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하루 시작하기 정말 무섭네요
밖에 나갔다가 본능적으로 커피를 사서 손에 쥐고
옷에 흘렸는데 닦으려고 보니 바로 얼어버리더이다
오늘은 도저히 손난로없이 외출 못할거 같아요
1. 어느 지역이신지
'18.12.28 7:25 AM (223.62.xxx.63)그 정도로 추웠나요?
2. ㅠㅠ
'18.12.28 7:31 AM (124.53.xxx.190)오늘이 방학인데 수험생이었던 아들
지금 온 몸이 불 덩이예요.
학교 안 갔음 좋겠는데
담임 선생님이 슬퍼 하실 거라고 기어이 간다고 해요ㅠ
선생님 덕분에 좋은 학고 잘 갔고 너무 좋으신 분이라
아이가 좋아했어요ㅠㅠ
반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끙3. 원글
'18.12.28 7:32 AM (210.183.xxx.212)서울인데 금시초문인듯한 위 두 댓글 뭐죠?!
4. ㅇㅇ
'18.12.28 7:41 AM (1.240.xxx.193)위에 열나는 아드님?
독감일수도 있는데 학교 쉬어야지요.5. ㅠㅠ
'18.12.28 7:45 AM (124.53.xxx.190)뜬금포 댓글 같으셨군요.
날도 추운데
끙끙 앓는 아이가 고집 부리고 학교
간다고 해서 속상해서 쓴 말이예요.
방학 하는 날인데6. ㅁㅁ
'18.12.28 8:18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몇시였기에 그게 바로 얼죠?
근데 전 변태인듯 ㅠㅠ
자출사인데 이런 쨍한 추위속에 자전거를 달리면 쾌감이 오는지7. 뜬금포 댓글?
'18.12.28 8:47 AM (115.161.xxx.211) - 삭제된댓글뜬금포 댓글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뜬금포네요.
애가 독감증상일 수 있는데 학교 보내지 말았어야 한다는 게무슨 뜬금포입니까.
방학이든 선생님이 좋은 분이든 간에 아이 자체가 몸이 더 안좋아질 수 있는 것은 물론 독감이면 바이러스가 주변 친구들한테 옮을 수 있으니 가지 말고 병원부터 가는 게 순서라는 의미로 댓글 단 거 3자 입장에서는 보이는데.
답답......8. 애들엄마들
'18.12.28 8:54 AM (210.218.xxx.222)지금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오늘은 그냥 집에 있는걸로 정했어요.. 넘 추워서 회사도 가기 싫으네요( 휴가중)
9. 감기걸린
'18.12.28 9:07 AM (211.195.xxx.35)아이가 다른 이들에게 옮길 수 있는데........
10. ㅠㅠ
'18.12.28 9:31 AM (124.53.xxx.190)115님
글 앞 뒤 맥락 잘 보시고 화를 내셔야죠^^
뜬금포 댓글 같다는 건 제가
이 글 원글님께 한 대답이었어요.
금시초문 두 댓글이라고 쓰셨길래 두 번째 댓글은 아닌 것 같고 그럼 젓번째 댓글과 세번째 댓글인 제 글을 보고 하신 말 같아서 뜬금포 댓글 같으셨군요라고 쓴거구요.
쉬게 해주라는 댓글엔 달리 피드백 하지 않았어요.
댁만큼 예의 지키고 상식적으로 잘 살아가는 사람이니
걱정마시구요 답답이니 그런 소리 쉽게 하지 마세요.11. 외국에서는
'18.12.28 9:37 AM (211.195.xxx.35)열이 조금만 있어도 집에 되돌려보내는데
불덩이인 아이는 결국 갔나요?12. ㅠㅠ
'18.12.28 9:45 AM (124.53.xxx.190)안 보냈어요
걱정마세요.13. ..
'18.12.28 9:54 AM (211.178.xxx.54)124님 댓글 이상하지않았어요. 오히려 원글이 금시초문이라고ㅠ햐서 저도 읭?했네요.
ㄴ그리고 115님이 뜬금포댓글이라고 뭐한글이 전 원글보고 그러는줄알았는데 124님보고 뭐라한건가요?
