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헤미안 랩소디 안 본사람 저 뿐인가요?

dfgjikl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18-12-17 02:01:06
상영 많이한 거 우리나라가1등 했네요. 대단 ㅣ
프레디머큐리 별로고 보고싶은맘 없었는데
흠.. 갈등생기네요 ㅋㅋ
IP : 223.62.xxx.17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7 2:02 AM (59.15.xxx.61)

    저도 안봤는데...별로 보고 싶은 맘 없어요.

  • 2. ㅌㅌ
    '18.12.17 2:03 AM (42.82.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 안봤어요
    제가 성격이 특이한게 남들이 열광하면 오히려 심드렁..
    예전에 터이타닉을 그래서 안봤어요

  • 3. ㅇㅇ
    '18.12.17 2:05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보세요.
    퀸 노래 듣는 것만으로도 본전 생각은 안날거예요~^^

  • 4. ㅇㅇ
    '18.12.17 2:39 AM (125.128.xxx.73)

    식구들 영화볼때 전 주차장에서 82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하도 얘기들어서 본거같은 착각이 듭니다.

  • 5. ㅎㅎ
    '18.12.17 3:04 AM (175.209.xxx.150)

    안보셔도 되지요~~
    퀸 다큐멘터리가 더 잼 났어요.추천이요~~
    노래도 들을수록 좋구요~

  • 6. ㅜㅜ
    '18.12.17 3:26 AM (211.172.xxx.154)

    저도 안봤어요.

  • 7. 저는
    '18.12.17 3:42 AM (122.60.xxx.197)

    본사람인데 후회해요.... 정말 기대많이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실망이 컸어요.

    라이브에이드 유투브에서 보고 다큐나 웸블리공연 보는게 훨씬 나아요...

  • 8. 저도
    '18.12.17 3:52 AM (223.38.xxx.161)

    안 봤어요. 공연 실황을 많이 봐도 영화는 안 보게 되네요.

  • 9. ..
    '18.12.17 4:25 AM (1.227.xxx.232)

    저도 보고싶은맘 없네요.

  • 10. ..
    '18.12.17 5:16 AM (175.116.xxx.236)

    저도안봤어요 제목부터가 별로 안땡김

  • 11. 퀸 다큐
    '18.12.17 5:19 AM (175.198.xxx.197)

    mbc하고 어디서 했어요?

  • 12. ㅠㅠ
    '18.12.17 6:18 AM (211.204.xxx.10)

    넘 속상해서 못봄요 아니 프레디에게 뭔 억한심정인있길래 ㅠㅠㅠ너툽이 최고네요

  • 13. ....
    '18.12.17 6:41 AM (219.255.xxx.191)

    전 프레디머큐리와 퀸을 너무 좋아해서 안봤어요. 윗님 말씀처럼 그냥 유튜브에서 진짜 퀸 공연, 다큐멘터리를 보는게 낫죠.

  • 14. ..
    '18.12.17 6:43 AM (125.176.xxx.90)

    저 안봐요..
    중고딩때 퀸노래 하도 많이 들어서 인이 박혔는지
    별로 듣고 싶지 않더라구요

  • 15. 전 봤는데
    '18.12.17 6:54 AM (182.228.xxx.69)

    이런 열풍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그렇더라구요

  • 16. 어쩌다보니
    '18.12.17 7:06 AM (122.44.xxx.21)

    전 2번 보게됐어요.
    울적한맘에 기대를 안고 한번
    음~넘 기대를해서 살짝 실망
    2번째는 지인이 예매를 해놔서
    기대없이 갔더니 음막만 귀에 들어오니
    낫더라구요.
    다큐나 공연실황보는게 좋겠구나
    생각했어요

  • 17. 토요일에
    '18.12.17 7:37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봤어요. 유툽에 다큐 노래들 여기 평가들을 많이 봐서 , 기대 안하고 봤어요. 스크린x관에 대한 기대는 있었어요.
    아이가 극장가면 잠만 잘거라고 했어요.
    결론은 끝까지 잘보더군요.
    한달 동안 즐겨 듣던 노래가 퀸의 노래인줄 몰랐었대요.
    젊은 세대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영화같아요.

  • 18. ..
    '18.12.17 8:20 AM (123.248.xxx.112)

    퀸 별로였어요. 음악은 유명했지만 내가 심취한 음악들에비해 좀올드하기도 했고..
    근데 울엄니.. 극장만 가시면 졸기 바쁘신 70대 노인인데.. 언니랑 보고오시더니 재밌었다고 또보고오셨네요. 그래서 이 영화 뭔가 있나보다하고 보고왔느네 마초같기만 하던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애잔함도 느껴지고 퀸음악이 명곡이 많았구나 개인적으로 퀸 재발견한 영화라 좋았어요.

