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김장 실패한 걸까요?

흑흑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18-12-18 10:11:12
살짝 익어서 먹어보니
줄기 쪽이 간이 안배였어요.
잎 쪽은 간이 딱 맞고요.
좀 더 익으면 괜찮아질까요?
IP : 124.56.xxx.2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
    '18.12.18 10:12 AM (221.166.xxx.92)

    뭐가 문제라는건지요?

  • 2. ....
    '18.12.18 10:14 AM (59.15.xxx.61)

    많이 짠가요?
    더 익으면 괜찮아지겠지요.

  • 3. ㅇㅇ
    '18.12.18 10:17 AM (125.128.xxx.73) - 삭제된댓글

    넓은 잎부분이 간기가 느껴진다는 건가요?
    짜다면 무를 얇게 저며서 넣어보세요. 금세 짠기 흡수해요.

  • 4. 원글
    '18.12.18 10:20 AM (124.56.xxx.217)

    글을 잘못 썼어요. 죄송해요.
    줄기 쪽이 간이 안배여서 맹탕입니다. ㅠㅠ

  • 5. ㅇㅇ
    '18.12.18 10:22 AM (125.128.xxx.73)

    그럼 하나씩 들쳐서 새우젓 국물이나 액젓 조금씩 뿌리세요.

  • 6. 원글
    '18.12.18 10:24 AM (124.56.xxx.217)

    ㅇㅇ 담근지 두주나 지났는데 괜찮을까요? 잎쪽이 짜게 되지 않을까요?

  • 7. 둬도되요.
    '18.12.18 10:26 AM (221.166.xxx.92)

    국물 간이 괜찮으면 그냥 둔다에 한표.
    짠 입맛이 아니라면요.

  • 8. ..
    '18.12.18 10:26 AM (222.237.xxx.88)

    샐러드같이 맨입에도 막 먹을 용도 아니면
    김치는 좀 짠게 나아요.

  • 9. ...
    '18.12.18 10:35 AM (211.246.xxx.1)

    김치 국물 간을 보시고
    간이 적당하면 국물에 배추가
    잠기도록 꾹 눌러주세요.
    국물이 싱거우면 액젓이나
    소금추가해서 간 맞추시고
    김치 눌러 놓으심 되요

  • 10. ...
    '18.12.18 11:26 AM (222.113.xxx.80)

    저는 일부러도 많이 절이지 않아요 (소금간을 세게 안해요)
    그러면 애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샐러드보다는 좀 더 간되어있는
    야채처럼 팍팍 집어먹을수 있거든요
    갓 김장한 김치는 겉절이처럼 엄청 먹어요
    꺼내놓는 족족 다 없어져요
    상쾌하고 시원하지 않을까요?
    맛이 들기 전에는 잎쪽을 드시고 김치국물에 좀 담궈보세요

  • 11. ..
    '18.12.18 11:42 AM (223.62.xxx.59)

    국물맛을 보고
    플러스 마이너스 총합간이 어떨지 상상해보고 싱거울거 같으면 웃소금이나 중간에 액젓좀 뿌려주세요
    익으면 줄기도 다 간 배고 시원한 김치되요

  • 12. 새우젓을
    '18.12.18 11:44 AM (14.34.xxx.91)

    김치꺼내고 줄기쪽에만 놓으세요 액적은 붓지말고 잎파리쪽이 짜지니까
    다그렇게 싱거운김치 살려요 종가집 아줌마가 보내는팁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994 복부 마사지로 치질이 생기나요? [2] 3 상관관계 2019/02/08 1,392
899993 교통대 기계자동차항공/부경대 융합디스플레이과 2 초코케잌 2019/02/08 1,720
899992 전자세금계산서발행일자 문의합니다 3 .. 2019/02/08 1,479
899991 우리나라사람들 분리배출 잘 안 하나요?? 5 방금기사 2019/02/08 1,893
899990 대학가요제 오누이가 부른 님의기도 아세요? 17 오누이 2019/02/08 2,715
899989 골라주세요. 누가 더 최악인가요? 13 롸이터 2019/02/08 4,436
899988 게으름 피고 있는데 남편 올때 돼서 씻어야 해요 15 귀차니 2019/02/08 9,059
899987 에브리봇 vs 휴스톰 3 청소기 2019/02/08 1,980
899986 시모들은 며느리가 칭찬받는것도 싫어하나요 17 시시 2019/02/08 5,103
899985 제가 만약 이렇게 살면 저한테 11 tree1 2019/02/08 3,350
899984 금강 하구에 만조가 되는 시간이 몇시쯤 되나요? 1 여행 2019/02/08 509
899983 오늘은 손자들이 안 오는지 노래방틀어놓고 뽕짝..ㅜㅜ 1 아파트 2019/02/08 1,758
899982 종근당 락토핏 40% 핫딜 중이네요(11일 월요일까지) 15 라희 2019/02/08 5,271
899981 남편 퇴직인데 90되가는 시모 131 며느리 2019/02/08 29,390
899980 제로페이가 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44 ㅇㅇ 2019/02/08 8,002
899979 때르메스 사용하시는 분들, 벙어리랑 손가락장갑중에 15 ㄱㄴ 2019/02/08 3,811
899978 낼 광화문 주차 어디다 해야 할까요? 5 주차 2019/02/08 1,541
899977 펌)조카가 싸이코패스 같아요. 4년뒤 후기 33 충격 2019/02/08 36,728
899976 (제목수정) 조직생활 안 맞아하는 남편.. 너무 힘들어요. 3 ㅇㅇ 2019/02/08 3,153
899975 우리집에서 차례상 차리니까 17 맏며느리 2019/02/08 5,326
899974 경남도청에 배달된 김경수 지사 응원 봉하쌀 4 멋져멋져 2019/02/08 1,425
899973 문정동 훼미리 아파트 전세 거래가 안돼나요? 5 송파 2019/02/08 4,056
899972 텐션체어(무릎의자) 써보신분 계신가요? 3 궁금 2019/02/08 1,269
899971 남편이 쿠팡 플렉스 알바하고 왔어요 8 ㅡㅡ 2019/02/08 7,122
899970 경남도청에 배달된 의문의 상자 6 김경수는무죄.. 2019/02/08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