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 통화..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ㅠㅠ
이젠 저도 50가까운 나이...
전화끊고도 화나고 답답한 마음이 사라지질않네요...
않하고 싶어요...
1. 아이고
'18.12.26 10:49 AM (39.113.xxx.112)어떻게 한시간이나 들어 주셨데요 ㅠ 고생하셨네요
자기 자식에게도 한시간 불평불만 얘기 못하겠네요
잘해주셨나봐요2. 나가야한다고
'18.12.26 10:49 AM (110.70.xxx.153) - 삭제된댓글끊으시지 어찌 1시간이나...
아는사람이 그런 시어머니 계속받아주더니 이제 차단해버렸더라구여.시어머니도 적당히 좀 하지는.3. ...
'18.12.26 10:55 AM (125.176.xxx.76)저도 잘 몰라서 문의해요.
않하고 싶어요가 맞춤법이 맞나요?
안하고 싶어요가 맞는 건지...
저는 에요 와 예요가 너무 어려워요.4. 전~
'18.12.26 10:56 AM (223.62.xxx.226)수신거부
급한거면 아들에게 연락오겠쥬.
참고로 남편은 장모번호도 모름.
시모들 퐈이어말라구5. 알고도
'18.12.26 10:56 AM (116.41.xxx.209)받아주지 마세요. 쓰레기통 도 아니고 뭔 한시간이나 듣고 계세요. 약속 시간 이라 나간다 하고 끊거나 받지 마세요
첨은 어려운데 하면 늡니다.6. .....
'18.12.26 10:58 AM (221.157.xxx.127)전화를받지마세요
7. 저는
'18.12.26 11:00 AM (39.7.xxx.115)하지도 받지도 않습니다.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원글님 넘 착하신것 같네요.8. ㅁㅁㅁ
'18.12.26 11:03 AM (49.196.xxx.5)저희도 일단은 안받아요. 문자만.. 너무 부정적인 말만 하시네요
9. 스위치
'18.12.26 11:08 A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나이들면 일상이 불평불만인 사람이 많아요.
그거 듣다보면 세상 살 희망이 없어보이는데 또 오래살고 싶어하는거 보면 참 희한해요.
전화통화는 하는거 아니다..라는걸 행동으로 알려주세요.
저는 친정엄마의 전화를 힘들어했는데 요즘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전화 오면 안받기. 드문드문 받기. 매주 월요일에만 제쪽에서 안부전화하기.10. 둘다 늙었어
'18.12.26 11:26 AM (122.36.xxx.122)뇌가 늙어서 그래요..
님도 늙으니 뇌가 고장나서 이해가 싫고 짜증나는거죠.
즉 원글님도 쿨 시모가 아니라 님 시모랑 똑같이 될수 있다는것11. .....
'18.12.26 11:56 AM (210.100.xxx.228)전 차마 수신차단같은 건 못하고 받기는 하는데 듣지는 않아요.
12. 지나가다
'18.12.26 12:32 PM (39.7.xxx.75) - 삭제된댓글저는 어제..1시간 반 동안 면전에서 시어미니 감정쓰레기통 하다 왔어요. 넘 피곤하고..한마디로 기가 다 빨린 느낌 ㅠㅠ
13. 지나가다
'18.12.26 12:32 PM (39.7.xxx.75)저는 어제..1시간 반 동안 면전에서 시어머니 감정쓰레기통 하다 왔어요. 넘 피곤하고..한마디로 기가 다 빨린 느낌 ㅠㅠ
14. ..
'18.12.26 12:38 PM (115.21.xxx.13)나이50에 무서울게 뭐라고 시짜 전화 거부도 못한대요
15. 윗님
'18.12.26 12:54 PM (125.177.xxx.105)않과 안은 그 글자를 뗏을때 말이 되나안되나를 봐야해요
안좋아 를 예로들면 안자를 빼도 좋아라는 말이 되잖아요
그렇지 않아 할때 않자를 빼면 아만 남아서 말이 안되지요?
안먹어 안갔어 안그럴게 안하면
예쁘지않아 등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5088 | 친구 모친상에 검정색 패딩입고 가도 되겠죠? 4 | .. | 2018/12/26 | 2,079 |
| 885087 | 이필모씨가 그 여자분이랑 닮았어요 2 | tree1 | 2018/12/26 | 2,968 |
| 885086 | 창의력 높은 아이라는데.. 5 | ㅇㅇ | 2018/12/26 | 1,621 |
| 885085 | 뚱뚱한 여자의 한숨 17 | 우얄꼬 | 2018/12/26 | 6,744 |
| 885084 | 스페인아이스쇼의 김연아 환상연기 너무나 보고싶네요 6 | 연아짱! | 2018/12/26 | 2,331 |
| 885083 | 고등 인강수강하려구요. 대성마이멕관련.. 4 | ,. | 2018/12/26 | 2,047 |
| 885082 | 20대 남성 지지율.. 신경 좀 써야 돼요 30 | 아들엄마 | 2018/12/26 | 2,796 |
| 885081 | 10년 넘게 살아온 아파트 5 | 든 | 2018/12/26 | 3,026 |
| 885080 | 남친과 헤어지겠다는 마음으로 문자 보냈어요. 9 | 라니 | 2018/12/26 | 4,009 |
| 885079 | 시어머니와 통화..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ㅠㅠ 12 | ... | 2018/12/26 | 6,678 |
| 885078 | 예서 닮은 사람 7 | ㅡㅡ | 2018/12/26 | 1,608 |
| 885077 | 먀샬 스피커 좋네요 6 | 갬성 | 2018/12/26 | 2,180 |
| 885076 | 학교 선생님은 이해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뛰어나다 하시는데 2 | 음 | 2018/12/26 | 1,202 |
| 885075 | 안방티브이가55인치인데‥높게놓는거보다‥낮게놓는게낫겠지요 8 | ‥ | 2018/12/26 | 1,417 |
| 885074 | 이필모 보면 14 | 심심해서 | 2018/12/26 | 5,769 |
| 885073 | 청약을 연달아 넣어도 되나요? 2 | ㅇㅇ | 2018/12/26 | 1,102 |
| 885072 | 돈없으면 사람구실도 못한다는 말 참 그렇네요 14 | 해품달 | 2018/12/26 | 4,579 |
| 885071 | 52세 남편 실비보험 들어야할까요? 7 | 이제야아 | 2018/12/26 | 3,119 |
| 885070 | 인간관계 어렵네요 2 | 허클베리 | 2018/12/26 | 2,200 |
| 885069 | 저 오늘 어디 갈까요? 여행지 조언 좀 6 | 일산 | 2018/12/26 | 1,374 |
| 885068 | 이대중대간호학과가 지방국립대 간호학보다 나은가요? 22 | 대학 질문입.. | 2018/12/26 | 5,366 |
| 885067 | 아들 사 줄건데..이 패딩 어떤가요? 17 | zz | 2018/12/26 | 2,889 |
| 885066 | 지금껏 모르고 살아온 파스 제대로 붙이는 법 5 | /// | 2018/12/26 | 3,358 |
| 885065 | [질문] 휴대폰을 컴에 연결해서 자료정리하려는데 2 | 82 | 2018/12/26 | 687 |
| 885064 | 귓속이 너무 가려워요 7 | 귀지 | 2018/12/26 | 2,3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