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좀한다는 중3 어머니들 이번고등학교 특목고 아니면일반고 어디에원서 넣으셨나요?

..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18-12-14 10:40:31
전일반고 넣었는데 아이의고집대로 그런데좀후회되네요ㅜ
IP : 110.70.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3
    '18.12.14 10:56 AM (211.200.xxx.9) - 삭제된댓글

    이번에 서울대 합격,서울교대, 이화여대 장학생으로 합격했어요.
    고려대는 아직 발표전이라 모르구요..

    일반고 선택 잘 하신 것 같아요. 우리애도 전교 1등했어도 일반고 보냈어요.
    입시를 치러보니 내신이 정말 중요해요.. 특목가서 내신 안 나오면 원서를 내볼 기회도 없는데
    일반고가서 내신 잘 유지해 놓고 비교과 챙기면 더 많은 기회가 있는것 같아요.

    후회하지 마시고 남은 방학기간이 정말 중요하니까 시간 관리 잘하셔서 국, 영, 수 선행에 바짝 힘써보세요.
    저희애는 학원도 전혀 안다니고 과외 같은건 더더욱 해 본적이 없어요.

    고등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대학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2. ..
    '18.12.14 10:58 AM (211.204.xxx.23)

    일반고 보내세요
    특목 보낸거 후회돼요ㅠ

  • 3. 왜 그럴까??
    '18.12.14 11:05 AM (50.5.xxx.228)

    저희아이도 전교권성적인데...고민하다 일반고로 원서냈어요

  • 4. 저희고
    '18.12.14 11:24 AM (223.63.xxx.75)

    전 센 사립고 희망해ㅛ는데
    애가 일반평범고 썼네요 내신때문에 힘들것같다고요

  • 5. ...
    '18.12.14 11:32 AM (49.166.xxx.14)

    저도 고민하다 일반고 넣었지만 사실 후회가 됩니다.
    남편덕?에 지방소도시로 이사왔는데
    여기는 정말 전교권이라해도 전교1,2등 아니고서는 세특도그렇고 큰 매리트가 없는게
    입시결과 사실로 보여지는거 같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저희아이는 과학수학쪽으로만 우수한편이라 과고를 생각하다
    선행이 많이 되어있지않아 고민하는중에 학원선생님조언듣고 아이가 갑자기
    일반고로 턴했기에 아쉬움이 들기도하고요
    남자아이라 꼼꼼하게 일반고에서 모든과목 내신을 다 챙기며 잘할수 있을지
    지방일반고는 전교권도 1.2등아니면 의미가 없는거 같아 답답하네요

  • 6. ...
    '18.12.14 11:49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친구따라 강남가고 주변환경에 많이 좌지우지 되는 아이는 아무리 공부잘해도 특목고 가야죠. 일반고 가면 휩쓰 ㄹ려서 망합니다

  • 7. 저희아이는
    '18.12.14 11:58 AM (222.120.xxx.149)

    주변 환경에 많이 영향을 받아서 꼭 특목고 가야하는데 애가 정말 싫다해서 어쩔수 없이 일반고 쓰는데
    3년뒤 후회할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 고집이 너무 쎄서 어쩔수 없어요

  • 8. 특목자사고가
    '18.12.14 2:18 PM (61.105.xxx.62)

    나름 입시 미리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후회한들 어쩌겠어요
    일반고도 전교5등안에 들기는 정말 어렵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122 생김(물김) 잘못샀나요? 4 초보 2018/12/26 867
885121 설거지를 왜 이렇게 하는걸까요????? 28 2018/12/26 8,582
885120 늙은 호박 채 친거는 어디서 사나요? 11 ㅇㅇ 2018/12/26 1,754
885119 수,과학 잘하고 음악적 재능있는 아이 11 Ggg 2018/12/26 2,171
885118 7세 이전 일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 16 님들 2018/12/26 2,482
885117 편입시 2년제 졸업과 4년제 2학년 수료 후, 어느것이 더 나을.. 2 고3맘 2018/12/26 1,686
885116 텃밭농사 배우기 16 ㅇㅇ 2018/12/26 2,426
885115 이재명 이 물건 결국 올해안에 처리 못하고 이리 지나가나요?? 31 화난다.. 2018/12/26 1,695
885114 몇달간 책만 읽을건데..인생책 추천해주세요 21 시한부 2018/12/26 5,759
885113 금은 소비 죄책감이 덜할까요? 10 ㅇㅇ 2018/12/26 2,216
88511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8/12/26 1,134
885111 전업주부님들, 매일 출석하는 곳 있으세요? 14 혹시 2018/12/26 6,006
885110 고3들 체험학습내고 쉴 경우에요 4 고3맘 2018/12/26 1,465
885109 심마담에 대해 알려진 건 없나요? 6 심마담? 2018/12/26 29,937
885108 부동산 하락기 오나..전문가 10명중 7명 "내년 집값.. 14 .. 2018/12/26 8,157
885107 동심파괴 크리스마스 7 하아 2018/12/26 2,113
885106 점본거 다 틀림요ㅋㅋ 10 짜증 2018/12/26 5,254
885105 led등이 깜빡거려요 1 ... 2018/12/26 5,679
885104 보통 여행가면 나이 많은 사람이 안쪽을 차지하는게 기본인건가요?.. 10 2018/12/26 4,169
885103 어제 부터 목감기때문에 잠을못자겠어요. 목감기 2018/12/26 1,344
885102 맞벌이 독박육아... 조언부탁드립니다 9 ... 2018/12/26 2,873
885101 요즘 아이들 산타 다 안 믿죠? 22 산타는노인 2018/12/26 2,254
885100 저보다 10살 어린 사람이 이렇게 대하는데 예민한건가요? 5 ㅇㅇ 2018/12/26 3,642
885099 어제밤에 식중독증상으로 죽을뻔 4 힘들어 2018/12/26 3,398
885098 햇살론 혹은 그외의 정부지원대출 아시는 분 1 금융권 2018/12/2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