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턴트로 차린 밥상

ㅎㅎ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8-12-15 20:16:20
입 짧은 대딩 아들아이 저녁 밥상이예요
새로 지은 밥에 메인 반찬 3개가
CJ 토마토 미트볼 전자렌지 90초, 리챔 햄구이, 참프레 치즈 닭갈비. 치즈 넣지 않고 물 많이 넣어서 국물 많게 해서 찌개 대용으로 했어요.
그외로 조미김, 껍질벗긴 생오이, 달걀후라이, 김치
- 잘 먹은 건 미트볼, 닭갈비 찌개와 의외로 생오이네요.
김치는 딱 두 개 줬는데 손도 안댔어요.
그야말로 가위 하나로 차린 밥상입니다.

IP : 223.38.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5 8:19 PM (117.111.xxx.137)

    가위손이시네요 ㅋ

  • 2. 그래도
    '18.12.15 8:21 PM (211.204.xxx.23)

    차린 게 이쁘네요ㅎ

  • 3. ..
    '18.12.15 8:25 PM (119.64.xxx.178)

    다 드시고 콜라마심 딱이겠네요

  • 4. 짝짝짝
    '18.12.15 8:25 PM (121.161.xxx.154)

    입짧은사람 식사..준비.만드는거 대비 다먹고났을땐 정말 허무해요.
    많이 남기고 남은거 두번다시 안먹을텐데
    그럴바엔 두끼정도는 인스턴트 곁들여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보여요

  • 5. 짝짝짝
    '18.12.15 8:26 PM (121.161.xxx.154)

    두끼정도 ㅡ> 한두끼정도

  • 6. ㄴㄴ
    '18.12.15 9:07 PM (121.130.xxx.84)

    햇반으로 시작하셨어야 완벽하죠

  • 7. ..
    '18.12.15 9:16 PM (180.229.xxx.94)

    마무리는 믹스커피죵

  • 8. ㅎㅎㅎ
    '18.12.15 11:00 PM (112.150.xxx.63)

    햇반이랑 콜라 곁들이고 믹스커피로 마무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478 서울 시내 평범한 동네 일반고에서 서성한 이상 가려면 몇등급 해.. 15 공부 2018/12/17 5,227
883477 빌린 돈 백만원에 대한 이자로 얼마면 좋을까요 7 한달 2018/12/17 2,768
883476 백반토론 박찬혁 작가님 그만두셧나봐요 14 박작가님 2018/12/17 1,295
883475 다이슨 에어랩 샀어요 8 dd 2018/12/17 4,205
883474 프로폴리스 추천해주시는 분 복받으실거예요~ 6 바로 2018/12/17 3,090
883473 스카이캐슬 은행 vvip 10 ㅇㅇ 2018/12/17 5,489
883472 예능은 무한도전이 진짜 전설이네요...뭐로 보나.. 21 .... 2018/12/17 2,936
883471 가습기 선택 2 고민중 2018/12/17 833
883470 에어퓨라 암웨이 공기청정기 2018/12/17 521
883469 문과 논술은 아무도 모른다는 글이 많은데 29 ..... 2018/12/17 6,530
883468 4인가족 김치냉장고 174L사이즈 괜찮을까요? 4 ... 2018/12/17 2,149
883467 스펙 좋은 전업은 다릅니다 43 다름 2018/12/17 20,523
883466 편의점커피 정말 좋네요 25 ㄴㄴ 2018/12/17 6,008
883465 동지에 조계사 구경 가려는데 4 ㅇㅇ 2018/12/17 998
883464 제주교대랑 중대간호과 28 예치금 2018/12/17 4,035
883463 셋톱박스 위에 천으로 덮어놔도 되나요? 5 ㄱㄴ 2018/12/17 1,399
883462 예비고1은 지금 뭘해야 하는건지요..무서워요 4 하마 2018/12/17 1,877
883461 국가장학금, 질문 있어요. 7 star 2018/12/17 2,073
883460 우먼스 타이레놀 2 . . .. 2018/12/17 1,691
883459 이제 건조기를 샀어요. 저의 고민했던 순간들이 바보스럽네요. 20 늦맘 2018/12/17 5,910
883458 재혼 청첩장도 보내나요? 8 .. 2018/12/17 3,992
883457 딸들 공부시키면 억울하다고요? 18 반박 2018/12/17 3,081
883456 대입에서 내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정도인가요 6 학부모 2018/12/17 1,465
883455 전역하는 아들이 정기예금 하려는데요 7 ... 2018/12/17 1,838
883454 뿌옇네 , 뿌여네 --- 뭐가 맞아요? 9 맞춤법 2018/12/17 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