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름다운가게 말고 기부 할수 있는곳 어딜까요?

나눔실천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9-01-14 19:02:22
아름다운 가게, 굿윌스토어, 옷캔 이렇게 보내 봤구요. 옷캔은 팔기에는 좀 그런... 그렇지만 입을만 한것 보낼것이고 팔릴만한 새것과 좋은것은 스토어에 보내고 싶은데 투명하고 괜찮은곳 알고 싶어요.
IP : 211.49.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1.14 7:3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위 단체 외에 평택,구미에 있는 이주노동자센터에 보낸 적 있어요. 오래전 일이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는데, 계신 곳 가까운 이주노동자센터에 한번 알아보시면요?
    지금은 민들레국수에 보내려고 몇가지 모으는 중예요. 거기 노숙인였던 분들이 자활하시는데 필요하대서 성인 남자들 옷, 안쓰는 세면용품 샘플 같은 것 챙겨놨어요.

  • 2. 괜찮은 것들은
    '19.1.14 7:36 PM (211.178.xxx.203)

    깨끗이 빨아 손질해 직접 들고 얼굴 보고 보육원 갖다 줬어요.

    저도 이주노동자 단체 보내봤고요. 이주여성 단체도요.

  • 3. 저도묻어서여쭤요
    '19.1.14 7:45 PM (211.36.xxx.7)

    추가로 정리한 옷들이라 그런지 깨끗하고 좋은 옷과 신발이 많아서 수거함엔 차마 못넣겠네요
    책도 외동아이라 전집이나 단행본이 아주 깨끗한데 사진찍고 판매하기는 너무 정신이 없고 어디가 좋을까요
    양이 꽤 되는데 와서 가져가주는 괜찮은 단체는 없을까요?

  • 4. 저도묻어서여쭤요
    '19.1.14 7:48 PM (211.36.xxx.51)

    요샌 드림도 사진 다 찍어야 하고 착불로 포장해서 택배 보내고 해야하더라구요ㅜ
    책은 우선 2015년 이후 출반된것만 추려 보내려고 근처 도서관에 전화했더니 기증이 너무 많아 안받는다네요

  • 5. 원글
    '19.1.14 8:19 PM (211.49.xxx.65)

    저도묻어서님//
    아름다운 가게와 굿윌스토어는 가지러 오는데요
    아름다운은 너무 많이 알려 져서 가지러 오는데
    최대 한달이 걸린적도 있고 여기글에서 찿아 보면
    안 좋은 얘기도 있고 해서 굿윌스토어 보내고 있어요.
    이곳은 라면박스 3박스정도 분량 부터 가지러 오고
    전집세트 빼고 책이나, 가방, 그릇 모두다 가져갑니다.
    지역이 몇군데 있으니 검색 해서 그중 제일 가까운 곳으로
    연락해서 날짜 잡으면 될것 같아요. 장애청년을 스토어에
    고용 해서 자립에 쓰는 그런 단체이구요.
    옷캔은 팔기에는 좀 그런 그렇지만 입을만한 모든것
    심지어 속옷이나, 학원가방, 신던운동화, 학교추리닝등 모두다받고 빈민국에 전달됩니다. 택배는 착불 또는 박스당
    만원/기부금으로 할수 있구요. 저는 착불로 안 보내고
    기부금1만원으로 보내요. 선택사항임

  • 6. 원글
    '19.1.14 8:22 PM (211.49.xxx.65)

    이어서요----
    책은 알라딘중고서점에 팔면 되요. 팔고 싶으면요
    어플 받아서 깔고 바코드 인식 해서 매입 안한다 한다
    하고요. 생각보다 엄청 쉬어요

  • 7. 원글님
    '19.1.14 8:24 PM (211.36.xxx.243)

    와! 좋은 정보
    집 정리하면서 세미(?) 미니멀리스트 준비중 입니다^^
    올려주신곳으로 연락해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 8. 감사!
    '19.1.15 12:41 AM (180.71.xxx.26)

    저는 아름다운가게만 알아서 그곳에만 보냈는데, 다른 좋은 단체들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128 세수비누 어디껀지 알수있을까요? 3 뭔지?? 2019/01/15 1,585
893127 월 1,200을 벌어도 경조사비 낼 현금이 없다. 3 ... 2019/01/15 4,056
893126 병원에서 간병 집에서 간병 둘다 해보신분 어디가 더 힘들던가요... 6 ... 2019/01/15 2,117
893125 포털에 김승현광고 너무 반갑네요 10 ..... 2019/01/15 3,145
893124 예비고1 애들 반배치고사 과목 아시는분~~? 5 공부 2019/01/15 999
893123 Groundhog day 란 영화 보신분 계세요? 90 년대 초.. 8 영화 얘기 2019/01/15 939
893122 강릉으로 온 가족 여행가요 30 설연휴 2019/01/15 7,139
893121 안현모 라이머..편집때문아닌가요? 2 참나 2019/01/15 3,876
893120 동네변호사 조들호 5 MandY 2019/01/15 1,563
893119 앉아서 쓰는 다리미대 추천해주세요 2 ... 2019/01/15 583
893118 공수처 청원 190.000명 돌파..조금 더 도와주세요 19 도와주세요 2019/01/15 769
893117 키작녀분들(160이하)이패딩 기장 어떨까요? 5 xx 2019/01/15 1,358
893116 요리초보 드디어 맛있는 국을 끓였어요ㅠㅜ 13 새댁 2019/01/15 2,752
893115 찹쌀 모찌 만들 때 겉에 바르는 가루가 전분 맞나요? 3 찹쌀모찌 2019/01/15 4,346
893114 전자책 앱 추천 2 June 2019/01/15 690
893113 집에서 혼자 10초 이상 웃는 웃음치료 하시는 분 5 웃자 2019/01/15 1,408
893112 털 빠짐 심한 코트 5 ㅠㅠ 2019/01/15 2,451
893111 마음이 평화롭고 싶어요 3 ㅁㅁ 2019/01/15 1,270
893110 영어과외 시작하고 싶은데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22 .. 2019/01/15 2,827
893109 60대 엄마 수영복 문의 드려요 6 time 2019/01/15 2,242
893108 가이드가 돈을 잘 버나요? 6 소르봉 2019/01/15 5,637
893107 사람들이 다 제 곁을 떠나네요 7 외로워요 2019/01/15 4,278
893106 걷기운동 나갈까요? 13 .. 2019/01/15 3,480
893105 웃픈 이야기요 2 웃어야 하나.. 2019/01/15 872
893104 박우진의 팬이라 소속사 사장 라이머가 나온다길래 2 워너원 2019/01/15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