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靑 특감반 사태, 제도 정비로 해결해야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달랐다. 조 수석은 사퇴 압력 등 뭇매를 맞을 것이 명약관화(明若觀火)함에도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여타 특감반원들의 일탈 행위까지 공개했다. 공개한 만큼 쇄신책을 강구해야 하는 짐을 스스로 진 것이다. 역대 민정수석 중 '퍼스트 펭귄'을 자처했다. 고위 공직자가 관리 소홀로 문제가 야기됐을 때 사퇴하는 것만큼 비겁한 처신도 없을 것이다.
퍼스트 펭귄 조 수석에게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싶다. 첫째, 특감반원이라고 해서 타 기관에 임의로 정보 제공을 요청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181206115013286
[시론] 靑 특감반 사태 (박관천)
..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18-12-06 19:46:18
IP : 119.192.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6 7:46 PM (119.192.xxx.197)좋은 기사네요^^
2. ㅇㅇ
'18.12.6 7:48 PM (125.128.xxx.73)조응천 박관천 같이 근무했으면서 이분은 정확하게 파악하고 말씀하시네요.
3. ..
'18.12.6 7:49 PM (119.192.xxx.197)두사람다 자기나름의 생각을 하는 거죠.
4. ᆢ
'18.12.6 7:54 PM (223.62.xxx.175)그러게요
너무 투명하게
다 밝히니
오히려 발목잡고
시비거네요
503처럼 감추고
그래야 조용히
지나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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