  • 19. 라흠
    '18.12.17 8:40 AM (58.120.xxx.107)

    전 연령대에 어필하는 영화에요

  • 20. ...
    '18.12.17 8:45 AM (39.7.xxx.176)

    저도 안봤어요.
    퀸 노래 엄청 좋아했고
    하도 들어서
    이젠 라디오에서 나오면 듣긴하는데
    감흥이 없을 정도라...

  • 21. ㅇㅇ
    '18.12.17 8:48 AM (175.223.xxx.236)

    안 땡기면 안 봐도 되요. 저도 별로 끌리지 않아서 안 볼까 하다가
    님이랑 비슷한 질문 했더니 보면 뭐 달라질 것 처럼, 꼭 봐야 될 영화같은 댓들이 달려서 마침 보자는 사람도 있길래 그냥 봤는데요
    역시나 처음의 제 판단이 맞았다.
    프레디의 사생활 얘기 알면서도 음악을 좋아했는데
    그 사생활을 글로 보던거랑 영상으로 직접 보는거랑 또 다르더라구요.
    더 충격으로 다가왔다고 해야 할까
    그리고 무엇보다 프래디 역 한 배우가 몰입을 방해해요
    솔직히 최고다 뭐다 하는 사람들중엔 분위기에 휩쓸랴 그러는 사람도 잇을거예요

  • 22. ㅎㅎ
    '18.12.17 8:54 AM (112.153.xxx.46)

    저도 안봤어요. 퀸 좋아하지만...원래 우루루 몰려가는곳은 안가고 싶어지는 청개구리 기질이 있습니다. 롱패딩도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제 성향이 그래서..

  • 23. dd
    '18.12.17 8:55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퀸도 별로고 프레디도 별로라
    안봤어요 앞으로도 볼 생각없구요

  • 24. ....
    '18.12.17 8:56 AM (58.79.xxx.167)

    평소에 퀸 음악 즐겨듣거든요.
    하도 언론에서 난리치길래 안 보면 안 될 거 같아서 봤는데 중간에 졸았네요.
    기대가 넘 컸는지
    남편도 생각보다 별로라고

  • 25. ㅇㅇ
    '18.12.17 9:24 AM (222.114.xxx.110)

    프레디는 야생마같은 카리스마가 있는데 라미 말엑은 길들여진 조랑말 같다고 할까요? 비교하는 재미로 보세요. 라미 말렉 보다가 프레디를 보면 더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 26. ..
    '18.12.17 9:29 AM (218.154.xxx.228)

    저도 안봤어요.퀸은 노래만 듣는게 좋지 뮤직비디오도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전혀 안끌려요..

  • 27. 저도
    '18.12.17 9:41 AM (124.49.xxx.172)

    안봤어요.
    퀸 노래..중고등학교때나 열심히 들었지....지금은 좀 시들...해서요.
    실제 공연을 보면 좀 다르겠지만요.

  • 28. 안봤어요
    '18.12.17 10:01 AM (61.105.xxx.62)

    근데 요즘 하도 퀸이나 프레디 머큐리 열풍이라 안봐도 본듯해요

  • 29. bb
    '18.12.17 10:24 AM (122.38.xxx.197)

    봤는데 별로였어요.

    bbc 다큐 2시간짜리를 먼저 봐서인가봐요.

  • 30. 안봄
    '18.12.17 10:25 AM (211.46.xxx.249)

    저도 안봤어요. 6년전쯤에 퀸에 빠져서 시중에 있는 씨디는 다 사고 한 1년을 주구장창 들었어요. 어지간한 정보는 대충 알고.. 그래서 그런지 프레디 배우역과 매치 할 수 없을것 같아 안봤어요.
    유튜브로 10분 넘는 멤버들의 인터뷰는 봤어요. 그거로 족한듯.
    어쩐지 제가 가지고 있는 퀸에 관한 것을 더 잘 간직하기 위해 안봤다고 해야 하나.

  • 31.
    '18.12.17 10:47 AM (124.49.xxx.176) - 삭제된댓글

    저도너무 좋아해서 안보다가 며칠 전에 봤는데 각색이나 연출은 정말 마음에안들지만 역시 노래는 최고네요 며칠동안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음악은 호불호가 있으니 저뿐인가요? 이런 글은 왜 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누구나 봐야 하는 것도 아닌데...

  • 32. 안봐요
    '18.12.17 11:20 AM (220.87.xxx.209)

    프레디가 동성애자라고 하니 괜시리 이상한게 상상되고 노래는 좋지만 보고싶진 않아요.

