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데 유머감각까지 있는 친구

ㅏㅏ 조회수 : 6,484
작성일 : 2019-01-18 17:07:48
절친이에요.
빛나도록 예쁜데 유머감각에 센스까지 짱이에요.
같이 차마시면 넘 웃기고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고.
툭툭 던지는 한두마디가 딱딱 상황에 맞게 센스 넘치고.
여자인 제가 봐도 반하겠는데 남자들은 오죽할까 싶더라구요.
어딜 가나 주변으로 사람이 모여요. 처음엔 이뻐서. 그담엔 유쾌해서..
마찬가지로 외모도 훈훈한데 유머러스한 남자들도 그렇게 매력적일 수가 없네요. 착하기까지 하면 금상첨화.
부럽드아....ㅎㅎ
IP : 175.197.xxx.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8 5:09 PM (175.211.xxx.89)

    끼리끼리 모이는데 님도 솔직하고 멋진분일 듯해요~~

  • 2. ..
    '19.1.18 5:11 PM (49.169.xxx.133)

    인생을 넘 진지하지 않게 살아야 하는데.. 가볍게 털고 넘어가는 게 비결일거에요.

  • 3. ㅇㅇ
    '19.1.18 5:12 PM (175.197.xxx.3)

    으아니..첫댓님..이렇게 댓글 달기 있기 없기~~~♥

  • 4. ㅎㅎ
    '19.1.18 5:13 PM (175.197.xxx.3)

    윗님 빙고..어려운 일있어도 금새 이겨내고 긍정적이고 그렇더라구요 배울점이에요...

  • 5. 지나다가
    '19.1.18 5:28 PM (210.210.xxx.69)

    그런 분들이 계시지요.
    미모에다 한 패션 유모어 감각..
    정말 부러워요..
    분위기를 유쾌하게 끌어가는..

  • 6. 늙어서
    '19.1.18 5:28 PM (42.147.xxx.246)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런 모습이 되시길...

  • 7. @@
    '19.1.18 5:30 PM (223.62.xxx.233)

    요렇게 친구 칭찬하는 님도 참 이뻐요~^^

  • 8. ㅏㅏ
    '19.1.18 5:34 PM (175.197.xxx.3)

    할머니가 되어도 이쁘고 유쾌할거 같아요 여유롭고. 애들도 잘 키우고.

  • 9. 저도 있습니다^^
    '19.1.18 5:59 PM (112.150.xxx.34)

    제 베프도 넘 사랑합니다.

    고1때 만나 벌써 35년지기인데,
    매사에 긍정적이고,
    센스넘치는 위트있는 친구라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 헤어지기 아쉬울정도입니다.
    얼굴은 정말 안예쁜데,
    논리적이고, 적재적소에 핵심을 위트있게 말하는
    얘기하다보면 매력에 푹 빠집니다.
    머리가 말랑말랑하고, 생각이 유연하고, 긍정적인 유쾌한 제 친구
    옆에 있으면 주변이 환해집니다.

  • 10. . .
    '19.1.18 6:16 P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

    저도 유머있는 사람 좋아하는데 그것도 알아듣고 좋게 보는 사람들이랑해야 되나봐요.
    요즘 성당에서 단체활동 하는데 나이차도 많고 배움정도도 편차가 너무 크거든요. 중년쯤 된분이 여유롭고 멋진 유머하면 노년쯤 된분은 못알아듣는다든가 오해를 하기도 하더군요. 아무말 막하는 어떤분은 뭔 잘난척이냐고까지. 유머는 그야말로 코드를 읽을줄 아는 사람들과만 하는걸로.

  • 11. 친구
    '19.1.18 6:16 PM (14.40.xxx.68)

    장점 보고 기쁘게 칭찬하는 님이 더 이뻐요.
    맨날 인간관계 별거없다. 인연 끊을때 됐다 하지만 친구처럼 좋은 것도 별로 없죠.
    말로만 친구말고 애들때문에 알아야되는 사람 말고 그냥 나를 나로 보여주고 만날 수 있는 내친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920 방금 스캐 재방 보니 4 ㅇㅇ 2019/01/18 1,507
892919 SBS 뉴스 시작합니다. 더 늘어난 모양이네요. 30 .... 2019/01/18 4,161
892918 레드향은 어느 크기가 맛있나요? 2 레드향 2019/01/18 2,260
892917 느닷없이 비싼 길거리 보세에 꽂혀서 매우 고민... 9 2019/01/18 2,198
892916 저는 아이 교구가 도움이 되고있어요~ 4 ... 2019/01/18 1,373
892915 중흥건설이 전라도 광주의 기업인가보네요. 4 아아 2019/01/18 1,756
892914 원룸 전세계약을 하려고 하는데요 모르는게 있어요 5 알려주세요 2019/01/18 1,334
892913 이사가는 집 붙박이장에 서랍장이 하나도 없어요 3 ... 2019/01/18 1,770
892912 티비보면 빨간 딱지 붙이자나요 4 d 2019/01/18 1,208
892911 다이어트 2 ashela.. 2019/01/18 1,042
892910 얼굴이 넘 건조한데 수분크림 추천 좀 12 땡기미 2019/01/18 4,994
892909 연말정산 부녀자공제는 부양인이 꼭있어야하나요 4 바다 2019/01/18 1,349
892908 내일 토요일 부산에서 서울 열차표 현장에서 사도 될까요? 5 케티엑스 2019/01/18 718
892907 황후의품격 요즘 분위기 좋네요 ㅋㅋ 4 재미나요 2019/01/18 2,351
892906 손혜원 대출받아 재단 기부 15 .. 2019/01/18 2,111
892905 연말정산 할때 가족관계 증명서 안내도 되나요? 1 가족관계 2019/01/18 943
892904 편리한 연말정산에 전세자금 넣는 칸도 있나요? .. 2019/01/18 425
892903 이재명출당/탈당 촉구 집회 11 참여해주세요.. 2019/01/18 671
892902 코스트코 회원가입 할때요 5 코슷코 2019/01/18 1,346
892901 영화 그린북 보신분? 몇가지 질문 있어요 3 발레롱가 2019/01/18 3,982
892900 알바글 빼박 특징 5 ㅇㅇ 2019/01/18 828
892899 비타민 B만 먹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열이 올라요 왜 이러죠? 비타민비 2019/01/18 1,873
892898 무계획으로 싱가포르 간 식구들. 3 .. 2019/01/18 4,122
892897 남편폰에 장모님이라고 15 ᆢᆢ 2019/01/18 8,692
892896 요즘 남아돈다는 배추로 김치 담가도 맛있을까요? 8 알려주세요 2019/01/18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