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 저.. 익명이라 써 보는데요.
남의 냄새는 싫은데 제 냄새는 솔직히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가서 이런 거 말도 못한다는
1. 초고속으로
'18.12.23 4:48 PM (110.70.xxx.55) - 삭제된댓글다 들이키세요 알았쥬!
2. ..
'18.12.23 4:49 PM (180.230.xxx.90)제가 이런거 물어보고 싶었어요.
왜 그런거죠?
남의 방귀는 너무 싫은데 내 방귀는 참을만 해요.
심지어 대변도 내거는 남의것 만큼 못 참을 정도는 아니예요.
이유가 뭘까요?3. ㅍㅎㅎㅎ
'18.12.23 4:49 PM (14.49.xxx.104)진짜요? 근데 제발 혼자 뀌고 맡으세요~~
4. 으악
'18.12.23 4:50 PM (1.236.xxx.238)이름만 방귀지 그거 똥에서 배어나오는 냄새짆아요.
특이하신 분이에요 ㅎㅎ5. 그러게요
'18.12.23 4:52 PM (117.111.xxx.12)똥 사이를 비집고 나왔을 텐데 ㅋㅋㅋㅋㅋ
ㅡㅡ;
친정아빠 방귀 냄새가 지독한데 뿡 뀌고 태연하게 계신 거 보면 아빠도 말은 안 하지만 자기 냄새는 아무렇지 않은 거 아닐까요?6. ..
'18.12.23 4:53 PM (180.230.xxx.90)저는 좋다는게 아니라 남의것 만큼 못 참겠는게 아니라는 먜기예요. 전부터 궁금했어요.
7. 확실히
'18.12.23 4:54 PM (220.126.xxx.56)남의껀 싫어요 ㅇㅇ
8. ㅜㅜ
'18.12.23 4:55 PM (223.39.xxx.16)대장균도 자기 몸에서 나온건 다시 입으로 들어가도 탈이 안난다고 하던데.. 그런 원리일까 궁금하네요. 부끄럽지만 저도 제방귀는 참을만한데.. 남편방귀는 ㅠㅠ에요.
9. ㅇㅇ
'18.12.23 4:55 PM (117.111.xxx.249)저도 궁금해요.
왜 내 것은 용서가 되는지
다른 사람 냄새는 숨도 못 쉬겠거든요10. 고정닉
'18.12.23 4:58 PM (122.36.xxx.122)음 여기 익명 아닌데여
누군가 아이피 모아놓고 꿰던데11. 딴소리지만
'18.12.23 4:59 PM (1.236.xxx.238)전 부부간에 방귀 튼다는 분들 보면 너무 신기해요.
(다른뜻 없고 진짜 순수하게 신기)
저는 남편 방귀냄새 맡으면 욕이 랩으로 튀어나오려고 하거든요.12. ^^
'18.12.23 5:00 PM (117.111.xxx.249)괜찮아요. 폰 아이피라서
폰 배터리 땜에 껐다 켰더니 아이피가 또 바뀌었네요13. ㅇㅇ
'18.12.23 5:01 PM (211.193.xxx.69)방귀냄새 똥냄새가 암모니아 냄새잖아요
어디서 본 기억이 언뜻 나는게 있는데...
암모니아 냄새를 맡으면 자신의 건강 어느부위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 걸 본 기억이 나네요14. 정말
'18.12.23 5:03 PM (175.120.xxx.181)남의건 드러워서 정말!
진짜 혐오해요
몸 밖으로 나온건 다 더러워요15. ...
'18.12.23 5:11 PM (221.165.xxx.155)어디서 봤는데 스스로의 냄새는 자기존재의 확인이래요. 그래서 남자들이 자기 팬티냄새랑 고추긁은 냄새 습관적으로 맡는데요.
