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 보는 차례상

희한 조회수 : 4,874
작성일 : 2019-01-01 22:58:45


가래떡을 이렇게 쌓아놓는 차례상은 듣도보도 못함..
설날아침의 떡은 국의 형태로만 올려야되는줄 알았는데요.
다른 음식도 주발에 푸짐푸짐
IP : 1.237.xxx.15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한
    '19.1.1 10:59 PM (1.237.xxx.156)

    https://www.instagram.com/p/BsF92t9jWLM/?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1s1u...

  • 2. ...
    '19.1.1 11:0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차례방식은 집집마다 다르니까요

  • 3. ㅋㅋ
    '19.1.1 11:02 PM (222.98.xxx.178) - 삭제된댓글

    한 말 올린건가요? 뭐든 많이 쌓아놨네요

  • 4. 집집
    '19.1.1 11:06 PM (118.217.xxx.199)

    집집마다 방식이 있고 다 다를텐데 남의 집 조상 모시는 상을 처음 보니 어쩌니 이런 게시판에 끌고와서 웃음거리 구경거리 만드는 가볍고 무식한 행동 저도 처음봅니다..

  • 5. Tv에서 보니
    '19.1.1 11:06 PM (39.7.xxx.222)

    경상도 쪽인가, 제사라고 나오던데
    밑에 부추전을 깔고,위에 닭,생선 한접시에
    계속 쌓아서 놀랐어요.


    저희 친가가 강원도 윗쪽인데,
    김치전을 배추전 처럼 넙적하게 부쳐서
    네모나게 잘라 놓아요.어릴땐 몰랐는데
    이부분이 달라 신기했어요.

  • 6. 그러게요
    '19.1.1 11:08 PM (118.223.xxx.155)

    집집이 다르다고해도 이런 차례상은 처음이네요

  • 7. 집집님
    '19.1.1 11:10 PM (1.237.xxx.156)

    웃음거리 만드려는 의도가 어디에 보이나요?
    육적도 큼직하게 잘라 주발에 가득 담고 전들을 층층이 푸짐하게 한 제기에 쌓아담은 거 보고 저런것도 있구나 싶어서 올려본 거예요.
    보통남의집도 아니고 재벌이라는 남자가 자기네 차례상을 올려놓은 건 여러사람 보라는 거고요.

  • 8. 상차림
    '19.1.1 11:19 PM (121.176.xxx.32)

    아마 종가집 이거나
    있는 집 상차림 같네요
    남 에게 보여지기 위한 상
    보통은 음식을 많이 해도 상에 올릴 것만 놓는 데(3개 5개)
    저긴 모든 음식을 다 올려 놓은 듯 해요

  • 9. ...
    '19.1.1 11:2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안동지방 불천위 제삿상 보면 더 희한한 것도 많아요

  • 10. . .
    '19.1.1 11:26 PM (58.141.xxx.60)

    저게 뭔짓거리인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11. ...
    '19.1.1 11:26 PM (118.223.xxx.155)

    신세계 정용진 인스타에요

  • 12. 통닭 올리는것도
    '19.1.1 11:27 PM (1.237.xxx.156)

    블로그 같은데서만 봤지 양쪽집 다 안해요.아직도 실물은 못봤어요 ㅎ
    집집마다 다른 건 당연한데 설날 차례에 가래떡이 저런식으로 올라가는 건 진짜 특이하네요.

  • 13.
    '19.1.1 11:45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문어를 저리 난도질 해서 올리는 건 첨 봤어요
    고사리하고 도라지를 한 접시에 담았나요?
    이건 정성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니여
    정용진 인스타가 맞다면 그냥 헐....

  • 14. ..
    '19.1.1 11:48 PM (125.183.xxx.172)

    생선 무섭...ㅎ
    돌발적이네
    달려들 것 같음.ㅋ

  • 15. ......
    '19.1.1 11:54 PM (39.117.xxx.148)

    제사상 자랑은 하지도 말고
    남의 제사상 흉도 보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
    지방마다 제사상 차림이 다 다르다는 말이지요.

  • 16. ...
    '19.1.2 12:04 A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반건조생선을 날것그대로 차린건가요?
    어탕은 낙지로 끓이나 보네요
    삼색나물도 특이하게 차리고 고명도 특이하게 올렸군요
    엄청 푸짐하긴 하네요
    수육스케일이 돼지 한짝은 되는거 같네요ㅋ

  • 17. ....
    '19.1.2 12:37 AM (180.65.xxx.236)

    푸짐하네요-
    덕분에 인스타 구경해봤는데....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네요
    아이들과 사진에 친자 확인하라는둥 프랑스가게 돈빌려달라는둥;;;;

  • 18.
    '19.1.2 12:38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정용진은 소탈하다고 해야할지..
    사람들이 재벌가 차례상 궁금할테니 보라고 올린 거 같기도 하고 재밌는 사람이에요
    이쁘게 좀 차려서 올리지 돈자랑을 떡으로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이명희가 저래 차리게 놔두나봐요

  • 19. 흔한스타일
    '19.1.2 12:5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인데요.
    조금씩 다르지 크게 특이하지는 않네요

  • 20. 아 다르고 어 다른데
    '19.1.2 1:14 AM (221.147.xxx.209) - 삭제된댓글

    가래떡을 이렇게 쌓아놓는 차례상은 듣도보도 못함..

