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는 남자가 저한테 관심 없는거죠?

ㅇㅇ 조회수 : 4,864
작성일 : 2019-01-24 00:49:20
손 대보는거 있잖아요 근데 달달하게 그런 손 대보는거 아니구.. 손 대보더니 자기손이 더 얇다면서 제 손가락 마디? 가 굵다며;; 이러는거는 관심아니죠? 만약 관심있었음 빈말로라도 손이쁘네 뭐 그런말 하지 않나요 남자들은?
IP : 175.206.xxx.2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12:54 AM (221.157.xxx.127)

    관심없는여자랑 뭐하러 손대보나요

  • 2. ㅇㅇ
    '19.1.24 12:55 AM (110.70.xxx.181)

    깎아내리는 듯하면서 최소한 흑심은 있는듯..
    근데 말을 이쁘게 못하네요. 싫으다ㅡㅡ

  • 3. ㅇㅇ
    '19.1.24 12:57 AM (175.206.xxx.206)

    아 근데 그냥 궁금하거나 심심해서 손은 대보자 이럴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요.. 말이 여자한테 손마디 굵다 이러는거는 관심 없으니까 그냥 보인대로 솔직하게 말한거 아닌가 해서요ㅜ 아닌가요..

  • 4. ㅇㅇㅇ
    '19.1.24 1:00 AM (110.70.xxx.181)

    남자가 이성한테 그러는 이유는
    얕은 관심이든 진지한 것이든 결국 접촉에의 욕구, 끌린다는 것 아닌가요. 난 그리 생각하는데?

    그런데요...남자가 관심없다 생각되면 걍그렇게 믿고사세요.
    그자리에 있었던 원글이 생각이 더 맞겠죠
    (남한테 설득받을려하지 말고.)

  • 5.
    '19.1.24 1:05 AM (38.75.xxx.70)

    이 여자 저 여자 다 건드려 보는 남자 많으니까 작은데 너무 연연해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말 이쁘게 하는 남자는 바람둥이일 수도 있답니다. 사려깊어 칭찬 많이 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요.

    예전에 나왔던 짝 이라던지 데이트 프로그램 한번 보세요. 아마 다양한 인간의 행태를 배우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 6. ....
    '19.1.24 1:08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남자 몇 살인가요?
    딱...초딩이 좋아하는 여자애 고무줄 자르는 수준같은데...
    남자가 손마디 굵다고 했을때, 님의 반응은???
    (저라면 ..뒤통수를 후려치고 싶네요 ㅡㅡ;;;)

  • 7. ㅇㅇ
    '19.1.24 1:09 AM (175.206.xxx.206) - 삭제된댓글

    둘다 삼십대에요... 굵다했을때 저도 당황해서 어버버했던거같아요 기억이 안나요 뭐라그랬었는지 ㅠㅠ

  • 8. ㅇㅇ
    '19.1.24 1:12 AM (175.206.xxx.206)

    둘다 삼십대에요... 굵다했을때 저도 당황해서 어버버했던거같아요 기억이 안나요 뭐라그랬었는지 ㅠㅠ 그리고 이쁘다 이런말은 한적 없고 달달하게 그런거 없구 맨날 뭔 장난만치고 놀리기만 해서 아 관심없구나 싶어서요..

  • 9. ...
    '19.1.24 1:16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위에..초등수준 ㅋ
    서로 맞으면 잘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저런 남자 별로지만요

  • 10. ...
    '19.1.24 1:49 AM (125.182.xxx.211)

    관두세요 지손보다 굵은 여자 좋아할까요
    여기서 밤낮 남자얘기 읽어도 상황파악 안되는 분들 정신좀 차려요

  • 11. ...
    '19.1.24 1:55 AM (204.101.xxx.140)

    관심있는게 아니라 어떻게 여자가 남자보다 손이 굵을 수 있느냐 하면서 우습게 보는거죠.. -_-

  • 12. ....
    '19.1.24 2:27 AM (70.187.xxx.9)

    관심이 아니라 진심 신기하게 보는 듯. 못생긴 여자손이라 ㅋ

  • 13. 깐죽대는
    '19.1.24 3:02 AM (211.206.xxx.180)

    유형. 줘도 안 갖습니다.

  • 14. ....
    '19.1.24 7:34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원글이가 본인한테 관심있는거 즐기는듯...장난치고 놀리고...오늘부터 차갑게 대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4651 겨울옷 쇼핑 어디로 가아 하나요? 1 33333 2019/01/23 969
894650 광주 시내에 가성비 좋고 식사하기 편안한 밥집(한정식) 있나요?.. 16 ㅇㅇ 2019/01/23 3,016
894649 예전글 새끼낳은 백구에게 닭죽 끓여다 주신분. 11 항상봄 2019/01/23 2,528
894648 유명 셰프 레시피를 따라했지만 맛이 없는 이유 4 ........ 2019/01/23 2,070
894647 아이옷 챙겨준.. 우리언니 이야기에요. 32 ..... 2019/01/23 8,309
894646 김경수 지사 공판후기 유리창의 비밀 8 ㅇㅇ 2019/01/23 1,765
894645 어젠가 그젠가 길냥이 따라들어온 분 우째되었나요. 1 ........ 2019/01/23 953
894644 대학 신입생 아이 가방 궁금해요. 13 달래간장 2019/01/23 2,164
894643 친구가 말을 이상하게 해서 연락을 안하는데요. 8 .. 2019/01/23 3,736
894642 14 ㅡㅡ 2019/01/23 3,756
894641 다이어트) 꼭꼭 씹어먹는 맛의 즐거움 1 ㅁㅁ 2019/01/23 1,463
894640 그랜드캐년 사고영상이라는데요 65 .... 2019/01/23 23,723
894639 블로거하나 열고 싶어요 5 궁금 2019/01/23 1,504
894638 홍대나 연남동에서 혼자 시간때울만한거 없을까요? 4 ... 2019/01/23 2,096
894637 절운동 방석 추천해주셔요. 2 절운동 2019/01/23 1,365
894636 양승태 구속하라! 5 법원신뢰얻으.. 2019/01/23 395
894635 간호학과 잇는 지방대는 어디어디 인가요? 12 2019/01/23 3,029
894634 손혜원의원님 기자 간담회 시작해요. 14 .. 2019/01/23 1,507
894633 이사가는집 붙박이장 속 좀 골라주세요. 4 고민이예요.. 2019/01/23 1,505
894632 교사보다 간호사를 남자들이 더 선호해요 38 2019/01/23 10,470
894631 요즘 스마트폰보다 예전 폰 셀카가 더 이쁘게 나오지 않나요? 4 .... 2019/01/23 883
894630 집에 누가 오는 거 싫어하시는 분 계신가요? 6 오지마좀 2019/01/23 3,548
894629 집 안팔고 사시기만 하신 분 계신가요? 8 00 2019/01/23 2,402
894628 진짜 영재는 뭐고 만들어진 영재는 뭔가요? 19 영재 2019/01/23 3,501
894627 (스캐, 개인적 경험)아이들한테 너그러운 사람들의 여유 5 학벌학력 2019/01/23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