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친정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전 명절같은때 돈 드릴때는 같은 금액드렸어요
시댁에 50드리면 친정도 50
시부모님 같이 계실때 봉투드리면 바로 나눠가지세요 ㅋ
생신같은 때는 개별적으로 20씩 드렸죠 (인당이죠)
저희는 좀 멀리 사는데 이번에 남편이 혼자 근처에 갈 일이 있어 연말이니 인사드리고 용돈(30)도 드리라고 남편통장에 여유있게 50넣었거든요
근데 친정엄마가 전화와서 0서방이 와서 저녁사주고 용돈도 20이나 주고 갔다고 엄마가 안받는다고 엄마가 교통비줄게 했는데 저한테 혼난다고 그러고 갔대여
나중에 남편이 와서 물어보니 왜 친정이랑 시가랑 차별하냐며
울 아빠 돌아가셔서 혼자인것도 안되셨는데 용돈마저 차별하면 안된다고
똑같이 하라고 한소리 들었어요
제가 잘못했죠
1. 한분남았음
'18.12.17 5:49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용돈 줄여도 괜찮은것 같은데요
2. 한분남았음
'18.12.17 5:51 PM (39.113.xxx.112)용돈 줄여도 괜찮은것 같은데요. 그게 합리적인것 같은데요
3. 무슨 의미있는
'18.12.17 5:56 PM (203.81.xxx.69) - 삭제된댓글날도 아니고요
간김에 연말이고 해서면 20에 식사가 어때서요
시집도 연말이라고 식사에 용돈 드리는건 아닐거 아니에요4. 글
'18.12.17 5:59 PM (121.160.xxx.226) - 삭제된댓글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뭐가 차별인가요?5. ㅇㅇ
'18.12.17 6:01 PM (115.137.xxx.41)남편 자랑이죠 뭐ㅎㅎ
6. 저도 그게
'18.12.17 6:03 PM (211.246.xxx.246)합리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생신같이 따로 챙기는 날엔 안그런데
같이 드리는 날은 마음이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남편도 저렇게 나오니 고민없이 똑같이 드리자 하는 마음 드는게 사실이에요
울 남편처럼 생각하는 분 계신가 물어보고 싶기도 해요7. 남편이
'18.12.17 6:07 PM (223.33.xxx.68)착한거죠. 반대라면 님은 그생각했을까요?
혼자 출장가서 시가 들러 용돈 주고 오라면 이혼한다는 여자가 더 많을겁니다8. 음
'18.12.17 6:11 PM (211.246.xxx.246)저도 출장갔다 용돈드리고 올 수는 있는데..
만일 시어머니만 계시고 친정부모님 계신다면
하긴 그때 10, 20드리기 좀 그럴거 같네요;;
남편이 섭섭해할거 같기도 하고;;
큰 돈 아닌데 넘 인색하지 말아야겠어요;;9. ...
'18.12.17 6:14 PM (223.62.xxx.11)공평이라는 뜻이 자기 위주로 바뀌는 거죠
10. 음
'18.12.17 6:16 PM (49.175.xxx.11)님부부 수입도 똑같죠?
11. 시부모는
'18.12.17 6:22 PM (223.39.xxx.132)30드리고 친정은 20드렸다는거에요?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는 분들이 신기하다는
12. 글을잘못썼네
'18.12.17 6:25 PM (211.246.xxx.246)시부모님 20,친정10드리라고 총 30용돈 드리라한거에요
울 남편은 응? 하고 각각 20 총 40 드리고 온거고요
수입은 똑같지는 않지만 뭐 엄청 차이나지도 않아요13. 글
'18.12.17 6:31 PM (121.160.xxx.226) - 삭제된댓글이제 이해했어요, 남편분 착하네요.
두 사람 보기 좋아요.
좋은 글에 월급 똑같냐는 분은 진짜 이상하네요.14. ...
'18.12.17 6:38 PM (223.62.xxx.11)시댁에 식사 대접 안 했다면 남편이 불공평했네요
15. 남편이
'18.12.17 6:48 PM (218.111.xxx.182)참 고맙네요.
16. 지나다
'18.12.17 7:01 PM (121.88.xxx.87)친정은 두분. 시댁은 어머니한분이신데
인당 개념이라 명절. 생신 등 각각 30만원 드려요.
용돈 개념이라 생각되어서요.
한분 계시다고 60만원은 너무 부담이고
그렇게 따지면 시댁은 제사도 있는거잖아요.
대신 시댁에 식사대접등
넉넉히 베푸는 편이에요.17. ..
'18.12.17 7:51 PM (39.119.xxx.128)남편이 좋은 분이네요.
전 사실 아내분 생각에 더 가까운데~18. 하하
'19.1.1 8:30 PM (220.85.xxx.184)여기 남편 외벌이인데 남편이 일하는 동안 시부모 병원 같이 가자고 하면 효도는 셀프라면서
내가 왜 남의 부모 수발 드냐고 한느 며느리 천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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