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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조카가 구입한 건물

dd 조회수 : 2,840
작성일 : 2019-01-18 15:41:05

목포 구도심 사진 한번 보세요.


손혜원 의원 조카가 구입했다는 건물인데요.

주변 상가 보면 정말 허름하고 다 쓰러져가는 ㅜㅜ

이거 보고도 투기란 얘기가 나오는지..  


그 와중에 건물 페인트 컬러 멋지네요.


http://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search_target=title&s... ..



IP : 210.2.xxx.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9.1.18 3:41 PM (210.2.xxx.72)

    http://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search_target=title&s...

  • 2. ..
    '19.1.18 3:42 PM (1.231.xxx.12)

    솔직히 가보고 싶네요
    봄이나 가족여행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 3. ///
    '19.1.18 3:44 PM (112.223.xxx.58)

    집값보다 수리비가 훨씬 많이 들듯

  • 4. ...
    '19.1.18 3:46 PM (218.236.xxx.162)

    목포 여행갔을 때 코롬방 제과는 찾아가 봤어도 구도심은 전혀 갈 생각이 없었는데 다음에 가게되면 꼭 가볼게요~

  • 5.
    '19.1.18 3:48 PM (119.66.xxx.27)

    웃기는 기레기들..

    손의원이랑 조카.. 진짜..이번에 고생많네요

    화이팅

  • 6. 그래서
    '19.1.18 3:55 PM (110.47.xxx.227)

    손혜원 조카가 장사를 하면 구도심 전체가 확 살아나는 이유가 뭐랍니까?

  • 7. ㅇㅇ
    '19.1.18 3:57 PM (210.2.xxx.72)

    구도심 전체가 확 살아나는 이유?? --> 이런걸 비약이라고 하죠..

    들어가서 거기서 생활하면서 사는 사람이 필요하겠구나..
    사진 보면 느낌 안오세요?

  • 8. 110.47
    '19.1.18 3:57 PM (163.152.xxx.8)

    확실한 알바

    유치하게 일일히 설명하고
    알려줘도 모르면

    그냥 외워요

    사람이 들어가야 도시가 살아난다

  • 9. 창성장 소유주
    '19.1.18 3:59 PM (82.43.xxx.96)

    손혜원 보좌관 딸(구입 당시 19살)

    재단 이사 딸(당시 22살)

    손의원 남자 조카(당시 21살 재수생)




    손의원 남편 말에 따르면 셋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

    창성장은 젊은 애들 3명 명의로 되어있지만,
    셋은 한번도 만난 적도 없고 거기 살지도 않고 운영에 관여하지도 않으며,
    실질적인 운영자는 손혜원이 설립한 재단 이사

  • 10. 팩트
    '19.1.18 4:04 PM (211.231.xxx.235) - 삭제된댓글

    수리비만 7천만원
    산 가격 보다 더 들어감

  • 11. ㅋㅋㅋㅋㅋ
    '19.1.18 4:11 PM (110.47.xxx.227)

    거기 허물고 사람이 들어가 살 새 건물을 지으려고 해서 샀다면서요?
    털꾸락들은 왜 이렇게 말이 앞뒤가 안 맞고 논리가 없는 건가요?

  • 12. ㆍㆍ
    '19.1.18 4:51 PM (49.165.xxx.129)

    그러니까 그 창성장이 보호할만 문화재 같던가요?
    손씨는 경리단 황리단을 만들고 싶은가봐요.
    문화재가 아니라ㅜㅜ
    경주 황리단도 집값 엄청 올랐죠.
    되도 않는 욕심 많은 아줌마가 국회의원을 하고 있으니ㅜㅜ

  • 13. 이봐요
    '19.1.18 4:54 PM (110.70.xxx.156)

    강남도 그예전에는 허름한 동네였고
    잠실도그랬어요
    무슨 말도 안되는논리를
    그 허름한곳을 나랏돈으로 다 바꿔준다잖아요

  • 14. 투기니
    '19.1.18 5:44 PM (223.62.xxx.91)

    투기니 허릉한곳에하지 삐까뻔쩍 다 뜬곳에 투기하는 모지리가 어딧어?
    하여간 오죽 모지라고 못났으면 손씨 쉴드나칠까

  • 15. ..
    '19.1.18 6:40 PM (223.33.xxx.238)

    보고싶지않은 dc와 딴지만 득시글....

  • 16. 어떤 기사에
    '19.1.18 6:44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조카들의 미래수익을 위해서 그랬다고 하던데요

  • 17. 어떤 기사에
    '19.1.18 6:44 PM (58.120.xxx.107) - 삭제된댓글

    결국 시세차익을 오셨다는 거 아닌가요?

  • 18. 어떤 기사에
    '19.1.18 6:45 PM (58.120.xxx.107)

    조카들의 미래수익을 위해서 그랬다고 하던데요
    결국 시세차익을 노렸다는 거 아닌가요?

  • 19. 새로운 논리네요.
    '19.1.18 7:08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쓰러져 가는 집을 사면 투기가 아니군요.

    짧은 시기(손혜원은 1년도 안되서)싼 값일때 들어가서 값이
    뛰어 시세차익을 보면 그게 투기에요.

    투깃군들은 손혜원 같은 권력이 없으니 어디서 계발계획 없나 귀를 종긋 세우고 계획 발표되기 직전이나 직후에 우르르들어가는데(이번 신도시 발표전 과천 그린밸트, 용산 기지창 등등),
    이 여자는 아에 통크게 자기가 먼저 사놓고 그곳을 국민의 세금으로 개발시켜 버리는 방식을 택해 버리네요.

    역시 국회의원은 투기 스케일도 다르게 아주 화끈하게 하는데 뭐가 투기가 아니에요?

    저기 개발되서 관광객들 몰리면
    굳이 팔지 않아도
    그 때 챙기는 상가나 모텔 임대료가 얼마나 어마 할지 모르고 이런 글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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