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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중인데요..

주말 조회수 : 4,119
작성일 : 2018-12-15 13:15:41
애들 뺏길까봐 취업했어요..
근데 제 취업이 불리하게 작용해서 양육비 사전청구가 기각이 되었더라구요..
그냥 놓고 살림이나 하는게 나을까요?
애둘 건사하며 직장다니기 너무 힘드네요..
그리고 취업이 불리하게 작용됐다고 변호사님이 말씀하시니 한숨 나오고요..
참고로 남편은 사업 커지고 돈들어오고 집나갔어요..그리고 소장 보냈어요..
새인생 찾고싶다고..애들보러 일주일에 한번 와요..
이혼소송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차분히 애들과 시간 갖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2.152.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
    '18.12.15 1:18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어리면 엄마에게 유리하다고 하던데요. 취업 때문은 아닌것 같아요 남편도 일하는건 같을거잖아요. 한쪽이 양육비 줘야 하고

  • 2. 애들
    '18.12.15 1:19 PM (39.113.xxx.112)

    어리면 엄마에게 유리하다고 하던데요. 취업 때문은 아닌것 같아요 남편도 일하는건 같을거잖아요. 한쪽이 양육비 줘야 하고..남편이 집을 나갔으면 더 불리 한거 아닌가요

  • 3. 근데
    '18.12.15 1:19 PM (112.152.xxx.146)

    일을 다니니 살림은 살림대로 엉망이 되고 저도 힘드니 애들에게 짜증내게 되서요..옷값도 무시 못하구요..ㅜ

  • 4. 전업이라도
    '18.12.15 1:20 PM (39.113.xxx.112)

    경제력 있음 집에 있는게 맞는거겠죠

  • 5. 저도
    '18.12.15 1:20 PM (112.152.xxx.146)

    변호사님이 애들 안뺏길테니 걱정마시라고 하는 말을 믿었는데 점점 어떻게될지 모르니 겁나네요..

  • 6. .....
    '18.12.15 1:26 PM (175.117.xxx.200)

    애들과 같이 살아도 애들 먹이고 교육하려면 취직은 필수고
    애들을 뺏긴다 하면 더더욱 취직이 필수죠...
    일하면서 애 챙기려면 집안은 당연히 전업때랑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힘드시면 일은 적당히 제쳐두고라도 애들이랑 시간 보내세요..
    애들 입에서 아빠랑 살고싶어요 소리 나오면 안 됩니다 ㅠㅠ

  • 7. 걱정마세요.
    '18.12.15 1:29 PM (175.223.xxx.232) - 삭제된댓글

    새인생 찾는 다는 남편이 이혼먼저 제기하셨다면 바람핀게 의심스러워요. 유책배우자는 이혼제기 불가하고요. 소송에 응하지 마시고 이혼해주지마세요. 돈 많이 벌고 조강지처 버리는거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순하게 세상 사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8. ㅍㅎ
    '18.12.15 1:40 PM (211.246.xxx.63)

    새인생창는넘이 애들 달고안가요
    걱정마요
    애주면 몆주뒤 애 다델곤 올겁니다

  • 9. 제게
    '18.12.15 1:50 PM (112.152.xxx.146)

    양육비 주기 싫어서 자기집에 애들 데려다놓고 키우려는거 같아요..초등아이인 큰아이는 절대 아빠랑 안산다고 하는데
    아빠랑 만날때마다 아빠가 같이살자고 꼬신다고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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