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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타미플루 꼭 조심하셔요.. 설마 하지 마셔요..

눈팅코팅 조회수 : 4,337
작성일 : 2018-12-27 13:35:51
또 안타까운 사고 있었습니다.
'타미플루 유사' 독감 주사 맞은 고교생, 7층에서 떨어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
IP : 112.154.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12.27 1:36 PM (112.154.xxx.182)

    이건 제가 어제 쓴 글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92601

  • 2. 하루빨리
    '18.12.27 1:47 PM (218.236.xxx.187)

    인과관계가 규명되어야 할 텐데요. 한 편으로는 독감의 고열로 환각 환청이 동반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약 복약시 주의사항 분명히 고지하고, 복용자도 더 세심하게 주의 기울여야겠어요.

  • 3. 지금
    '18.12.27 3:45 PM (115.139.xxx.184)

    이틀째 먹이는데 너무힘들어해요.
    내성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무슨약을 이렇게 만들었는지..참

  • 4. 그럼
    '18.12.27 4:03 PM (39.116.xxx.27)

    약 부작용 떄문에 비싸도 주사가 낫다고 했는데,
    주사도 부작용 무섭네요.ㅠㅠㅠㅠㅠ

  • 5. 지인
    '18.12.27 4:06 PM (122.34.xxx.249)

    타미플루 초창기에
    지인 자녀가 독감 걸려 처방 받았는데요
    둘째에게 옮길까 우려되서
    엄마가 둘째 데리고 친정으로 피신
    첫째를 아빠가 휴가 내고 집에 있었어요

    나중애 그 엄마가 전해 준 말이
    잘 알아두라고요
    그 엄마도 나중에 남편에게 들었다고 하면서요
    남편이 아이랑 같이 잤는데요
    밤에 잘때요 끈으로 아빠발 하나랑 아이발 하나를 묶고 잤데요
    열땜에 아파서 ? 그러기에는 좀 이상했다고.
    그리 아프면 축 쳐서 늘어져 있어야 하는데
    헛소리하고 자꾸 일어나서 서성댔다고요
    그래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고
    더우기 자다가는 더 감당 않되니 묶고 잤다 하더래요
    걱정할까봐 부인에게 얘기 않했다 하네요

  • 6. 눈팅코팅
    '18.12.27 4:09 PM (112.154.xxx.182)

    대개 청소년들은
    일주일 이내에서 복약시키고
    학교든 뭐든 집에만 있게하고
    24 시간 부모 눈에서 절대 안떨어지게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당연히 부모는
    그 시간 내내 민감하게 관찰하고 신경 써야 하구요.

  • 7. ....
    '18.12.27 11:21 PM (58.238.xxx.221)

    저정도까진 아니래도 환각증세 나타났다고 주변엄마들에게 들은 얘기 있어요.
    진짜 저 약 먹이고 나면 24시간 지켜야 해요.

  • 8. 눈팅코팅
    '18.12.28 2:19 AM (112.154.xxx.182)

    네... ㅠㅠ
    위에 저 학생은 소통은 되는 모양입니다.

    복약 후에 꿈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아래로 뛰어내리게 되었는데 꿈결에도 너무 많이 아파서 놀랐다고 합니다.
    그게 꿈이 아니었고... 환각 이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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