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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뽀걸즈 끝났네요

드라마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18-12-25 23:09:50
드라마 재미 있어요
고딩이 아들도 제가 보니 보고요
혜진이 마음 아프네요
부모가 참 큰 울타리입니다
IP : 39.117.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2.25 11:16 PM (110.15.xxx.154)

    저도 정말 감명깊게 보았어요. 다큐처럼 생생한 삶의 이야기 같아서 몰입해서 봤답니다. 오늘 끝나서 아쉬웠고..눈물도 났어요. 어디에선가 각자의 길을 열심히 걸을 땐뽀팀 아이들(이젠 청년이네요)과 이규호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2. ..
    '18.12.25 11:56 PM (124.49.xxx.239)

    혜진이가 맘에 좀 걸리지만, 그래도 작은 선율에 나쁜길을 돌아가는 모습, 버스에 선생님 번호 쓰는 모습을 보고 이 아이도 자기의 길을 찾아 가겠구나~ 했어요.
    다시 천천히 보고싶은 드라마예요.

  • 3. 오랫만에
    '18.12.26 12:11 AM (1.232.xxx.181)

    마음 따듯해지고 희망적인 드라마였어요. 혜진이가 선생님 전화번호 기억하니 연락하겠지 생각하지만 개선하려고 노력해도 다시 제자리인 본인의 절망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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