내용을 읽어보니 그렇기도 하고.. ㅎㅎ
암튼 댓글에 그리 이상없구만 원글님이 민감반응하심.ㅋ14. 휴우
'18.12.28 9:57 AM (211.195.xxx.35)다행입니다. 우리나라 어머님들 아이가 조금만 열있어도 학교 보내면 안되는거 계몽 좀 해야해요. 한 사람때문에 다수가 피해보면 안된다는 의식이 좀 부족하지요.
15. 원글
'18.12.28 4:24 PM (210.183.xxx.212)헐 댓글 지금 봤어요
세번째 댓글님..정말 뭐라 사과드려야할지요-!
아드님도 아프신데 제가 버태드린거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ㅜ
지금 읽으니 아무 문제없는 댓글들인데
아침에 잠이 덜 깼던건지
맨위에 두 댓글을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넘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님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975 | 방학중 고등아이 과외시간문의 13 | ,. | 2018/12/27 | 1,069 |
| 885974 | 유럽여행 가이드 3 | 바이드 | 2018/12/27 | 1,196 |
| 885973 | 러브레터 보는데요 1 | 나마야 | 2018/12/27 | 797 |
| 885972 | 우리집에 나일롱환자있어요 5 | 독감 | 2018/12/27 | 1,956 |
| 885971 | 운동하는데 살이 안빠져요 10 | ㅜㅜ | 2018/12/27 | 2,562 |
| 885970 | 이수역 폭행 조사 결과.. 남자가 똥밟았네요.. 27 | ㄴㄴㄴ | 2018/12/27 | 5,907 |
| 885969 | 목운동화는 어떻게 검색해야 될까요? 1 | 신발 | 2018/12/27 | 604 |
| 885968 | 식당에서 있었던 일 5 | 어제 | 2018/12/27 | 2,130 |
| 885967 | 남자친구와 헤어질때 우주가 찢어지는 듯한 그런 예감을 느꼈죠 16 | tree1 | 2018/12/27 | 4,319 |
| 885966 | 사자헤어 디자이너추천해주세요 9 | 사자 | 2018/12/27 | 5,074 |
| 885965 | 붉은달 푸른해 범인은 혹시 6 | ... | 2018/12/27 | 2,517 |
| 885964 | 광화문 씨네큐브건물에 식사할 곳 있나요? 6 | ... | 2018/12/27 | 1,038 |
| 885963 | 최화정 튀김냄비 vs 뚜껑있는 전기튀김기 뭐가 나을까요? 2 | 튀김 | 2018/12/27 | 2,108 |
| 885962 | 매주화요일 할 때 매주의 품사가 뭔가요? 3 | . | 2018/12/27 | 1,036 |
| 885961 | 발사믹식초 레드와인 비네거 2 | 즐거운맘 | 2018/12/27 | 947 |
| 885960 | 월든 어느출판,번역을 읽을까요? 2 | 월든 | 2018/12/27 | 855 |
| 885959 | 이재명지지자들 진짜 징그럽네요..어휴~ 18 | 와~ | 2018/12/27 | 1,193 |
| 885958 | 카톡 삭제기능 짜증나요@ 6 | ㅔㅔ | 2018/12/27 | 3,964 |
| 885957 | 중세시대 영화 추천해주세요 3 | ~~ | 2018/12/27 | 911 |
| 885956 | 김영철 동네한바퀴 7 | ... | 2018/12/27 | 2,381 |
| 885955 | 제가 잘못한걸까요 28 | .. | 2018/12/27 | 5,292 |
| 885954 | 수술하러 들어갈때 또는 남자친구와 헤어질때 예감이 왔죠..인생.. 6 | tree1 | 2018/12/27 | 2,852 |
| 885953 | La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는데요 | 사랑으로 | 2018/12/27 | 771 |
| 885952 | 가난에 관한 댓글 읽다가 울었네요 19 | ... | 2018/12/27 | 7,407 |
| 885951 | 나경원 "靑특감반, 문재인대통령 탄핵감 28 | 행복마음 | 2018/12/27 | 2,1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