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전영록 글 링크를 눌렀다가

00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9-01-24 01:11:32
우연찮게 진미령과 장덕이 가요제에 나온 영상을 봤는데요
17살때라는데 어린 학생 같지않게 진미령도 노래를 썩 잘하지만
진미령보다는 그 노래 작사 작곡을 했다는
장덕이란 가수에 눈이가네요.
진짜 예쁘고 재능있어서 놀랐어요.
소녀와 가로등이 장덕이 중학생때 작사 작곡한 곡이라네요. ㅎ
언듯 장덕이란 이름이 낯설지 않아서 찾아보니 28세에 요절했다는데
너무 아까워요.
솔직히 노래는 그리 잘하는거 같지 않지만
작사작곡 했다는 곡들이 다 여전히 불리는 곡들이고
특히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란 곡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곡인데 정말 명곡이네요.
우연찮게 또 한명의 가수를 알게 됐어요.ㅎㅎ


그건 그렇고 전영록 아저씨.. .저 초등학교때 한참 전성기여서
되게 멋지고 잘생겼는 줄 알았었는데...ㅋㅋㅋ
아흑 ... 입니다. ㅋㅋㅋㅋ
IP : 211.186.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빠는 장현
    '19.1.24 1:13 AM (117.111.xxx.51)

    남매 가수인데 둘다 요절했어요
    부모도 음악가인데 일찍 죽었고요
    안타까웠죠

  • 2. ㅇㅇ
    '19.1.24 1:15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저 중학교때 장덕이랑 같은아파트 살았어요
    넘나 예쁘고 재능많은데 안타까워요

  • 3. 아. . 오빠도
    '19.1.24 1:15 AM (211.186.xxx.162)

    ㅜㅜ 안타까워요

  • 4. 명곡
    '19.1.24 1:16 AM (110.70.xxx.236)

    장덕이 작곡한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정말 좋아해요.
    정말 안타까운 천재죠.

  • 5. 그오빠
    '19.1.24 1:22 AM (112.152.xxx.82)

    남매ㆍ둘다 재능이 많았는데
    너무 안타까운 경우예요

  • 6. 더 많이 영상들을
    '19.1.24 1:24 AM (211.186.xxx.162)

    찾아보려구요.
    저한텐 완전 신인이나 다름 없는 가수인데 팬심이 생기네요.
    사후팬질은 답도 없다던데 뜬금 없이 덕질을 하게되네요.
    ㅜㅜ

  • 7. ..
    '19.1.24 1:37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려있었어요.
    키가 아쉬워서...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는데요?

    https://youtu.be/A7FEppLZV04

    이상 팬심 좀 있는 댓글이었습니다.

  • 8. ..
    '19.1.24 1:38 AM (211.178.xxx.54) - 삭제된댓글

    전영록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력있었어요.
    키가 좀 아니 많이 아쉬웠었죠...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는데요?

    http://youtu.be/A7FEppLZV04

    이상 팬심 좀 있는 댓글이었습니다.

  • 9. ..
    '19.1.24 1:41 AM (211.178.xxx.54)

    과거 팬심있던 사람으로서 전영록은 제 눈엔 당시 남자가수중 얼굴은 젤 매력있었어요.
    키가 좀 아니 많이 아쉬웠었죠... ㅎㅎ
    젊었을땐 진짜 잘생겼었는데... ㅠㅠ

    http://youtu.be/A7FEppLZV0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579 어이없는 미친 중년남녀 60 ..... 2019/02/03 26,472
898578 진짜 딸들 클럽가는거 조심시켜야겠네요 35 2019/02/03 17,861
898577 도쿄의 진짜 번화가? 는 어디 인가요. 14 .... 2019/02/03 11,430
898576 2019 수능 정시 전형 추합까지 다 끝난건가요? 4 미대입시 2019/02/03 3,052
898575 닭장떡국 8 ...?. 2019/02/03 1,743
898574 참고로 노인 변비는 2 빨리 2019/02/03 2,901
898573 급질) 해열제포함된 감기약먹고 또 해열제먹어도 되나요? 4 ㅇㅇ 2019/02/03 1,898
898572 사랑은 영혼과 진정성을 구원하지만 목숨을 앗아간다 2 tree1 2019/02/03 1,301
898571 녹두전 잘 안 익힌 거 먹으면 배탈 2 아 배야 2019/02/03 1,542
898570 시집 가까이 살면 다 이런가요? 43 ㅇㅇ 2019/02/03 9,831
898569 유희왕 카드게임도 하나 구성하는데 못해도 8만원이상 든다고 합니.. ss 2019/02/03 821
898568 출산 후 첫 명절 17 저녁뭐먹지 2019/02/03 3,508
898567 여기 시골엔 떡국에 27 nake 2019/02/03 5,245
898566 김경수 지사님 온라인 탄원서 25 ........ 2019/02/03 1,558
898565 저도 젊은 나이지만 심한 변비때문에 크게 고생한 적 있었어요.... 15 큰일날뻔 2019/02/03 4,604
898564 넷플릭스 알파고 잼나요 1 2019/02/03 1,543
898563 며느리에게 수치심이 전혀 없는 시어머니 43 부끄럼 2019/02/03 21,114
898562 가족중 나만 독감 안걸렸을때 우와 2019/02/03 855
898561 샤넬 가방 쁘띠삭 미니 있으신분께. 2 . . .. 2019/02/03 3,387
898560 요즘 대학들 과를 구분 못하겠어요~~ 2 그니께 2019/02/03 2,010
898559 친정 시댁 아무데도 제사없고 남편은 해외출장 9 dma 2019/02/03 3,556
898558 떡국에 파썰어 넣으시나요? 10 모모 2019/02/03 5,361
898557 차주전자로 커피가루 우릴수있나요? 3 진주 2019/02/03 1,339
898556 90아버지 대변이 막혔다고 울면서 전화 48 변비 2019/02/03 21,514
898555 짠 김장김치가 익어도 많이 짜요 12 ... 2019/02/03 4,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