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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에서 보검이는 멋지네요

.. 조회수 : 2,287
작성일 : 2018-12-13 16:32:01
웃어도 모자라 보이지도 않고 좀더 말라보이는게 훨씬 샤프해보여요. 에구 보검아 니가 고생이 많다~ 다신 이런 드라마 하지마라.
IP : 211.205.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8.12.13 4:34 PM (211.186.xxx.162)

    그래도 장르가 박보검이려니하고 봅니다. ㅋㅋ
    이상하게 보고있음 좋네요. ㅎㅎㅎ
    발성공부를 좀더 했음 좋겠어요.
    중저음이라 그런가 웅얼웅얼 들릴때가 많아요.

  • 2. ㅇㅇ
    '18.12.13 4:36 PM (203.229.xxx.77) - 삭제된댓글

    이거 끝내고 빠른 시일내로
    차갑고 샤프한 캐릭으로 복귀하길.
    아픔을 가진 웃지 않는 남주여야 매력을 뿜어낼 거임

  • 3. ..
    '18.12.13 4:36 PM (211.205.xxx.142)

    드라마가 너무 올드해요
    신세대이십니다
    노처녀히스테리
    누가 요즘 이런말 쓰나요
    유행하는말 쓰라는게 아니고 아오~ 너무 후져요. ㅜㅜ

  • 4. 요새
    '18.12.13 4:43 PM (119.192.xxx.103)

    응팔 다시보기 하는데 최택역 박보검 연기 굉장히 잘하네요
    절제된 내면연기까지 방영당시엔 그냥 모자란 착한아이로 봤다면 다시보니까
    박보검이 택이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그속에 녹아든 모습이 보여요
    바둑에 깊이 빠져든 모습 안경낀 모습등 중간중간 디테일도 너무 잘살리고
    박보검이 저렇게 연기를 잘하는데 이번 드라마 정말 원글님과 심정 똑같아요
    다시는 이런 드라마 하지말아라 박보검 이렇게 쓸꺼면 청원 들어간다

  • 5. 에효
    '18.12.13 4:49 PM (175.223.xxx.144)

    왤케 오글오글. 박보검 연기도 오글거리지만 당췌 팬성 글들이 다른 연예인들 관련글하곤 다른 차원의 오글거림. 적응 안됨 ㅜㅜ

  • 6. 에효2
    '18.12.13 5:31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

    응팔이에서도 좀 모지리같던데...
    현빈을 보다가 보검일보니
    연기와 인물의 그레이드가 다르던데
    왜이리 팬들이 추앙하는지
    아무리봐도 모르겠어요

  • 7. ...
    '18.12.13 5:34 PM (175.223.xxx.6)

    눈물은 안나셨나요?

  • 8. 에효3
    '18.12.13 5:36 PM (39.7.xxx.222)

    왤케 오글오글. 박보검 연기도 오글거리지만 당췌 팬성 글들이 다른 연예인들 관련글하곤 다른 차원의 오글거림. 적응 안됨 ㅜㅜ 22222

  • 9. ㄱ5ㄱ
    '18.12.13 5:49 PM (117.111.xxx.76) - 삭제된댓글

    요즘 살빠졌나요? 말할때 볼살이 패어서 좀 놀람

  • 10. 남자배우는
    '18.12.13 6:07 PM (175.223.xxx.106)

    성인 남자 느낌이 나야 어떤 역할을 하든 거부감이 없는데 박보검은 너무 어린애같은 분위기에 착한사람 이미지 소비. 결정적으로 팬들이 마치 막내아들 키우듯 과도한 우쭈쭈 내새끼 마인드. 배우로선 완전 꽝. 여자 김태희 되는건 시간문제.

  • 11. 6회
    '18.12.14 7:34 AM (24.96.xxx.230)

    보고나니 좀 자리를 잡은 느낌이네요.
    연기도 발성도 대사도 다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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