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캐 ㅋㅋ 주인공이 망하길 바라면서 보는 드라마 ㅋㅋㅋ

ㅁㅁ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19-01-13 12:04:37

요즘 드라마 주인공들은 조금씩 결점들이 있잖아요.

그래도 시청자들은 주인공이 잘 되길 바라고 막화에  성공하고 행복해 하는걸 보고 싶어 하면서 보잖아요

그런데 스카이캐슬은 주인공 곽미향 강준상이 몰락하기를 바라며 보고 있잖아요.

드라마 보면서도 이게 참 웃긴거예요.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것도 좋은 시도이고 그러면서 그들이 망하기를

빌며  보고 있는 시청자들이라니 뭔가 참...이게   이 드라마가 블랙코미디라는데

드라마와 시청자 간의 관계도 뭔가 블랙코미디 같아요.  ㅋㅋㅋ

작가분 참 대단하세요

IP : 219.240.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인공이고
    '19.1.13 12:07 PM (110.13.xxx.2)

    곽미향 시점이라 이해간다는
    뇌들은 최순실드라마 나오면
    최순실 응원할듯
    최순실도 정유라위해서는 수단방법 안가리는것이
    딱 곽미향스럽네요 ㅋ

  • 2. 저 밑에
    '19.1.13 12:09 PM (175.223.xxx.26)

    어떤 댓글에
    시청자 여자들이 주인공 몰락을
    바라는 이유는
    그들이 예쁜 부유층이라서
    몰락하길 바란다네요ㅋㅋ

    시청하는 여자들은 가난하고
    못생겼기때문에
    이수임한테 빙의한대요.ㅋㅋ

    ㅋㅋㅋㅋ 병맛댓글ㅋㅋㅋ

  • 3. 윗님
    '19.1.13 12:33 PM (110.13.xxx.2)

    진짜요?
    시녀스런댓글이네요.
    부유층에 뺨맞으면 감사합니다 할 스타일 ㅋ

  • 4. 곽미향 빙의되는
    '19.1.13 1:04 PM (1.237.xxx.26)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많은 것은 그동안
    이 사회가 알게 모르게 많이 흑화되어 있다는 사실 아닐까요?
    보면서도 착찹..사람들 반응 보면서도 착찹..
    작가가 이 사회의 변질과 인간의 악마적인 이기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014 중국산 도자기 그릇은 쓰면 안좋겠죠? 6 곧명절 2019/01/15 4,651
892013 세수비누 어디껀지 알수있을까요? 3 뭔지?? 2019/01/15 1,723
892012 월 1,200을 벌어도 경조사비 낼 현금이 없다. 3 ... 2019/01/15 4,169
892011 병원에서 간병 집에서 간병 둘다 해보신분 어디가 더 힘들던가요... 5 ... 2019/01/15 2,217
892010 포털에 김승현광고 너무 반갑네요 10 ..... 2019/01/15 3,238
892009 예비고1 애들 반배치고사 과목 아시는분~~? 5 공부 2019/01/15 1,086
892008 Groundhog day 란 영화 보신분 계세요? 90 년대 초.. 8 영화 얘기 2019/01/15 1,089
892007 강릉으로 온 가족 여행가요 30 설연휴 2019/01/15 7,414
892006 안현모 라이머..편집때문아닌가요? 2 참나 2019/01/15 3,985
892005 동네변호사 조들호 5 MandY 2019/01/15 1,662
892004 앉아서 쓰는 다리미대 추천해주세요 2 ... 2019/01/15 677
892003 공수처 청원 190.000명 돌파..조금 더 도와주세요 19 도와주세요 2019/01/15 866
892002 키작녀분들(160이하)이패딩 기장 어떨까요? 5 xx 2019/01/15 1,425
892001 요리초보 드디어 맛있는 국을 끓였어요ㅠㅜ 13 새댁 2019/01/15 2,858
892000 찹쌀 모찌 만들 때 겉에 바르는 가루가 전분 맞나요? 3 찹쌀모찌 2019/01/15 4,928
891999 전자책 앱 추천 2 June 2019/01/15 788
891998 집에서 혼자 10초 이상 웃는 웃음치료 하시는 분 5 웃자 2019/01/15 1,504
891997 털 빠짐 심한 코트 5 ㅠㅠ 2019/01/15 2,692
891996 마음이 평화롭고 싶어요 3 ㅁㅁ 2019/01/15 1,378
891995 영어과외 시작하고 싶은데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22 .. 2019/01/15 2,924
891994 60대 엄마 수영복 문의 드려요 6 time 2019/01/15 2,374
891993 가이드가 돈을 잘 버나요? 6 소르봉 2019/01/15 5,918
891992 사람들이 다 제 곁을 떠나네요 7 외로워요 2019/01/15 4,387
891991 걷기운동 나갈까요? 13 .. 2019/01/15 3,576
891990 웃픈 이야기요 2 웃어야 하나.. 2019/01/15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