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가 남동, 남서인데 괜찮은가요?

방향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9-01-18 14:25:10
큰 베란다가 남동이고, 작은 베란다? 작은방? 쪽이 남서래요.
정남향만 살아봤는데 별로일까요?
타워형은 실평수도 작고, 판상형도 아니고, 향도 두방향을 끼고있으니 이래저래 별로네요.
추위를 많이타는데 많이 춥고 어두울까 궁금합니다.
IP : 121.175.xxx.2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8 2:27 PM (222.237.xxx.88)

    정남향보다 못하지만 괜찮아요.
    일산살때는 약간의 남동향 집이고
    지금 서울집은 약간의 남서향인데 안추워요.

  • 2. 남서향
    '19.1.18 2:28 PM (58.227.xxx.160) - 삭제된댓글

    살고있는데 전 너무 좋아요.
    해가 길게 드니까 특히 겨울에.
    여름엔 덥긴 더 더운데 에어컨 트니까 뭐..
    암튼 앞에 동이 가리는거 없다면 어두울 걱정은 안하셔도될거에요.

  • 3. ...
    '19.1.18 2:28 PM (220.75.xxx.29)

    괜찮아요. 지금 집이 그렇게 남동 남서 양방향인데 오전에는 남동에서 해들고 지금은 남서에서 해들어서 따뜻해요.
    여름에는 남서가 좀 더운데 블라인드 내려놓으면 살 만 해요.

  • 4. 마나님
    '19.1.18 2:31 PM (175.119.xxx.159)

    제가 타워형 에 사는데 만족해요 .거실,안방 남향, 작은방 둘은 동향인데 아무래도 겨울은 좀 추워요
    그럼 다른향은 작은방 두개가 서향이겠죠
    여름엔 죽음이지만
    봄,가을 겨울 생각하면 서향이 나을꺼 같기도 하고요
    일단 여름은 쪄죽어요ㅠ
    똑 같다고 하면 추위를 많이 타거냐 뷰가 좋으면 서향 하고
    전 동향이라 좀 춥지만 거실뷰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크면 판상형보다는 타워가 좋아요
    공간이 분리 되 있어서
    저흰 신축29평인데 다들 놀러오시면 34평인줄 압니다

    단지 저희는 주방이 좁은형이고 아이들방이 큽니다

  • 5. ...
    '19.1.18 2:46 PM (39.7.xxx.86)

    전 정남향보다 오히려 남동이나 남서가 살기 괜찮았어요. 정남향처럼 환하고 따뜻하면서도 직사광선이 집안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적어 좋았어요.
    특히 남동보다는 쉬는 날 아침에 늦잠자기 좋은 남서쪽을 더 좋아하는데 흠이라면 딱 한가지, 화초를 기르는 경우 일조량이 부족해 대부분의 화초들이 웃자라고 힘이 없어요.

  • 6. 실평수
    '19.1.18 3:11 PM (211.177.xxx.247)

    타워형이라고 실평수 작고 판상형이라 크고 그런거 아니예요
    오히려 정남향 판상형은 방2개랑 주방이 북향이라 전 타워가 더낫더군요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도 그렇고요.
    단 복도가 아까운 면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122 공감능력없는 9 . 2019/01/21 4,293
896121 cma가 제일 괜찮나요? 3 요즘 이율놓.. 2019/01/21 2,473
896120 예비중 수학 과외비 비싸네요. ㅠ ㅠ 7 후~ 2019/01/21 4,113
896119 모든옷이 명품이 되게하는 방법 8 ..... 2019/01/21 6,920
896118 침구 얼마에한번 빠세요? 11 2019/01/21 3,591
896117 목표는 자기 능력보다 높게 잡을수록 좋은가요? 1 일단 2019/01/21 612
896116 스캐)조선생이 선물받은 반포 한강조망아파트 2 ... 2019/01/21 4,581
896115 손혜원을 죽이려 하는 이유 명확하네요. 29 .. 2019/01/21 3,899
896114 저는 이번에 다이어트 한약 먹을려구요 21 ㅍㅍ 2019/01/21 4,060
896113 참 많은 시간을 보내던 곳인데 15 어른으로살기.. 2019/01/21 3,197
896112 고등 졸업예정 딸이 ‥ 1 걱정 2019/01/21 1,283
896111 단짝친구 한명은 합격하고 한명은 재수하게 되었을 때 6 2019/01/21 1,954
896110 한국 어린이에게 참교육 당한 일본의 바둑천재 3 ㅇㅇㅇ 2019/01/21 1,907
896109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 비교 2019/01/21 3,381
896108 통돌이 세탁기 vs 드럼 세탁기 뭐가 나을까요? 14 세탁기 2019/01/21 5,461
896107 날조로 들통난 손혜원이 장인을 착취했다는 조선일보 기사 11 나전칠기장인.. 2019/01/21 2,172
896106 이번 설에 부산시댁에 3일 있어요ㅜㅜ부산에서 놀만한곳좀 알려주세.. 7 부산여행 2019/01/21 2,242
896105 유기견 안락사 박소연 대표 칭하이 무상사 회원이라네요 5 ... 2019/01/21 2,417
896104 스캐) 예서 너무 얄미웠는데 이제 짠해요 9 2019/01/21 2,887
896103 (조언절실) 5억 전세집 계약시 근저당권 (3.2억) 관련하여 .. 30 00 2019/01/21 3,958
896102 우리아이가 매일 한아이한테 꼬집혀오고 손톱으로 6 오늘하루 2019/01/21 1,339
896101 팔다리 저리고 관절이 여기저기 아픈데 호전되신분? 11 ........ 2019/01/21 1,950
896100 목포고모 목포건달.. 7 목기춘 아웃.. 2019/01/21 1,926
896099 엄마가 음식하기가 지겨우시다는데 4 ㅇㅇ 2019/01/21 2,372
896098 댓글 달면 댓글에 답글 다는 분들요 4 주러주렁 2019/01/21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