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 방금 봤는데 전개가 좋네요

ㅇㅇ 조회수 : 3,780
작성일 : 2018-12-22 02:45:13
오늘 회는 재미없다는 평이 있어서 그런가부다 하고 봤는데
나름 재미있었네요. 오늘은 이태란과 코디의 과거가
약간씩 나오는데 이태란의 동화를 유심히 보다 울컥하는
코디의 모습에서 이 드라마가 모성에 관한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염정아의 입시 교육에 대한 열성도, 코디의 행태도
모두 비뚤어진 모성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하는..
올바른 모성이어야 엄마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할텐데
암튼 자식이 잘 되는 것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인것 같네요.


IP : 125.142.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2 2:59 AM (118.34.xxx.12)

    저도그부분좋았어요
    코디도 자신이 장애가된 자식을 외면했던
    모습을 떠올린거같아요

  • 2. ***
    '18.12.22 3:01 AM (121.172.xxx.31)

    비뚤어진 모성!!
    대단하죠.
    남의 이야기 전혀 듣지 않아요.
    그 끝이 어디일런지.
    아이들만 안됐어요.

  • 3. 첫회에서
    '18.12.22 3:05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영재 엄마가 선물로 나눠준 모자상이 나름
    의미심장한 의미를 지니는 것 같아요.

  • 4. 첫 회에서
    '18.12.22 3:08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영재 엄마가 선물로 나눠줬던 모자상이
    나름 의미심장한 뜻을 지니는 것 같아요.

  • 5. 첫회에서
    '18.12.22 3:14 A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영재 엄마가 선물로 나눠줬던 모자상이
    나름 의미심장한 뜻을 지니는 것 같아요.
    엄마들 각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모성을 표현하는 듯..

  • 6. 첫 회에서
    '18.12.22 3:17 AM (125.142.xxx.145)

    영재 엄마가 선물로 나눠줬던 모자상이
    나름 의미심장한 뜻을 지니는 것 같아요.
    엄마들 각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모성을 표현하는 듯..

  • 7. 김서형
    '18.12.22 4:22 AM (112.155.xxx.126)

    그 동화가 김서형의 감정선을 마구 흔들어대니 나중에 김서형을 이태란이 무너뜨릴 것 같아요.

    그리고 김서형은 자신이 이뤄내지 못한 자신만의 모성을
    다른 엄마들을 통해 투영해 내지만
    결말이 행복해서는 안되니까..
    불행의 씨앗을 심어 놓고 결국엔 부모 자식 갈등을 통해 자신과 같이 불행하게 만드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207 조현병 병원 가는 문제 10 .. 2018/12/25 5,328
885206 밑에 푼돈진상글보고 생각나서 18 진상 2018/12/25 6,056
885205 올해 출산율 경악이네요 3 1000 2018/12/25 5,338
885204 을사오적이 받은 '욱일 훈장', 지금도 한국인은 받고 있다 6 전범기OUT.. 2018/12/25 810
885203 일본 방위성, 광개토대왕함 레이더 문제 또 제기 전범국가 2018/12/25 670
885202 저도 미혼이지만 미혼 만나면 피곤.. 21 ... 2018/12/25 14,045
885201 독감으로 방안에만 있으려니 ㅠ 4 .. 2018/12/25 1,850
885200 오늘 mbc라이브에이드 재방송에서 4 오늘 2018/12/25 1,916
885199 줄임말 중에 정감가고 재밌는것들 13 그냥 2018/12/25 2,638
885198 콩나물 국밥 정말 좋아하는데요 12 ... 2018/12/25 5,338
885197 방콕 쑤완나폼공항에 23시 도착해요 15 방콕 2018/12/25 3,138
885196 여행할때 가까운데도 여행자 보험 꼭 드시나요? 8 여행할때 2018/12/25 2,183
885195 방탄보고 느낀점 80세 엄마 16 joy 2018/12/25 17,241
885194 명지 가천 단국 (경영) 9 ㅇㅇ 2018/12/25 2,303
885193 친구 자동차 시트(열선)에 커피를 흘렸어요 2 괴롭다 2018/12/25 3,775
885192 딸기 진짜 눈돌아갈만큼 맛있네요 7 ㅇㅇ 2018/12/25 4,171
885191 영어잘못하는데 영문학과 가면 잘하게될까요? 14 공신 2018/12/25 3,135
885190 남편 언제 온순해질까요? 7 .... 2018/12/25 2,810
885189 피자 몇조각 드세요? 16 ... 2018/12/25 4,653
885188 지금 최고의 영화는 스파이더맨~ 9 마니아 2018/12/25 2,143
885187 남에 대한 질투나 라이벌의식은 타고나는거예요? 4 ㅁㅁㅁ 2018/12/25 2,586
885186 쌍꺼풀 후 짝짝이는 재수술하면 될까요? 1 압구정동 성.. 2018/12/25 1,397
885185 전주사시거나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15 이사 2018/12/25 2,641
885184 사랑에 빠진 남자 눈빛 이필모 ㅎㅎ 20 ,,, 2018/12/25 18,550
885183 욕심,비교,질투 등 버리는데 성공하신분 12 이나 2018/12/25 5,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