    이 말 자체가 나는 이런 경우없는거 처음본다는 의미 아닌지?
    지역마다 집집마다 다른 제사상상인데
    본인이 뭐라고 처음보네마네 희한하다고 하는지...

  • 21. --
    '19.1.2 1:22 AM (218.144.xxx.8)

    경상도식이면 문어를 통으로 올릴텐데
    썰어담은것이 저는 신기 ㅋ

  • 22. 순순0
    '19.1.2 2:40 AM (1.248.xxx.110) - 삭제된댓글

    큰애들 사진은 그림자도 안보이네요
    성탄이나 차례때 왔을까요
    재벌이든 아니든 이혼은 애들에게 큰 상처일거 같아요
    정서적인 사랑은 누구에게 충족받을지
    재벌 남매가 짠하네

  • 23.
    '19.1.2 6:10 AM (42.147.xxx.246)

    생선을 보고 상차린 주인이 배를 가지고 있는 선주로 알았네요.

    통닭---찜닭은 우리 친정에서 올립니다.

    제사에 참가하는 식구들이 많은 집안 같아요.
    그래서 저렇게 많이 올리는 것 같아 보이네요.

  • 24. ..
    '19.1.2 7:39 AM (175.119.xxx.68)

    긴 절편 저렇게 많이는 아니고 3~5개 올려놔요

  • 25. 본적있어요
    '19.1.2 10:23 AM (14.49.xxx.188)

    저 어릴적에 닭 한마리 통째로 올렸었던 기억 나구요. 가래떡도 저렇게 했던 기억이 아주 조금 남아 있는데, 어느날부터 보지 못했어요.
    부모님 두 분 다 경상도 분이시고 저 어릴적에 집에 제사가 13번인가 있었네요.
    가래떡 쌓아 올린거 오랫만에 보니 추억 돋네요.

  • 26. oo
    '19.1.2 10:43 AM (218.38.xxx.15)

    선대가 물려준 부를 생각하면 떡집에 떡을 죄다 가져다 올리래도 할꺼같아요 ㅋㅋㅋㅋ 얼마나 감사하겠나요ㅋㅋㅋㅋ
    그나저나 라이카를 살까 말까 하는 고민을 재벌총수도 하시는구만요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852 한숨소리 씁씁 볼펜돌리기 등 부산스러운 상사 3 2019/01/03 1,068
889851 차없다고 징징대는 고1 9 자동차 2019/01/03 2,807
889850 유시민의 알릴레오 예고편 10 .. 2019/01/03 1,476
889849 너무 꼼꼼하여 공부 못하는 아이 4 ㅜㅜ 2019/01/03 1,789
889848 조카선물 마징가제트 ㅡㅡ ha 2019/01/03 387
889847 먹을때 쩝쩝 소리내는 사람들은 본인은 모르나요? 23 근데 2019/01/03 5,331
889846 자식혼사할때되니 있고없고가 티가나는것같아요 18 저축의필요성.. 2019/01/03 8,388
889845 (감사,죄송) 다군 5칸 추합 뜨는데 괜찮을까요? 5 고3맘 2019/01/03 1,709
889844 공부 보통이었는데 유학 갔다가 잘 됐다 싶은 아이 두신 님들~~.. 5 안 계시나요.. 2019/01/03 2,436
889843 김태우 첫 검찰 조사 출석 5 기레기아웃 2019/01/03 738
889842 검찰이 또 노무현대통령 일가를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7 .. 2019/01/03 1,202
889841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 아이 학습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예비학부모 2019/01/03 1,003
889840 영어해석 2 .. 2019/01/03 600
889839 신재민 고대커뮤니티 게시글 IP 추적 4 경찰 사이버.. 2019/01/03 2,298
889838 스님 마인드 5 .... 2019/01/03 1,559
889837 골목식당 부잣집 한량 자식들 불러다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12 ㅇㅇ 2019/01/03 5,013
889836 잔소리라는게 사람 미치게 하는거네요 5 ㅇㅇ 2019/01/03 3,276
889835 대구대, 백석대, 호서대 유교과 4 정시 2019/01/03 2,098
889834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4주만에 반등 11 .. 2019/01/03 1,254
889833 하정우 42살인데..아이는 네.다섯이 꿈? 24 2019/01/03 6,122
889832 조언좀 구할게요)아이 친구에게 빌려준옷 문제 23 아이구ㅡㅡ;.. 2019/01/03 3,880
889831 돌봄교실이냐 지역아동센터냐 4 예비초등생 2019/01/03 1,480
889830 담임샘 말을 들어야할까요?(원서접수) 12 정시 2019/01/03 2,564
889829 심재철과 심재민이 무슨관계있나??ㅎ 19 ㄱㄴㄷ 2019/01/03 2,410
889828 약사님 계시면 좀 봐주실래요?(고3 수험생 약) 8 나무 2019/01/03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