. 저기
'19.1.24 9:1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배고플때 치아시드 한수저에 물 한컵 마셔보세요.
치아시드가 물과합쳐지면 열배인가?부푼대요.5. 탄수화물 안먹으면
'19.1.24 9:15 PM (221.141.xxx.42)정말 식욕이 떨어져요
탄수화물이 가짜공복을 일으키기도 하고요
현재 저탄수하는데 3일만 지나면 식욕이 떨어지고 진짜로 배고프고 몸떨리면 아 밥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6. 저탄수 저염식
'19.1.24 9:18 PM (108.28.xxx.27)두개하면 식욕 없어집니다. 근데 다시 탄수화물에 짜게 먹으면 다시 식욕 폭팔. 일단 적응하는 동안 시간이 걸리는데 적응하고 나면 식욕이 완전 사라지는 놀라운 현상을 경험 하게 될것입니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적응하는데 걸리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7. ㅇㅇ
'19.1.24 9:23 PM (112.109.xxx.161)이마치기ㅎ
8. ㅇㅇ
'19.1.24 9:24 PM (112.109.xxx.161)방탄커피한잔하니 잠시 식욕없었어요
버터커피로만 해도 괜찮아요9. .....
'19.1.24 9:27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이상하게도 탄수화물이 탄수화물을 부르더라구요
제 경우 맛없는거... 오이라든가 당근 양배추 이런 채소류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고 씹어 먹어요 오래오래요 그리 먹고 양치하면 위와 뇌가 항복하며 더이상 뭣좀 먹어달라고 앵앵거리는걸 멈추는걸 느껴요10. 저만의방법
'19.1.24 9:28 PM (175.223.xxx.164)비위약한 저만의 방법이예요.
먹고싶은 음식을 보면
우웩.
토나와.
어우 속 울렁거려.
완전 토나와..
이렇게 몇번 혼잣말하면
식욕이 뚝 떨어져요.11. 빙고
'19.1.24 9:29 PM (58.123.xxx.24)저 위에도 쓰였듯이 저탄수 저염식하면 진짜 입맛이 없어져요.
12. 유한존재
'19.1.24 9:36 PM (211.36.xxx.187)ㅎㅎ175님 글 재밌어요 저도 그 방법좀 꼭 써볼랍니더
13. ㅇㅇ
'19.1.24 9:37 PM (61.101.xxx.67)와일드 망고 씨앗 가루 드셔보세요.정말 식욕이 확 줄긴해요
14. ..
'19.1.24 9:40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식욕 없애는 법은
걱정거리, 시련 당하기, 짝사랑.. 등등 심리적인 입맛 떨어짐이 살이 제일 잘 빠지더군요. 추천은 안 해요 ^^15. 저는
'19.1.24 9:53 PM (183.97.xxx.228)옷태가 중요한 저는 저한테 있는 제일 작은옷 수시로 입어요...꽉 끼면 입맛떨어져요
그리고 확실히 양치하고 오면 입맛떨어지구요 방금도 양치하고왔어요16. ㅡㅡㅡ
'19.1.24 9:59 PM (175.223.xxx.150)냉장고에 있는 치즈케잌한테 얘기하고
와야겠어요...
야~!토 나올 것 같은 치즈케잌아.
너만 보면 울렁거린 ....흑..울렁거린다.
꺼져~
지금 배 고파서 유혹이 컷는데 덕분에
참겠습니다. 원글님도 화이팅!17. 밥을
'19.1.24 10:0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쌀밥말고 발아된 현미로만 지으세요.
밥맛떨어집니다.먹은 다음 식욕이 안생겨요.18. ...
'19.1.24 10:06 PM (223.38.xxx.71)밥맛 떨어지는 나ㄱㅇ을 보세요
19. 그렇군
'19.1.24 10:07 PM (116.120.xxx.101) - 삭제된댓글집에 애가 고3이 되면 저절로 입맛이 없어지던데..
가능하실까요?20. 백만불
'19.1.24 11:46 PM (118.33.xxx.155)ㅋㅋㅋ
댓글들이 너무 재밌어요
식욕 없애는 방법 참고할게요21. ㅁㅁㅁㅁ
'19.1.25 3:14 AM (49.196.xxx.137)몇 년 전 우연히 아프리카 굶어죽어가는 아이들 사진을 몇 장 보고 우울해져셔 저도 같이 굶어서 살 뺀 기억이 있어요.
넘 충격적이라 사진작가가 자살 했다던데... 꼭 필요한 분만 찾아보세요. 저도 지금 10킬로는 빼야해서... 다시 보고 싶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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