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잔소리를 어쩔까요

포메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18-12-22 09:32:59
식습관을 지적을하면서
애가편식이심해요
애를 된장국을 먹여라
엄마가 이런것을 먹는 모습을 보여줘야 애도먹는다

지네아빠닮아서 편식한다

등등
의 말씀을 하십니다



근데문제는
이게 최근에 일어난 잔소리는 아닌데요

엄마가늙어서 잔소리가 더더 늘어나서
제가 좀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아니면제가 늙어서 전에는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린얘기를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그게궁금해요

그리고잔소리때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친정엄마가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확 꺾이고
암것도못하겠어요



IP : 211.206.xxx.1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2 9:35 AM (68.106.xxx.129)

    덜 만나고 덜 봐야 해요. 같이 사는 거라면 떨어져 지내세요.

  • 2. ..
    '18.12.22 9:54 AM (121.190.xxx.176)

    혹시 친정엄마가 아이봐주세요? 그렇다면 엄마의견에 맞기세요
    계속 충돌하다 서로 상처받게 되어있어요
    그렇지않다면 엄마와 만나는 횟수를 줄이시든지

  • 3. 아우~
    '18.12.22 9:54 AM (58.230.xxx.110)

    정말 듣기싫어요...

  • 4. .....
    '18.12.22 11:05 AM (221.157.xxx.127)

    거리를 두세요

  • 5. 나이가들수록
    '18.12.22 12:43 PM (116.37.xxx.69)

    말이 많아지는거 같네요
    그렇게까지 괴로우면 잔소리도 언어폭력이에요

    한번 받아치시고 대꾸도 하지말아요
    자기자신도 상처받아봐야 자식마음도 돌아보게되겠죠

  • 6. +
    '18.12.22 3:24 PM (58.126.xxx.123) - 삭제된댓글

    국 먹는 식습관이 염분 과다를 초래합니다.
    염분 과하면 아이 성장에도 안 좋고
    골다공증도 촉진되니 연세 있는 어머니도 국 자제하시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26 제가 그렇게 확신을 갖고 쓰나요 27 tree1 2019/02/09 3,807
900325 예서 얼굴에 심은하가 있긴하네요. 22 ... 2019/02/09 7,391
900324 감독이 우리가 아는 그 이병헌인가요? 13 극한직업 2019/02/09 4,802
900323 네이버 와인동호회에 가입 불가.. 77년생 이후만...ㅍㅎㅎㅎ 12 .. 2019/02/09 4,866
900322 청상어 연골 칼슘제 추천 해주세요. 미도리 2019/02/09 727
900321 달마도 액자 댁에 걸어놓으신분 4 달마도 2019/02/09 3,223
900320 미스터션샤인을 뒤늦게 보았는데 몇개 이해안되요 3 봄나비 2019/02/09 4,913
900319 김서형씨 갈색병광고하면 어울릴거같애요 22 광고 2019/02/09 5,554
900318 계산 천원 잘못된거 찾으러가나요 잊어버리시나요? 11 .... 2019/02/09 2,828
900317 20대 초중반 남자들은 어떤 간식을 좋아할까요? 5 .. 2019/02/09 3,264
900316 시어른들께 경제상황 말씀드리나요? 5 .. 2019/02/09 2,549
900315 오히려 가족이 더 냉랭, 무시 하네요 7 ..... 2019/02/09 3,987
900314 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평화 -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이유 5 ㅇㅇㅇ 2019/02/09 1,816
900313 화장법 유트브 채널 추천해주세요ㅎㅎ 9 ㅎㅎ 2019/02/09 2,391
900312 텍사스(남부) 영어 7 영어초보 2019/02/09 2,321
900311 전업주부님들 집에서 안늘어지세요? 27 ㅇㅇ 2019/02/09 9,593
900310 50대 주부 그릇추천 해주세요.. 11 플랫화이트 2019/02/09 6,777
900309 휴대폰에서 음성으로 글쓰기...신박하네요^^ 39 ㅇㅇㅇ 2019/02/09 4,517
900308 부부 둘만 외식 8 2019/02/09 4,435
900307 술좋아하시는분들 양주가 정말 맛있나요...? 15 T 2019/02/09 3,519
900306 어젯밤 꿈에 유명배우가 나왔어요. 7 꿈보다해몽 2019/02/09 1,559
900305 정신 번쩍 드는 말 필요합니다. 13 익명 2019/02/09 3,499
900304 세탁기 진열상품 괜찮을까요? 7 드럼 2019/02/09 4,638
900303 4년의 결혼생활을 접고 합의 조정기간 입니다. 41 힘내자! 2019/02/09 20,101
900302 엘리자베스 1세와 레스터백작은 3 tree1 2019/02/09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