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가 잘 사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 조회수 : 4,134
작성일 : 2019-01-11 22:18:08
잘사는 형제가 당장 나한테 도움을 주지 않는다해도..
형제들이 잘 살면...
결혼할때도 플러스 요인이 되고..
부모 한테 손안벌리니 부모 노후도 더 안정적이되고요.
집안 행사할때 n분의 1할때도 부담 없고요.

근데...
형제가 못살면..
부모한테 맨날 손벌려 부모 재산 다 축내고..
집안 행사할때 금전적 부담 혼자 다지게되고..
결혼할때 형제들이 어느정도 사는지도 봐야합니다.
IP : 39.7.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9.1.11 10:19 PM (1.231.xxx.157)

    잘되는 거 질투도 하지만 그게 내 인물이되기도 해요

  • 2. ...
    '19.1.11 10:21 PM (39.115.xxx.147)

    누가 그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맘대로 안되서 그렇지.

  • 3. ㅇㅇ
    '19.1.11 10:35 PM (110.70.xxx.122)

    당연히 좋은거지
    형제가 잘되는데 질투를 왜 하나요?..

  • 4. ㅇㅇ
    '19.1.11 10:36 PM (211.36.xxx.205)

    우리집이 좀 빠듯한데, 친정 부모 헝제들 다 풍요로우니,
    마음이 편해요.

  • 5. ..
    '19.1.11 10:44 PM (222.236.xxx.162)

    형제 잘사는거 진짜 내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요.... 전 제동생이 넉넉한편이고 전 평범한데 솔직히 저한테 도움 되더라구요... 원글님 말씀대로... 부모님 노후는 덜 신경써도 되기도 하구요.. 솔직히 진짜 잘살아서 막 엄청 자랑질하고 딱히 도움안되는 형제아니고서는 도움이 되면 되었지 ㅋㅋ 나쁜건 없는것 같아요.

  • 6. ..
    '19.1.11 10:54 PM (211.246.xxx.148)

    주변에 피해 안주고 스스로 잘살아주는 가족 둔 것만으로도 가족복 있는거죠. 형제한테만 바랄게 아니라 내 자신도 그래야 함

  • 7. ㆍㆍㆍ
    '19.1.11 11:01 PM (58.226.xxx.131)

    우리집이 엄마 형제들 중에서 제일 가난했어요. 이모들 외삼촌들 다들 큰 부자는 아니어도 돈 걱정 없이 여유있는 형편이었는데 우리집만 쪼들리는 형편. 원글님이 쓰신 그런 이유들 진짜 장점 맞아요. 형제들이 다들 괜찮게 사니까 동생 어렵게 산다고 안쓰러워해주고 뭐 돈들어갈일 생겨도 이쪽으로는 바라지도 않더라고요. 되려 도울일 있으면 도와주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막내이고 형제들 우애도 좋거든요. 우리집은 밥 먹고 살기 바빴는데 여유있는 형제들 덕분에 엄마가 부모님 부양 부담은 덜었었죠.

  • 8. 미혼형제들
    '19.1.11 11:08 PM (100.33.xxx.148)

    결혼할때도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형재자매들의 수준이
    내가 결혼하는 수준을 높여주기도 하거든요.

  • 9. ㅇㅇ
    '19.1.11 11:31 PM (97.70.xxx.76)

    도움은 안되도 돈꾸고 피해주는 형제만 아니면 될듯하네요.

  • 10. 일장일단
    '19.1.12 12:21 AM (124.49.xxx.61)

    남들한테 말하기 좋고 둔든하기도하고 떳떳한데
    끊임없는비교당하기 일수고
    일장일단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059 이기적 이타심...이거였어요,ㅎㅎ 5 맞네요 2019/01/12 2,362
892058 맞벌이 1 질문 2019/01/12 850
892057 펌글 /약국 운영하는데 병원 사모 갑질에 눈물이 나네요. 10 이런일도 2019/01/12 4,571
892056 조재범 빙상연맹 조재범 빙상연맹 조재범 빙상연맹 8 .. 2019/01/12 1,146
892055 아직 정신 못 차리는 예비 고2 딸.. 5 고딩 2019/01/12 2,620
892054 급)) 식소다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답글좀 달아주세요 ㅠㅠㅠ 5 ... 2019/01/12 1,311
892053 케어 박소연 대표 너무 충격적이네요.. 42 ... 2019/01/12 16,699
892052 맘까페에서 물건을 샀는데 절대로 환불 못해준다네요. 2 ... 2019/01/12 1,879
892051 별내 하남 어디가 좋을까요? 5 .. 2019/01/12 2,618
892050 정말 북한은 우리만 못가는곳이네요 5 아 북한 2019/01/12 1,345
892049 노선영!! 김보름인터뷰에대해 반응했네요!!! 33 ㅇㅇ 2019/01/12 12,622
892048 군인 아들 군화의 냄새가 심하네요 19 탈취제 2019/01/12 4,686
892047 광명 착한치과 알려주세요 2 착한치과 2019/01/12 1,054
892046 레이스풍 원피스 브랜드 추천 2 알려주세여 2019/01/12 1,441
892045 아가씨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10 하이고 2019/01/12 2,570
892044 시골은 일꾼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24 ㅜㅜ 2019/01/12 6,297
892043 (약15만서명) 공수처... 조선에도 있었다 2 .... 2019/01/12 473
892042 폴리에스터와 나일론이 어떻게 다른가요? 3 잠옷 2019/01/12 8,394
892041 전교1등엄마는 밥먼저먹어요? 16 /// 2019/01/12 8,748
892040 스카이캐슬에서 혜나는 ( 스포있음 ) 1 opp 2019/01/12 3,955
892039 황교안 "필요땐 일본과 협의해 자위대 입국허용 35 공안검사가 .. 2019/01/12 3,513
892038 초1 책가방 얼마나 사용하나요~? 15 ..... 2019/01/12 2,573
892037 쇼생크탈출 피가로결혼 같은 음악 추천해주세요. 3 음악 2019/01/12 738
892036 지금보니까 다급한 빙상연맹쪽에서 김보름 노선영으로 진흙탕싸움으로.. 17 ㅇㅇ 2019/01/12 4,151
892035 영국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 여쭈어요. 16 질문 2019/01/12 5,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