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실에 빨래건조대가 지저분해 보이는데요

... 조회수 : 5,401
작성일 : 2019-01-16 23:30:16
손님올때는 건조대를 아이방에 옮겨놓지만 평소엔 거실에 놓아두어요. 거실확장해서 안방에만 베란다가 있는데요, 겨울엔 베란다에서 잘 안마르는거같고,
널고 개는것도 거실이 편해서 여름빼곤 주로 거실 건조대에 널어요.

그런데 빨래건조대가 거질을 참 좁고 지저분해보이게 하는거같아요. 건조기도 있는데 건조기를 항상 쓰진 않거든요. 수건, 내의,양말만 건조기 이용해요.

다른분들은 어디에 빨래 말리세요...
IP : 121.157.xxx.1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란다에
    '19.1.16 11:30 PM (112.150.xxx.63)

    널고 제습기 있음 틀어놓으세요.
    금방 말라요

  • 2. 저흰
    '19.1.16 11:3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안방에 밤시간에 말려요.
    요즘엔 난방도 하니 잘 말라요.
    수분공급도 되고요(된다고 내가 생각 ㅎㅎㅎ)

  • 3. 블루문2
    '19.1.16 11:33 PM (121.160.xxx.150)

    그냥 거실에 말려요
    드라이어있지만 장마때나 애용

  • 4. 그래서
    '19.1.16 11:34 PM (220.85.xxx.184)

    무조건 다 건조기 돌려요.
    몇몇 외출복만 반쯤 건조하다가 행거에 걸면 몇시간이면 싹 마르구요.

  • 5. ...
    '19.1.16 11:37 PM (118.33.xxx.166)

    건조기나 제습기는 전기 사용해야 해서 안써요.
    저도 불편하고 미관상 안좋아도
    거실에 건조대 둬요.
    손님 올땐 넓은 안방으로 보내구요.

  • 6. 여유방 있으면
    '19.1.17 12:09 AM (221.141.xxx.42)

    천장까지 닿는 행거에 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빨리 마르고 좀 덜지저분해요

  • 7. ㅡㅡ
    '19.1.17 12:26 AM (121.143.xxx.117)

    건조기 산 뒤로는 빨래건조대 치웠어요.
    전부 건조기로 말리는데 간혹 바짝 말리면 안좋은 것들은 미리 꺼내서 소파 등받이 이런데 걸쳐놓거나
    뒷베란다에 걸어놓고 말려요.
    건조기 있으니 세상 편하네요.
    오늘 종일 방 3 매트리스 커버부터 이불까지
    다 빨아 말려서 다시 씌워놨어요.
    전기요금이 안아까워요.

  • 8. .......
    '19.1.17 2:06 AM (211.178.xxx.50)

    솔직히 다 확장하면 결국 방하나가 옷말리는 방이되거나
    베란다 면적에 매일 빨래널려있어야하는ㄴ데...
    전 정말 예전처럼 베란다 있었으면 좋겠어요ㅜㅜ

  • 9. 나는나
    '19.1.17 8:13 AM (39.118.xxx.220)

    안방 베란다에서 말려요. 겨울이라고 특별히 안마르는거 같지도 않고..무엇보다 건조대 거실에 있는거 너무 싫어서요.

  • 10. ^^
    '19.1.17 8:55 AM (222.107.xxx.194) - 삭제된댓글

    있는 건조기를 왜 안쓰세요?
    건조기 전기요금 많이 안나와요
    건조대 완전 치워버리니 깨끗하고 편하고 좋아요

  • 11. 건조기사용
    '19.1.17 10:03 AM (218.39.xxx.146)

    저도 원글님처럼 고민했었는데 건조기 선물 받고 나서 건조대 내다 버렸어요. 빨래하면 바로 말릴 수 있고 건조대 자리차지 할 일 없어져서 너무 좋더군요.

  • 12. 원글
    '19.1.22 12:54 PM (121.157.xxx.163)

    ^^
    다른분들 어떻게 하시나 들어보니 좀 응용력이 생기네요. 자연건조를 좀더 선호하는 저도, 위에 어떤분처럼 베란다가 차라리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도 해봤어요.

    1. 건조기를 좀더 많이 활용해보기(처음사서 신나게 썼더니 런닝팬티가 헤져서? 좀 앏아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옷도 그렇겠구나 싶어서 수건, 런닝팬티,아들이 속에입는 흰면티. 요정도만 건조기에 돌리고 겉옷들은 죄다 자연건조 시키고 있어요.)

    2.
    베란다에 널기
    (겉옷은 베란다에 널었다가 건조기에 20분만 돌려도 될거같아요)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658 여자아이 방과후 수업 농구 어떨까요? 8 ㅇㅇ 2019/03/07 1,394
908657 중3때 담임평가 생기부 2019/03/07 944
908656 혹시 롯데 문화 센터 회원인분들 계신가요? 1 혹시 2019/03/07 745
908655 버닝썬-경찰 유착 수사 CCTV서 증거 찾았다 2 뉴스 2019/03/07 1,537
908654 대학생인 아들 토익점수 고민 좀 봐주세요. 23 고민 2019/03/07 4,927
908653 오늘 15000보 넘게 걸었어요 2 노곤노곤 2019/03/07 2,118
908652 느타리 버섯 볶음이 어려워요 9 버섯순이 2019/03/07 2,633
908651 물김치에 냉면육수 넣어보신분 계세요? 3 제가요 2019/03/07 1,713
908650 이재명이 신경쓰는 기사인가 봅니다, 11 ㅇㅇㅇㅇ 2019/03/07 1,606
908649 위아래 누나 여동생 있는 남자는 보통 성격이 어떤가요? 12 ㅇㅇ 2019/03/07 4,538
908648 PD수첩에서...장모의 편지 눈물나네요 14 방가조선 2019/03/07 3,071
908647 오늘 모의고사본 딸왈.. 46 %% 2019/03/07 15,355
908646 왕이 된 남자 호위무사 4 ㅇㅇ 2019/03/07 2,145
908645 방과후에서 하는 코딩교육..어떤가요? 14 초1 2019/03/07 3,309
908644 앞머리쪽 새치ㅡ오일이랑 섞어 염색 성공적 6 염색약 2019/03/07 3,935
908643 눈이부시게 ..드디어 치매 기사나왔네요 5 치매아니길 2019/03/07 5,757
908642 60대-70대이면 어느 백을 사는게 좋을까요? 7 어느 백? 2019/03/07 3,220
908641 저는 결혼이 하고싶은이유가요 13 ㅇㅇ 2019/03/07 6,057
908640 혹시 지금 인터파크 투어 인터넷으로 들어가지나요? 4 ..... 2019/03/07 957
908639 딸 친구( 중3)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9 새맘새뜻 2019/03/07 6,527
908638 방탄소년단 동생그룹 실력어때요? 20 .. 2019/03/07 3,835
908637 무알콜맥주 맛있나요? 6 먹고싶다 2019/03/07 1,833
908636 남대문 지하 수입상가 1 ㅁ 남대문 2019/03/07 2,815
908635 인생사 살면서 제일 중요한거는...제 생각에는 12 tree1 2019/03/07 7,322
908634 어금니 지르코니아 가격 45이면 어떤건가요? 11 여울 2019/03/07 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