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얼마를 청구해야할까요?

.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9-01-14 20:37:38
얼마전에 글 올렸었는데요,,

저희가  묵시적연장되었었고,
분양받은곳으로 이사해야해서 3개월전에 고지하고 1월말까지 가야하는데,
현 전세집이 안빠져서 못하고 있었는데요..

12월에 어느분들이 계약하러했다가, 그분들이 전세권설정요청하셨는데
집주인이 전세권설정은 안된다고 해서 계약아 안되었어요,,

그때 제가 집주인에게 잔화하니,
집주인이 전세권설정은 절대 안되고,
정안되면 1월애 대출받아 주신다고했는데,

막상 1월되니,
대출신청하지도 않고 세입자 구해지면 나가라며, 대신 지연이자는 물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세입자가 언제 구해질지도 모르고,
아이 학교를 그동네로 배정받아았고, 1월말까지는 입주해야할것 같아서,

집주인한티 말씀드리니,
집주인이  담보대출받는데 (1월에 퇴거먼저하고)다는 안되고 전세보증금에서 6천은 세입자들어오면 나중에 받으라길래,
그건 안되겠다고 보증금 다 주시거나, 임차권 등기 중 두가자 방법 밖에 없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다 오늘 극적으로 2월 중순경 오신다는 세입자가 있어서 가계약이 되었는데요..

저도 집주인이 대출받는것보다 저희가 세입자에 맞추어  지연이자 지불하고 있는게 나을것 같아 
그렇게 하기로했는데,

처음엔 집주인이 지연이자를 못주겠다네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1월에 이사갈수 있게 대출받으셔서 주실거냐했더니

그제서야 지연이자가 얼마냐고?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1월에 이사업체 알아본것보다 2월은 이사철이라며 50만원이나 더 비싸고,
현재 분양받은집도 보일러 잘 돌아가는지 검침 받았더니
난방이 돌아가고 있어서 난방비 나올것 같은데 


그냥 속상하네요,,



IP : 112.148.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빈 집으로 입주
    '19.1.14 8:56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예정이라고 하면 1월에 이사 들어가심 되잖아요.
    현 전세집은 비워두되 전세금 돌려받을 때까지 열쇠 안 주면 되죠.
    님께서 잔금 치루는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융자 받아서 1달 이자 주인분께 청구하면 될것이고요

  • 2. 빈 집으로 입주
    '19.1.14 8:59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예정이라고 하면 1월에 이사 들어가심 되잖아요.
    현 전세집은 비워두되 전세금 돌려받을 때까지 열쇠 안 주면 되죠.
    님께서 잔금 치루는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융자 받아서 1달 이자 주인분께 청구하면 될것이고요
    지연이자를 청구하는 것으로 하셨다면 찾아보세요
    보통 법으로 지연이자가 정해져 있거든요

  • 3. 원글이
    '19.1.14 9:00 PM (112.148.xxx.86)

    잔금및 중도금대출이 있어서 금액이 1억이 넘어요,,
    한달 이자하고도, 중도상환수수료가 1프로 넘게 붙더군요,,
    주인은 이자주는것도 안하는데 한번 은행에 물어나봐야겠어요

  • 4. 이건
    '19.1.14 9:08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지연이자를 달라고 할게 아니었어요
    제 때 전세금을 주지 않아서 생기는 손해이기 때문에 ㅓㅡ
    그들이 부담했어야 맞는건데...
    속상하시겠어요.
    민법상 법정지연이자가 5%밖에 안 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299 악바리의 반대말은 뭔가요? 6 2019/03/03 2,017
907298 여자는 꼭 나보다 잘난 남자와 결혼해야 하나요? 23 ... 2019/03/03 9,418
907297 살면서 성취감 느끼는것도 오랜만인거 같아요.. 2 행복 2019/03/03 2,077
907296 5살아이를 자꾸 혼내요 26 293939.. 2019/03/03 4,819
907295 할리스커피 말이에요 15 커피 2019/03/03 5,280
907294 일본TV에서 삼일절과 한국을 보는 시각 9 ㅇㅇ 2019/03/03 1,475
907293 푸름이인가 옛날에 독서영재 6 ㅇㅇ 2019/03/03 5,431
907292 약사님께 질문)버리는 약을 약국에 가져가면 폐기해주나요? 10 약국 2019/03/03 3,862
907291 토닝보통20번이 기본인가요? 4 토닝 2019/03/03 4,035
907290 미국가서 성공한 지인 너무 부럽네요 30 2019/03/03 24,794
907289 시험을 계속떨어지네요ㅠ 8 2019/03/03 3,246
907288 프리바이오틱스 캡슐로 된 것 있나요? 5 장건강 2019/03/03 2,068
907287 밥하다 태웠어요 3 압력솥검댕이.. 2019/03/03 970
907286 정재형에게 너무 미안해요ㅜ 10 .. 2019/03/03 12,786
907285 자신에게 작지만 힐링되는 선물 뭐가 있으신가요? 26 도니도니 2019/03/03 6,126
907284 30평대 아파트에 맞는 공기청정기 용량은? zzz 2019/03/03 775
907283 국가는 100년에 한번씩 5 퓨쳐 2019/03/03 1,159
907282 스포츠tv아나운서도되기어렵나요? 연예인 2019/03/03 508
907281 공신폰 사주신 분들 좋던가요? 4 궁금 2019/03/03 2,035
907280 에어워셔 관리 힘든가요 2 에어 2019/03/03 1,039
907279 생각해보니 나를 존중하지 않아서 그러는것같네요. 4 마음고생 2019/03/03 2,005
907278 소면으로 만들 맛난거 뭐 있나요?? 3 ㅇㅇ 2019/03/03 2,076
907277 1박2일을 너무 재밌게 2 남편이 2019/03/03 2,069
907276 수도권교육감들 "5일까지 유치원 안열면 고발…강력제재&.. 16 사학재벌 2019/03/03 2,587
907275 소확행이 무슨 뜻이냐면요.. 8 소확행 2019/03/03 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