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의 부하직원과의 관계

...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18-12-10 18:45:44
부하직원이 한번씩 일을 하다가 업무량이 많으면 감정을 드러내는데(꿍해서 말을 안한다던지)
그것이 꼭 저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져요
제 기준에선 본인선에서 해결할일인데 제가 나서서 조정해주기를 바라는 결정장애끼도 있고 눈치가 없는편이라 평판도 그리 나있는 사람이에요
뭐라 한마디 하니 저만 나쁜사람처럼 느껴져 마음이 편치 않고 속이 천불이 나네요


IP : 175.223.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0 6:56 PM (211.172.xxx.154)

    업무량 많아 스트레스 받을 수 있고 말안할 수 있죠. 상사가 그것도 포용못합니까??

  • 2. 님도 공사구분
    '18.12.10 6:57 PM (211.37.xxx.109)

    안되기는 마찬가지에요. 삐져있다고 속상해하는 건 휘둘리는 거죠.

    삐져있든 말든 시킬 일 시키고, 일 못하면 혼내세요.

    삐져있는 건 지 자유지만, 일 못하는 건 선택이 아니죠.

    프로페셔널하지 못하다고 자르는 건 님 권한도 아니고요.

  • 3. 글쎄요
    '18.12.10 7:00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이 글로는 부하직원의 문제는 전혀 모르겠고.
    님이 상사 깜냥이 좀 안되시는 것 같다는 건 분명히 알겠네요.

  • 4. 절대
    '18.12.10 8:02 PM (175.209.xxx.57)

    개의치 마시고 냉정하세요.
    한번 날 잡아서 태도 고치라고 얘기하시구요

  • 5. 허니문라떼
    '18.12.10 8:10 PM (110.70.xxx.112)

    아이쿠 댓글들이 너무 날이 섰네요 저는 원글님 심정 이해합니다
    같이 일하는 후배가 분노 임계치가 아주 낮아서요.
    제가 업무량이 훨씬 많은데도, 조금만 일이 몰린다 싶으면 종종 주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표출하곤 하네요~ ㅜ

  • 6. ...
    '18.12.10 8:30 PM (175.223.xxx.2)

    저는 인근 타기관이랑 비교해보면 제 직급에 비해서 일을 많이 분담하고 있는편이에요. 그런건 모르고 사소한 일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하면 대답도 쌩하게 하고 감정을 드러내네요~착한거 같은데 맹하고 고집이 세고 배려 눈치 이런게 없는데 .본인이 결정해서 해결할일을 제가 해주길 바라고 제가 액션를 취해주지 않아 본인이 힘들다는 티를 내는거에요

  • 7. ...
    '18.12.10 8:33 PM (175.223.xxx.2)

    한마디 했더니 눈만 똥그랗게 뜨고 자길 오해한다는 둥 본인의 어떤 행동때문에 화가 난건지도 모르더라구요

  • 8. ..
    '18.12.10 9:12 PM (49.170.xxx.24)

    님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님 마음 님 기분은 님이 관리해야죠. 님 기분 좋으라고 힘든데도 좋은 척 하며 일하라는건가요? 기분좋게 일하면 좋지만 그러지 않는다고 비난할 일은 아닌 것 같네요. 님도 기분 나쁜거 드러내셨잖아요.

  • 9. ...
    '18.12.10 10:19 PM (1.241.xxx.186)

    그러거나 말거나...
    업무지시하고 결재하시면 됩니다.

    부하직원은 직장상사가 엄마나 아빠인줄 아나봅니다.
    원글님은 부하직원이 여동생이나 친구가 아닌, 감정을 배제한 사회적 관계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 10. ...
    '18.12.10 10:57 PM (175.223.xxx.2)

    조언 감사합니다 저도 좀 초연해져야겠어요
    어쨌든 감정 드러내는건 좀 유치해요
    윗님 말씀처럼 집에서 하는 행동을 사회에 나와서 하다뇨 본인에게 마이너스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898 히스토리 채널에서 11시에 프레디 다큐합니다 에오 2018/12/21 558
885897 임창정은 참 거시기 한데 재능은 참 많네요. 25 .. 2018/12/21 8,056
885896 궁금한 이야기 y 아기 학대한 위탁모 1 분노 2018/12/21 2,136
885895 애기 자랑좀 할게요... 9 티니 2018/12/21 2,358
885894 대명샤인빌리조트요 4 제주도 2018/12/21 1,033
885893 20살 아이가 공부를 하겠다고 합니다 4 도움 주세요.. 2018/12/21 2,498
885892 미혼분들 재테크 어떻게 하세요? 1 ㅇㅇ 2018/12/21 1,581
885891 길고양이 100마리를 구해주세요. 14 노오란색 2018/12/21 1,660
885890 20-30대 우울하고 저질 체력인 분들~ 이렇게 해 보세요 15 ..... 2018/12/21 5,846
885889 완벽한 타인 내용 질문있어요. 10 .. 2018/12/21 3,251
885888 홈쇼핑에 나오는 정수기 어때요? 향기 2018/12/21 373
885887 이재명출당/탈당 촉구 집회 8 참여해주세요.. 2018/12/21 703
885886 안전벨트 꼭 해야겠어요 1 ㅇㅇ 2018/12/21 978
885885 샤오미 밴드 사용해 보신 분 있으세요? 10 ,,, 2018/12/21 1,041
885884 [단독] '삼바' 속도 내는 檢..'미래전략실' 임원 압수수색 5 검찰잘한다... 2018/12/21 748
885883 Freddie Mercury -How Can I Go On 1 뮤직 2018/12/21 469
885882 동지팥죽 대형마트에서 파는거 사먹었어요 7 동지팥죽 2018/12/21 3,320
885881 티비홈쇼핑 해외여행 어때요? 8 dd 2018/12/21 2,197
885880 오십이 되도 피지가 올라오네요 16 오십 2018/12/21 4,961
885879 인생...끝난거같아요 11 인생은 힘들.. 2018/12/21 7,473
885878 알쓸신잡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6 아 쓸쓸해 2018/12/21 1,808
885877 적금 불입할 날짜가 지났어요 3 5552 2018/12/21 1,022
885876 에휴 독감에 또.. 7 ... 2018/12/21 1,550
885875 어린이집 선생님 계신면 여쭤봅니다. 9 아이참 2018/12/21 1,705
885874 돈을 벌었어요 어쨋든 2 잘될거야 2018/12/21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