그리고 자기 방귀는 꼬숩다는 말도 있다는데.. 자기 방귀를 맡으면 건강진단을 스스로 할 수 있기때문에 그런 필요성에 의해서 스스로의 체취나 방귀냄새를 역하게 느끼지 않는거래요.16. ㅇㅇ
'18.12.23 5:11 PM (175.223.xxx.39)제목에 더러움 주의 좀 써 주세요
괜히 봤어 ㅜㅜ17. ..
'18.12.23 5:13 PM (175.119.xxx.68)결혼하셨는지 궁금
냄새맡아보라고 모아서 남편주고 그러지는 않겠죠18. ..
'18.12.23 5:20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질문이 왜요
저도 궁금하긴 했어요^^
사랑하는 애들 냄새도 역한데
내 냄새가 분명 꽃향기는 아닌데
그냥 맡을만은 하더라구요
답변 주신분 감사합니다
참 원글자 아니에요19. ᆢ
'18.12.23 5:21 PM (14.33.xxx.143)막내딸방구 냄새 고소해요
초2
뽕끼면
일부러 킁킁대고 맡아요
딸도 제가 뿡하면 쫓아와서 킁킁대요 ㅎㅎ
아이들어릴때 기저귀갈때 저는 안지독했어요
지금 큰 놈들은 지독하죠
차에서 끼면 창문열고
근데
거침없이 하이킥 나문희가 정준하방구냄새 맡고
어디어디아프다 걱정하잖아요
저도 아이들 갑자기 방구냄새 달라지면 걱정해요 ㅎ ㅎㅎ
장이 안좋은가?
단걸 너무먹었나?
변비인가? ㅎㅎ20. ..
'18.12.23 5:25 PM (223.39.xxx.16)그러게요. 강아지들도 산책나가서 다른강아지들 마킹한 냄새 맡으면어 서로 안부를 확인한다잖아요. 배설물에는 뭔가 신비한게 있나봐요.
21. 아
'18.12.23 5:28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혐오글이라고 제목에 좀 씁시다 드러죽겄네
22. 헐
'18.12.23 5:33 PM (211.237.xxx.189)헐.. 괜히 클릭 했어요 더럽
23. 헐
'18.12.23 5:54 PM (110.12.xxx.147)이슬만 드세요?
자기자신에게 젤 관대한 사람 극혐이요.24. 아니이건
'18.12.23 5:55 PM (119.203.xxx.101) - 삭제된댓글지금 분위기좋은 커피숖에서 커피한잔하는데 ㅜㅜㅜㅜㅜ
25. 음??
'18.12.23 6:11 PM (106.102.xxx.83)이게 타인에겐 엄격하고 저에겐 관대한 걸로 보이는 게 신기해요 -_-
저도 냄새 납니다... 오히려 장이 안 좋아서 남들보다 더 나는 편이에요
같은 응아 냄샌데 왜 내 냄새는 불편하지 않은지가 궁금했던 건데
그리고 더럽다고 제목에 붙일 걸 그랬네요. 죄송해요;;
암모니아가 몸에 좋은 점이 있다는 말은 첨 들었어요
그런 이유도 있나 싶네요. 한번 검색을 해봐야겠어요
댓글들 감사해요26. 개똥이
'18.12.23 6:26 PM (49.196.xxx.153)애들이랑 키우는 개 고양이 떵 냄새는 참을 만 해요^^
27. ..
'18.12.23 7: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자신에게 관대해서..나르시즘..ㅋㅋ
28. 전
'18.12.23 9:02 PM (14.136.xxx.45) - 삭제된댓글우리강아지 방구냄새 좋음
응가냄새는 싫음29. 뭐래
'18.12.23 10:03 PM (121.161.xxx.154)본인도 암모니아 냄새난다면서
남의껀 싫은데 내건 좋다니.. 말인지 막걸린지..아!! 방구군요
이거야말로 ㅂㅌ인거죠? 자신한테 관대하니 내 방구냄내는
좋은거구먼 뭘 또 아니래 ㅍㅎㅎ30. ㅇ
'18.12.24 4:03 AM (121.147.xxx.13)내방귀냄새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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