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 잡아줬는데도 매너없다고 통화하는 여자

ㅇㅇ 조회수 : 3,576
작성일 : 2018-12-12 17:57:08
전 늘 문을 잡아주는 편이에요. 멀리서 올때는 막 뛰어오면 부담줄까바 그냥 가는데 바로 뒤에 있을때요.
어제도 어떤여자가 바로 뒤에서 오길래 문 잡아주다가 놨거든요 보통 그러면 고맙다거나 바로 이어서 문밀고 나오는데 뒤에서 통화하면서 매너 없다고 문을 안 잡아줬다고?!!!
제가 그 분 나올때까지 붙들고 있어줘야 했나요?
허허..
얼마전에도 문잡고 있다가 놓고 나오려는데 제 팔 밑으로 스윽 나가는 젊은 여자..헐..
요새 이런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은듯요
IP : 122.36.xxx.7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2 5:59 PM (210.183.xxx.212)

    그런걸 가만두면 안돼죠
    담부터는 참지 마세요

  • 2. ㅇㅇ
    '18.12.12 6:00 PM (122.36.xxx.71)

    통화하는데 가서 나한테 한 얘기냐고 따지기도 뭣하고 그래서 그냥 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더라구요.

  • 3. ㅇㅇ
    '18.12.12 6:02 PM (117.111.xxx.31)

    그런부류가 있어요. 입으로 똥을 싸는.
    약도 없어요.

  • 4. 미친것들
    '18.12.12 6:02 PM (223.33.xxx.87)

    은 도처에~

  • 5. 하하하네
    '18.12.12 6:06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유모차, 아기띠한 사람 외엔 안 잡아줘요.
    저를 도어맨으로 생각하는지..몸 쏙 빠져나가는 사람들 많아서..어떨 때, 이걸 언제 놔야하나 사람들 보고 있었던 적도 있어요. 그래서..요즘에 살짝 열고 저만 쏙 가요.

  • 6. 중국인
    '18.12.12 6:07 PM (218.153.xxx.41)

    욕할 것 없는 것 같아요

  • 7.
    '18.12.12 6:19 PM (114.207.xxx.78)

    저는 문잡아주다가 나를 도어맨으로 보는거 같으면 바로 문 놔버려요.
    내가 문 잡고 있으면 자기도 문 잡으면서 나와야죠.
    손도 안빼고 당연하게 나오면 짤없이 손 놓고.
    문에 부딛히든지 말든지.

  • 8. ㅋㅋㅋ
    '18.12.12 7:00 PM (58.234.xxx.22)

    전 뒤도 안봐요 뒤따라오는사람이 알아서해야죠
    접아줘봐야 고맙다소리도 못듣는데 뭐하러.
    전 잡아주고 있는 사람 은 꼭 목례나 감사하다고 인사해줘요

  • 9. 그런인간 패스
    '18.12.12 7:04 P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예전 직장에서 있을 때 유리문으로 같이 나가는데 앞에 선 젊은 남자 인간이 문을 확 놔서 부딛칠 뻔한 적이 있어요.
    속으로 욕을 막 했어요. 매너가 똥이라고;;
    그래도 전 습관이라 그 인간이 뒤에 있을 때도 저절로 문을 잡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그 인간 뒤로는 안 걸으려고 조심했죠.
    이상한 인간은 패스하세요.
    언젠가 유리문에 이마빡 부딪칠 위인입니다.

  • 10. 대체..
    '18.12.12 8:02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몸만 쏙 나가는 사람은 무슨 생각일까요?
    문 잡아줬음 뒤에서 잡아줘야 앞 사람이 들어가죠.
    근데 남자. 여자 가릴 것 없이 그러더라고요.
    난 내가 문지기인 줄..

  • 11. ...
    '18.12.12 9:02 PM (211.109.xxx.68)

    병원갔다가 나오려고 문을 당겼는데 사람이 한꺼번에 들어 오길래 열명 넘게 잡아주다가 안되겠어서 옆문으로 가려고 놨더니 주머니에 손넣고 들어오던 여자가 노려보며 *랄 해서 황당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2340 남편이 시댁에서 건물관리나 하고 살고 싶다네요 22 큐브 2018/12/13 6,918
882339 김어준생각.txt 14 .. 2018/12/13 1,148
882338 남편의 행동에 속상하고 정떨어져요.. 2 남편 2018/12/13 2,457
882337 식기세척기와 가스쿡탑 일체형 이제는 없나요? 오잉꼬잉 2018/12/13 680
882336 올 블프에 일리본사에서 커피머신을 사은품으로 줬대요 5 ㅇㅇ 2018/12/13 1,487
882335 기술발전에도 불구하고 왜 일자리는 줄어드는가. 그리고 미래는? .. 7 ㅇ1ㄴ1 2018/12/13 1,034
882334 과학 실험 학원 보내야 할까요 4 초등 2018/12/13 1,321
882333 사춘이 남아 비듬샴프는 뭐가 좋을까요? 10 샴프 2018/12/13 2,060
882332 눈이 반가운 재수생 아들 11 ㅇㅇ 2018/12/13 3,694
882331 헤어왁스는 남자들만 사용하나요? 2 헤어왁스 2018/12/13 691
882330 일리캡슐 머신이 생겼는데 캡슐 뭘사야할까요? 8 커피 2018/12/13 1,571
882329 토요일 도로상황 어떨까요?자차로 일산킨텍스까지 호남지역에서 가는.. 4 . . . .. 2018/12/13 485
882328 스븟 영양식품홍보.. 2018/12/13 313
88232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8/12/13 700
882326 출근길에 눈오니 그냥 주차장이네요 1 ... 2018/12/13 2,396
882325 청소년 잡는 우리나라 교육 제발 바뀌면 좋겠어요 44 교육 2018/12/13 4,197
882324 ..페이스북.. 좀 도와주세요. 2 qweras.. 2018/12/13 629
882323 이상한 메일이 오는데요.스팸처리 말고는 2 어디에 신고.. 2018/12/13 699
882322 '인생 참 멋지게 산다' 생각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3 , 2018/12/13 2,374
882321 박정희 스위스 비밀계좌, 50년 만에 베일 벗을까 6 ㅈㄴ 2018/12/13 2,424
882320 영재원 시험후 3 초보엄마 2018/12/13 2,230
882319 (펌)이니즘에 빠진 이빠의 성남시장 놀이 2탄 5 점지사? 2018/12/13 965
882318 이케아 암막커텐 쓰시는 님 계시나요. 5 ㅁ ㅁ 2018/12/13 2,237
882317 표창원 '법무부장관 후보, 노회찬-이재명 등 추천' 20 그들의과거 2018/12/13 2,736
882316 오후엔 눈 대충 치워질까요? ㅠㅠ 3 2018/12/13 2,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