  • 33. 저는
    '18.12.17 11:45 AM (39.7.xxx.134)

    넘 볼거없어서 보기는봤지만 이렇게 돌풍인게 이해는안돼요.
    저 락음악 엄청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영화내내 그렇게 흥돋지는않더라구요. 퀸좋아하는사람이라면 다르겠져.
    영화보고난후 실제 프레디머큐리 다시보고 배신감까지느낌. 세상에 저렇게 체격좋고 존재감꽉찬 프레디를
    청소년같은 몸집의 배우가 했다니 ㅜㅜ

    프레디는 영화에서처럼 키작고왜소한 사람이 아닌데 그배우 넘나 왜소해서 제대로 카리스마 표현이안된듯했어요
    나머지멤저들은 어느정도 일치가 되던데.. 프레디는 실제 존재감이 엄청난사람인데 그영화에선 카리스마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랬나.. 생각보다 몰입이안되었고..그럭저럭.

    울나라에서 히트를 치는 이유는 퀸노래가 울나라음악성향과 맞는다하더라구요. 약간의 뽕끼? 와 뚜렷한멜로디.
    그리고 요즘 볼영화가 너무너무 없거든요..
    가끔보면 개봉시기를 잘타서 경쟁작이없어서 엄청
    흥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영화가 그경우..운이 좋은듯.

  • 34. 아들이
    '18.12.17 12:07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40대 중반이고 어릴때부터 퀸 노래 많이 듣고 컸어요
    아들이 보고싶다해서 갔어요
    아들은 그노래가 퀸노래였어? 하며 흥미로워하는 정도였고 저는 실망이요
    주연배우가 실제 인울의 카리스마를 반도 못따라가는듯.
    집에와서 유튜브 본 아들이
    주연배우가 재연배우 같았다하더라구요
    아이랑 좋은 시간 공유한걸로 만족하렵니다

  • 35. 저요저요저요
    '18.12.17 1:34 PM (218.146.xxx.112)

    안보고싶어요
    이상하게 안보고싶네요
    저 영화 엄청 보는 사람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736 밑에 집초대 글을 보고.. 이런 엄마도 있어요. 8 글쎄 2018/12/17 3,684
883735 초등 저학년 엄마들 교류 9 다미 2018/12/17 3,956
883734 싱글. 김밥만들었는데 저 많은걸 다 어쩔까요? 18 1인가구 2018/12/17 5,155
883733 부산 라식수술 1 라식 2018/12/17 822
883732 역시 궁찾사는 정알못? 26 ㅇㅇㅇ 2018/12/17 1,384
883731 미스유니버스 필리핀이 됐네요 12 미스유니버스.. 2018/12/17 6,919
883730 김어준 패거리들이 언론에 재갈을 물리네 43 .... 2018/12/17 1,799
883729 한양의대 수리논술..추합 도는편인가요? 3 ... 2018/12/17 2,366
883728 너무나도 귀여운 아이 14 큰아이 2018/12/17 4,343
883727 프랑스 같은 나라는 혼외 출산율이 50%가 넘네요? 23 ... 2018/12/17 4,657
883726 교도소 재소자 중에서 죄를 뉘우치는 사람이 몇 프로일까요? 3 죄의식 2018/12/17 879
883725 밥솥을 바꾸고 밥 맛이 달라졌어요 9 코댁 2018/12/17 4,686
883724 대장검진 물3리터 2018/12/17 639
883723 50대..에니메이션 배우고 싶은데 7 만화가 2018/12/17 1,541
883722 다이슨청소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싼가요? 4 hippos.. 2018/12/17 1,903
883721 강남 의사들중엔 월 8천~1억 버는사람 흔한가요? 37 ㅂㄷㄱㅅㅂㄴ.. 2018/12/17 19,997
883720 시집 친정 용돈 공평한 방법 14 남편 2018/12/17 4,775
883719 부모,자식같에 평생 서로 아끼며 사랑하고 사는것도 큰 복같아요... 4 살다보니 2018/12/17 2,456
883718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 중- 아이 지난 교과서 버려도 되겠죠? 6 로로 2018/12/17 1,993
883717 여자측의 혼수금액은 재산 기여도에 들어가나요? 21 ㅇㅇ 2018/12/17 4,827
883716 솔직히 내집에 온 손님들 중 어떤 사람이 호감인가요? 14 ... 2018/12/17 6,294
883715 잔잔한 성격이 어떤 성격인가요? 2 moji 2018/12/17 2,729
883714 그럼 키작은데 목이 길고 팔이 길면요? 12 어떤가요 2018/12/17 5,061
883713 저희가 너무한 업주일까요 10 아정말 2018/12/17 4,100
883712 강원랜드 전인사담당자 “권성동·염동열과 이이재 청탁 따로 관리”.. 3 ㄱㄴㄷ 2018/12/17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