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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경수는 무죄다. 검투장에 내던져졌을 뿐...

ㅇㅇ 조회수 : 1,031
작성일 : 2019-01-19 19:36:09
펌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88996121451744&id=100010240900963

김경수의 최후 진술문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다.

읽어보나마나 무죄가 확실한데 시간 내 읽을 이유도 없었다.



김경수는 무죄다.



밴드 카페 온라인 커뮤니티 페북 트윗 등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의 네티즌들이 드루킹 경공모 이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노력을 했다.



수많은 온라인 사이트의 네티즌들은 대선이 끝난 후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지금도 묵묵히 대통령을 지지하는 중이고 드루킹 경공모만 유일하게 지지에 대한 댓가 즉 궁물을 바랬던 차이일 뿐이다.



궁물을 바랬던 드루킹 경공모가 이상한 것이지 수많은 온라인 네티즌들이 이상한게 아니다.



온라인 네티즌들이 문대통령 지지한 후 당선되면 뭐라도 얻어먹을 생각으로 지지를 했었나? 그냥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야 더 좋은 세상이 되겠구나 라는 순수한 생각으로 지지를 한 것이고 지금도 그렇다.



그럼 선플로 댓글 방어하는 수많은 지지자들도 댓글 조작단인가?



(주;; 악플 좌표를 찍고 조직적으로 달려드는 반대편 지지자들과 악랄한 네이버 상주족들도 처벌할건가?

더 중요한 본질은 김경수가 그것을 지지자들에게 강요한 적도 없고,

당연히 드루킹에게 지시하거나 강요했다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



댓글 방어하고 뭔가를 바라는 놈들이 이상한거지 댓글 방어를 한 자체는 지극히 정상적 활동이다.



드루킹 경공모가 김경수를 통해 실제 궁물을 얻기는 했나? 드루킹이 요구한 각종 청탁은 단 한가지도 실현된 것이 없다.



단편적 예로...

경공모의 일본통 변호사인 도변호사의 오사카 영사 천거도 정상적 절차를 통해 인사검증을 거친 후 불가 판정을 받고 없던 일이 됐다.



인사 추천을 받아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인사검증을 받고 불가 결정이 난 것이 일종의 청탁 아니냐 라는 말도 하지만 이게 어떻게 청탁이 되나.



도변호사의 캐리어를 보면 영사 후보로 오를만한 자격이 있었고 이에 김경수는 도변호사를 정상적 절차에 따라 추천했고 검증을 통해 탈락한 것이다.

여기에 무슨 불법이 있나?



김경수가 추천하면 당연히 될 것이라고 착각한 드루킹이 자가발전하고 경공모에 큰소리 치다가 탈락하자 면피하기 위해 문대통령과 김경수가 배신했다고 운운한 것 뿐이다.



매크로 시연을 김경수가 봤다라고 하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기 때문에 그 건은 더 이상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그 당시 경공모 사무실에 매크로가 있지도 않았는데 보긴 뭘 보나?



드루킹이 좌표 찍으면 경공모 회원들이 다크써클 생겨가며 각자 집 컴퓨터와 핸펀으로 댓글 방어 한게 왜 매크로지?

매크로가 있었다면 회원들이 저 짓을 왜 하나.



김경수에게 추천하면 무조건 될 줄 착각했던 드루킹은 대선 끝나고 자신이 추천했던 인사가 탈락하자 앙심을 품고 온라인에서 문대통령을 비난하다 걸린 것이 드루킹 사건의 전부다.



이런 뻔한 사건을 야당의 정치적 이유로 특검하고 기소하고 재판에까지 이르게 한 상황 자체가 황당할 따름이다.



참고 : 김경수 지사 법정 최후진술

바로가기 http://blog.daum.net/mnky/41





출처: 김찬식 님 페이스북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88996121451744&id=100010240900963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경수 지사 선고일이 다음주네요.
진실의 힘을 믿지만
사법부 적폐로 인해 편치는 않습니다.
공판 참석해서 기록 남겨주신 블로그에요.
행동하는 멋진 시민들이시네요.

http://m.blog.daum.net/mnky/46
IP : 223.38.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9 7:41 PM (211.36.xxx.83)

    당연무죄죠.

  • 2. ㅇㅇ
    '19.1.19 7:45 PM (139.99.xxx.12) - 삭제된댓글

    친문은 무조건 무죄다

    비친문만 무조건 유죄다

  • 3. 희생양
    '19.1.19 7:47 PM (211.33.xxx.172)

    지지율 내려가도 소중한자산에
    목숨거는 민주당이
    김경수지사는 그냥 물어 뜯기도록
    버려둔거 생각하면 열받네요
    김경수지사님 화이팅~

  • 4. ..
    '19.1.19 7:53 PM (124.50.xxx.91)

    김경수 지사님 지지합니다..
    너무 당연해서 무죄로 나올꺼라 저 역시 관심을 줄인거 같아 반성합니다..

  • 5. 눈물나네요
    '19.1.19 7:55 PM (222.111.xxx.12)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이라는 타이틀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청와대 근무 당시에는 혹시라도 대통령님께 누가 되는 일이 생길까 싶어 동창회나 향우회 같은 모임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 6. 아 눈물나요
    '19.1.19 8:22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윗님ㅠㅠㅠㅠㅠ
    지켜드리고 싶은 분ㅠㅠ

  • 7. 당연
    '19.1.19 8:46 PM (211.108.xxx.228)

    무죄죠.
    곧 선고 날텐데요.

  • 8. ...
    '19.1.19 8:50 PM (218.236.xxx.162)

    김경수 지사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9. ..
    '19.1.19 9:13 PM (115.40.xxx.64)

    선고일이 언제일까요? 당연히 무죄라 생각하고 너무 무심했나 싶네요.

  • 10. ㅇㅇ
    '19.1.19 9:20 PM (223.38.xxx.154)

    선고일 25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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