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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청부살해 하려고 한 여교사

... 조회수 : 6,067
작성일 : 2019-01-19 19:51:40
그 여교사도 평생 엄마 밑에서 구속받으며 스카이캐슬에 나오는것처럼 정서적 학대를 받으며 공부하는 기계로 성장한거 아닐까요?

그 엄마가 나이가 들어 소멸의 시간이 가까워오자 딸의 범죄를 감싸고 돌며 모성애를 발휘하는 척 하지만

그 여교사가 성장할 무렵인 90년대 정도만 하더라도 아동학대나 폭력에 대한 개념이 미처 서있지 않은 시대이기에 체벌과 인격모독도 많이하고 여러가지로 학대해서 키우지 않았을까 한다는

정말 모성애 강하고 사랑받으며 자란 딸이라면 절대 그런짓 못하죠. 아무리 유전자가 랜덤이고 거지같다 하더하도요
IP : 125.132.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사
    '19.1.19 7:56 PM (121.88.xxx.220)

    그랬다 쳐도 죄는 죄죠.
    절대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마시길

  • 2. ㅇㅇㅇ
    '19.1.19 7:57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박한상사건 봐보세요
    그냥 악마로 태어난거예요

  • 3. 호이
    '19.1.19 7:57 PM (116.121.xxx.114)

    어떤 엄마는 아들한테 칼맞아 죽어가면서 아들더러 옷갈아입고 도망가라고 했다잖아요

  • 4. ㅇㅇㅇ
    '19.1.19 8:09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요즘 세태는 애들이 잘못하면 무조건 부모잘못으로 모는데요
    물론 부모 잘못일때가 많죠
    콩심은데 콩나니까

    애초에 악마도 있어요
    돌연변이인거죠

  • 5.
    '19.1.19 8:14 PM (124.50.xxx.3)

    모성애 강하고 사랑 많이 안받고 자랐어도 저런 짓 안해요
    그냥 쓰레기일뿐

  • 6. 글쎄요
    '19.1.19 8:19 PM (175.223.xxx.110)

    저는 불쌍하게 보는 관점입니다만..
    박한상 사건도 박한상을 피해자라고 봅니다.
    서리서리 한맺히게 하면 그럴수있어요

    그러니 내자식이라고 함부로 했다간
    큰일날수있죠

  • 7. ㅇㅇㅇ
    '19.1.19 8:25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박한상이 왜 피해자입니까
    아버지가 학대한것도 아니고 도박할돈 안밀어준게 죄라면 죄고 그런 아들한데 싫은소리 한걸 가지고 칼로 난자해요?
    그럼 엄마는 죽이지 말았어야죠
    지동생은 훌륭한 의사 됐다던데
    저런 악마가 피해자면 연쇄살인범도 피해자 되는거죠

  • 8. 작가납셨네
    '19.1.19 10:15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추측글 쓰지마세요
    김동성한테 선물한 게 수억이라던데
    둘이 같이 살려고 했고
    돈이 필요했겠죠

  • 9. 원글님같은
    '19.1.20 5:34 AM (223.62.xxx.44)

    생각을 하지 않으면 인간을 이해할 수 없고 세상을 이해할 수 없지 않을까요?
    아 저는 박한상은 사형시켜 마땅하고 이번 여교사는 엄마가 선처를 했건말건 살인미수죄로 쳐넣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그들이 어떤 성장과정을 겪고 어떤 심리상태로 성장했는지 어떤 이유로 그렇게 타락했는지 면밀히 들여다볼 생각은 일체하지 않고 무조건 악마로 치부해버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마인드면 내가 내 자식이 가해자가 될 수도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이 세상은 좋은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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