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고1 맘 심란해요

..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19-01-17 16:46:19
일반고는 아직 고등학교 매장도 못 받았어요 서울 ㅠㅠ
자사고나 특목고 아이들은 벌써 교복 맞추고 신입생 소집 다녀오고
입학과제가 독서. 진로탐구. 전년도 모의고사 풀기 등등
특목고에 맞춰진 학원 다니기 바쁜데
울 집 아이는 수능 끝난 고3처럼 겨울 잠을 자는 듯 휴식속에
엄마만 심란하네요
어여 학교 배정 받고 긴장 좀 해라
IP : 27.162.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7 4:49 PM (221.157.xxx.127)

    학원이나과외 돌리세요 입학후 방학탱탱 그냥 보낸거 후회막심

  • 2. ..
    '19.1.17 5:00 PM (112.153.xxx.134)

    작년 생각나네요.. 1월 말에 배정받았었나 그랬던것 같은데.. 배정이랑 상관없이 공부해야하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일반고든 특목고든간에 많은 학원들이 12월초에 모두 예비고1반 운영이 들어가요. 방학때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 정말 열심히 하구요..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때인데 노나요. 아이 입시에 욕심이 있으시면 계획짜서 열심하 시켜야할 시기예요

  • 3. ..
    '19.1.17 5:02 PM (210.90.xxx.137) - 삭제된댓글

    특목고 갈 생각조차 없던 제 아이도 친구들 합격소식에 심란해하더라더라고요.
    원글님 따님은 어디 빠지는데가 없으니 오죽할까요?
    저는 일반고에서 잘된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1지망 기준으로 같이 1학년 시뮬레이션을 해요.
    그것만으로도 국수영과 뭐하나 빼놓을 수가 없어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아이도 마음만은 벌써 예비고1을 넘어 예비고3인데
    몸은 아직 피씨방 못가서 병이 난 중딩이니 죽을려고 해요.
    같이 이런저런 학종 합격수기 읽으시면서 화이팅 해보세요.

  • 4. ..
    '19.1.17 5:03 PM (210.90.xxx.137)

    특목고 갈 생각조차 없던 제 아이도 친구들 합격소식에 심란해하더라더라고요.
    원글님 자녀분은 어디 빠지는데가 없으니 오죽할까요?
    저는 일반고에서 잘된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1지망 기준으로 같이 1학년 시뮬레이션을 해요.
    그것만으로도 국수영과 뭐하나 빼놓을 수가 없어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아이도 마음만은 벌써 예비고1을 넘어 예비고3인데
    몸은 아직 피씨방 못가서 병이 난 중딩이니 죽을려고 해요.
    같이 이런저런 학종 합격수기 읽으시면서 화이팅 하세요~

  • 5. ...
    '19.1.17 5:20 PM (112.173.xxx.168)

    요즘은 학종때문에 일부러 일반고가는 아이들 많다고 하던데
    일반고 가는아이들도 지금 열공할 시기라고 합니다.

    아이와 잘 얘기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148 돈으로 자식과 마누라 이간질. 5 2019/03/06 2,221
908147 변액연금보험 만기 해지할까봐요 4 2019/03/06 3,369
908146 34평 이사할 때 차량 몇 톤으로 하셨어요?? 9 궁금 2019/03/06 2,679
908145 슈퍼싱글침대 2명이 잘수있나요? 21 궁금해요 2019/03/06 36,553
908144 쌀국수 육수 잘 내는 비결이 있을까요? 10 쌀국수 2019/03/06 1,693
908143 시판 야쿠르트로 유산균 섭취 괜찮나요~ 4 ... 2019/03/06 1,071
908142 미쳤나봐요 이명박보석허가 44 단호박 2019/03/06 4,842
908141 법원, 이명박 전 대통령 보석 허가..349일만에 석방(속보) 3 ... 2019/03/06 1,351
908140 쥐 탈출 5 이런 2019/03/06 1,355
908139 미세먼지 법안 국회에서 소복히 먼지쌓여 vh 2019/03/06 431
908138 영화, 드라마보다 더 잔인한 조선 2 ㅇㅇㅇ 2019/03/06 998
908137 제가 보고 겪은 일들이 이상한거 맞나요? 5 ㅇㅇ 2019/03/06 2,882
908136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재조립중 29 ㄷㄷㄷ 2019/03/06 3,823
908135 (급질) 50명 정도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있나요 5 ... 2019/03/06 1,245
908134 영화 소공녀에서 기억남는 장면 4 .. 2019/03/06 2,292
908133 초등생 눈건강에 좋은방법 알려주세요~ 3 눈이보배 2019/03/06 1,075
908132 저희 큰애가 얼집 첫 등원을 기억하더라구요 26 ... 2019/03/06 3,962
908131 폐경 후 유산균 복용? 5 ^^ 2019/03/06 2,850
908130 눈이 머는 병에 걸리는 꿈 2 해몽 2019/03/06 2,298
908129 위생 3 동네 빵집 2019/03/06 599
908128 외출때마다 같이나가려는 강아지 어쩜좋을까요 13 강아지 2019/03/06 3,296
908127 갈등상담해요 ㅂㅅㄴ 2019/03/06 548
908126 실업급여 신청하려고하는데.. 2 백수 2019/03/06 1,572
908125 콧물에서 진득한 피가 같이 나와요 3 2019/03/06 3,776
908124 물가 장난 아니게 오르네요 43 .... 2019/03/06 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