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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튼살 신경 쓰이는데

연정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19-01-22 11:11:43
종아리 튼살 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요~~

여름만 오면 정말 너무 괴로워요 저도 예쁜 원피스 스커트 반바지 입고 싶은데 보기 흉힌것같아서 최대한 안입어요.

빨간 튼살 아니고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제 친구들은 진짜 잘 안 보인다고 하는데 제 친구들이라 그랗게 말 해주는건지..

제가 2주후에 더운 나라 출장 가는데 또 긴 옷만 챙겨 가야하는데 아님 그냥 저 펀하게 입고 다닐지... 정말 고민이네요.

튼살에 짧은 옷 입은거 보시면 어떤 생각 드시나오. 아님 진짜 상관 없는지..


IP : 67.186.xxx.1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9.1.22 11:13 AM (42.29.xxx.46)

    사실..별 관심없어요.

    얼핏 본대도 사춘기때 급성장했나보다...뭐 이러고 말아요.

    죄송스러운 말이지만...모델 이상으로 눈 돌아가게 아름다운 생명체 아니고는 ㅎㅎ 남들한테 눈 별로 안가요.

  • 2. 그게 뭐 어때서
    '19.1.22 11:18 AM (1.237.xxx.64)

    부럽네요 튼살따위 진짜 아무 신경 안써요
    전 그깟 튼살이라면 원피스
    짧은거도 입고싶은거 맘껏 입을듯
    다리 휜 오다리라 못입ㅠㅠ 안입거던요

  • 3. 네네.......
    '19.1.22 11:18 AM (222.110.xxx.28)

    정말 남의 종아리에 관심이 없어요 살이 가로로 트던지 세로로 트던지 아무 관심 없어요 ㅎㅎ
    자신있게 입으세요 ^^

  • 4. ...
    '19.1.22 11:36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진짜 신경 안써요
    외려 덥게 다 가리고 다니면 그게 더 이상하죠

  • 5. 저도
    '19.1.22 11:41 AM (122.60.xxx.197)

    사춘기때 살 엄청쪄서 튼살 심한데 제자신이 까먹어요, 내다리가 텄는지.... 살면서 누구하나 너 다리텄구나 라고
    말하는 사람도없었고요, 고칠수도 없다는데 그냥 정신건강을 위해서 잊는거 권해봅니다.

  • 6. ㅇㅇㅇ
    '19.1.22 12:13 PM (72.234.xxx.116)

    사람들은 생각만틈 남에게 관심없어요.

  • 7. ...
    '19.1.22 12:24 PM (125.128.xxx.193)

    원글님 튼살에 신경쓰는 사람은 원글님밖에 없어요

  • 8. 아무도
    '19.1.22 12:36 PM (114.124.xxx.181)

    걍 텄나보다 하고 말죠
    다 자기한테 관심이지 남이 무성했지만 한 번 보고 끝
    관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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