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랫만에 연락하거나 전화하면 안받거나 피하는사람 많네요ㅠ

.. 조회수 : 2,252
작성일 : 2018-12-31 21:00:26
오늘 예전회사동생한테
부탁도 아니고
제가지금다니고있는 회사에서
그동생이 하는일이랑 관련된 지인을 소개시켜드리려고했어요
뭐 잘되면 외국계기업일도 할수있으니까요
예전회사에서 그동생이랑 친한건 아니었지만
나쁠것도 없었고 인사주고받고 일적으로 몇번이야기도 한사인데
암튼 오랫만에 안부물으려고 전화했는데
확 끊어버리네요~ ㅡ.ㅡ.....
뭐 제가 싫다는거 어쩔수없지만
굳이 문제없는인맥관계를 이렇게 일부러 자르는거에 놀랬어요..
전 아무리 귀찮거나 싫은사람 예전회사사람이라도
오랫만에 연락오면 무슨일이야? 오랫만이네 하고 전화는받아볼꺼같거든요ㅋ
제가 뭐 잘못했나?? ㅡㅡ;
암튼 이제 안본다고 냉정하게 연락끊는거에 좀놀랐네요
제가 관계를 중요시해서 그런지....
IP : 175.223.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1 9:20 PM (210.183.xxx.212)

    받자마자 님 목소리 확인하고 확 끊었다구요?
    황당하셨겠어요
    근데 무슨 오해가 있는건 아닐까요?
    받기 싫은 전화는 아예 안 받지
    받은 다음 끊는건 무경우죠

  • 2. ...
    '18.12.31 9:31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그런경우 그집에 안좋은 일이 있지 않나 싶어요
    차단해서 통화안되는 황당한 경우도 있는데
    얼마나 가정사가 괴로우면 저럴까 이해하려구요

  • 3. ....
    '18.12.31 11:06 PM (93.203.xxx.214) - 삭제된댓글

    보통 그렇게 티나게 끊지는 않죠.
    싫으면 차라리 그냥 안 받고말지.
    그렇게 끊으면, 님은 분명 그분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 가지게 될텐데,
    세상일 어찌 알아, 나중에 어디서 어떻게 만날 줄 알고,
    그 지인이라는 분, 생각이 많이 모자라든지, 멍청하든지, 암튼 좀 많이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420 강남에서 몇 등하면 갈 수 있을까요 5 추위에 2019/01/02 2,340
889419 36살에 결혼한다는데 불쾌해요 17 다작 2019/01/02 13,356
88941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3 ... 2019/01/02 778
889417 기숙사에 들어갈 물건 7 블링블링 2019/01/02 1,687
889416 (국회운영위 현안보고) 민주당 충청3인 시원한 개그 액기스, 보.. 2 ㅋㅋㅋ 2019/01/02 672
889415 일찍깨신분들 6 2019/01/02 1,378
889414 울 고냥이 20살 됐어요 25 좋아요 2019/01/02 3,958
889413 지금 달 옆에 뜬 별 무엇일까요? 19 달별 2019/01/02 7,911
889412 담낭 절제술 단일공 해보신분요 3 궁금맘 2019/01/02 1,530
889411 여행 중 친구 남편의 태도 28 연상 2019/01/02 23,441
889410 이시간까지 잠못드시는분들은 왜? 11 모모 2019/01/02 2,566
889409 이목구비 중에 어디가 제일 잘생기셨어요? 10 얼굴 2019/01/02 1,598
889408 5년만에 연락와서 보낸 청첩장 18 ㅡㅇㅇ 2019/01/02 9,106
889407 저널리즘J 경제문제에 대한 언론사 비평 좋네요. 4 권장 2019/01/02 866
889406 공대 순위 여쭈어요 12 .. 2019/01/02 4,218
889405 업무 인수인계중인데 동영상찍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6 2019/01/02 2,844
889404 가족여행와서 19금때문에 싸워보신분 계세요? 34 ... 2019/01/02 27,949
889403 이번에 그렌저 하이브리드 5 000 2019/01/02 1,656
889402 대치동이 직장이면 어디서 자취를 해야할까요? 11 .... 2019/01/02 3,053
889401 만두 비법을 못 찾겠어요.. .. 16 ??? 2019/01/02 4,293
889400 사사건건 나를 걸고 넘어지거나 까내리려는 친인척 왜 그럴까요? 9 익명 2019/01/02 3,213
889399 큰용기말고 1회용 쫄면소스 2 1회용 2019/01/02 1,283
889398 계약직 다니면서 정규직 면접 잡히면 7 ..... 2019/01/02 3,178
889397 이순자"전두환은 민주주의의 아버지" 10 벽두개소리 2019/01/02 1,747
889396 요새 뷔페가니 이런 장면이. 14 2019/01/02 1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