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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내가 예상했던 유치하고 진부한 결말)

알함시로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9-01-22 03:04:40

작가의 높은 상상력을 이해못하는 저...


마지막회 첫부분만 보고 혼자 한 생각...

박선호 사장의 168번째 로그인을 보는 순간 이 사람이 악역 반전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음.


사실은 박선호 사장은 경영과 출신이지만 특별히 프로그램 짜는 것에 관심이 많아 혼자 개발도 많이 해온 숨은 인재이다. 세주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미리 알고 프로그램 개발을 은둔자로 돕는척 해왔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 버그를 심은 것은 박선호 사장이다.

그 이유는 3명이 다 키운 회사를 혼자 통째로 장악하기 위해서


서비서가 다른 곳에서 죽은 이유는 거기서 탈출해서 나왔는데 박선호가 전화로 유진우가 있는 곳이라고 유인하고 강제접속하게 만들어 차형석과 대치하게 되어 차형석 손에 죽는다.


유진우가 끝까지 잘 하고 모든 버그를 없애자 박선호 본인이 결국 게임에 접속해서 (몰래 접속하고 상황만 보다가) 마스터의 마스터를 없애는 게임속의 버그의 최대 강자인 절대악의 화신으로 분해서 유진우를 죽음까지 몰아간다. 그때 엠마가 천국의 열쇠로 박선호 사장을 던전이나 인던이나 그곳에 가둬 버린다.


그리고 게임을 리셋해버린다.


세주와 유진우는 다시 새로운 버그가 없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산다. ㅠㅠ


너무 진부합니까? ㅠㅠ


서비서의 죽음도 이해가 안가고

유진우가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지만

게임에 접속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인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ㅠㅠ


내 상상력의 한계를 느껴 진부하고 유치한 결말을 내봤습니다.

IP : 211.54.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 5:14 AM (39.7.xxx.81)

    제목자체가 안어울려요
    알함브라의 추억이 아니잖아요
    주인공이 세주였나봐요
    유진우몸은 설탕이 되어 사라진건가요??

  • 2. ..
    '19.1.22 9:53 AM (211.205.xxx.62)

    추억은 개뿔
    비극에 찝찝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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