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집강아지도 좀 깨끗하게키우고싶은데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18-12-13 09:18:36
흰색비숑인데요 미용하고온지이틀째‥넘뽀얗고 털아침마다바로빗겨주니 곱슬기하나없고 너무너무 부티나고이뻐요 ‥그런데 산책가야하니‥산책하고오면 또 꼬질꼬질 하게 변해요 털이하얘서 그런것같은데 흰둥이들 키우시는견주님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비법좀 공유해요
IP : 125.182.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옴집중
    '18.12.13 9:21 AM (1.216.xxx.18)

    전 그냥 포기요 ㅋ
    흰둥이녀석들은 어쩔 수가 없는 듯요

  • 2. ..
    '18.12.13 9:23 AM (222.237.xxx.88)

    비법이 있겠어요? 그냥 씻겨야죠.

  • 3. dd
    '18.12.13 9:23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말티랑 갈색 푸들키우는데
    말티는 산책나가면 모든걸 다 봐야하는
    스타일이라 애초에 털은 포기했어요
    지금은 털도 길고 꼬질꼬질

  • 4. ㄹㄹㄹㄹㄹ
    '18.12.13 10:17 AM (211.196.xxx.207)

    저도 목욕한 날은 산책 안해요.
    몽싱몽실 털에 얼굴 파묻고 킁카킁카 하면서 배 만지고 발 만지고
    발냄새 머리냄새 흠파흠파 하고
    개는 그러거나 말거나 잡아 먹어라~ 하면서 널브러져 있고 ㅋ
    그리고 담 날부터 산택 나가면 일주일쯤에는 다시 털 가라 앉으면서 꼬질해지기 시작하고
    우리 애도 이것저것 다 봐고 냄새 맡아야 하는 스탈이라 오래 못가요 ㅎㅎㅎ

  • 5. 원원
    '18.12.13 10:38 AM (106.102.xxx.214)

    걍 마음 비우고 살아요~^^
    목욕시켜서 뽀얗게 이뻐져도 산책한번 다녀오면 시꺼먼스 ㅋㅋ
    그래도 이뻐요~

  • 6. playy
    '18.12.13 11:40 AM (61.33.xxx.109)

    저도 포기했어요. 흰둥이 말티인데, 목욕한날은 너~~무 이쁘죠.

    요즘은 또 낙엽 많이 쌓인데 가서 다 헤치고 다니는거 너무 좋아라 하는데, 그거 한번 하고오면 털에 냄새가 어찌 나는지.ㅜㅜ 아마 다른개들 다들 거기 오줌누고 다녀서 그런듯해요.ㅎ

    피부에 안좋데서 2주에 한번씩 목욕시키는데, 낙엽 많을떈 더 자주 씻기게 되네요.

  • 7. ..
    '18.12.13 11:47 AM (117.111.xxx.233) - 삭제된댓글

    강형욱이 강아지 생일선물로 해준 게 목욕이었대요.
    그정도는 아니어도 최대한 꼬질꼬질할 때까지 놔둡니다.
    대신 이불 매트 자주 빨고 주로 잘 가는 장소에 러그 수건 깔아둬요.
    온 집안이 개판인셈이죠.

  • 8. 다좋은데요
    '18.12.13 3:10 PM (125.182.xxx.27)

    언니집에 가끔 같이가거든요 그러면 언니집에 있는 새하얀강아지랑 비교돼서 짱납니다‥울강지가훨잘생겼는데 산책자주하다보니 본의아니게꼬질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932 마징가 제트 - 이 글 넘 웃겨요ㅋㅋ 19 숨넘어가요 2018/12/15 5,176
881931 이젠 원두 커피도 조만간에 중국산을 먹을 것 같네요. 2 커피 2018/12/15 1,942
881930 이세상이 허상이고 환상이라는데 넘 생생하네요 5 2018/12/15 3,268
881929 유아인이 베테랑에서 여배우목에 팔을 감고 5 tree1 2018/12/15 4,396
881928 자유당 이은재 지역구엔 누가 가게 될까요? 4 .. 2018/12/15 1,215
881927 버럭증 있는데 순둥(?)한 남자...신랑감으로 어떨지 15 haha 2018/12/15 3,288
881926 제주도에 대한 유튜브 채널 만들었는데요 3 제주도 2018/12/15 1,043
881925 어려서 사이 나쁜 부모 밑에서 크신분들 지금 어떠신가요...? 3 사이나쁜부모.. 2018/12/15 2,690
881924 타이레놀 자다가 먹어도 돼요? 1 .. 2018/12/15 1,303
881923 '이재명은 죄가 없다', '문재인이 죄가 있다' 순식간에 삭제.. 13 아마 2018/12/15 1,550
881922 옷걸이 싹다 바꿀껀데 뭐가 좋은가요? 6 알려주세요 2018/12/15 3,050
881921 꿈에 한미대통령이 다나와서 3 ㅋㅋㅋㅋ 2018/12/15 613
881920 스카이캐슬 열심히 보시는 분들,,,, 5 갑자기 2018/12/15 4,149
881919 온몸 저림 증상 원인/해결책이 뭘까요? ㅠ 5 에고 2018/12/15 4,607
881918 종이신문이 더 편해요 6 ㄱㄴㄷ 2018/12/15 995
881917 네*버밴드 추천 부탁드려요^^ sewing.. 2018/12/15 436
881916 롱패딩 다 같은 검정색이라도 어떤 건 5 롱패딩 2018/12/15 2,654
881915 벼룩하다 성질버리네요 2 프렌치수 2018/12/15 1,373
881914 알함브라 고고 9 . . . .. 2018/12/15 2,848
881913 베트남 축구 사랑은 브라질급이군요. 4 .. 2018/12/15 1,649
881912 이재명 제명하라, 4차집회. 35 ㅇㅇ 2018/12/15 1,308
881911 성공한 사람들 특징이 뭔거같으세요? 27 .. 2018/12/15 9,266
881910 얼떨결에 샤무드소파 결제.잘산걸까요? 5 땅지맘 2018/12/15 1,760
881909 배꼽잡고 웃을 수 있는 영화 좀 알려주세요 31 .. 2018/12/15 4,339
881908 경향신문 기자가 비보도 약속하고 참석한 한강 작가 낭독회를 보도.. 6 ㅇㄹㅇㄹ 2018/12/15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