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맞춘 친구들이 많을까요? (문과4합6이래요)
내년에 고3인데 고대를 지망해서요
특목 자사고에서 많이 쓴다는데 학교마다 현재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요
재수생들은 많이 맞췄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현역들은 작년보다 줄겠죠?
최저 맞춘 친구들이 많을까요? (문과4합6이래요)
내년에 고3인데 고대를 지망해서요
특목 자사고에서 많이 쓴다는데 학교마다 현재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여쭤요
재수생들은 많이 맞췄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현역들은 작년보다 줄겠죠?
많을겁니다 어차피 수능등급은 상대평가고 올해 수험생 인원이 많으니 절평인 영어제외하면 1등급도 많다는거죠
글 읽다보니 논술을 최저를 못맞춰서 못봤다는 글들이 보여서요..그럼 고대최저는 더 어려운거 아닐까요?
고대 최저가 어렵지만
그만큼 잘하는 애들이 지원하니까요
저희 아이 최저 맞췄지만 불합격이네요
4합6이면 어려운 거 아닌데요.
정시로 건동홍 수준이잖아요.
논술이야 우주상향 쓰는 경우도 많아요.
5대 1인데 최저 못맞춘 경우랑 서연고 학종 중복합격자가 빠져나가면 실질경쟁률이
낮다고 입시설명회에서 들었어요
수능을 못본 경우 밖에서 이야기하기보다 익명의 게시판에 쓰다보니 많아보이지만
모의랑 비슷하거나 더 잘본 경우도 많더라구요
네 희망을 갖고 지원해봐야겠네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고대 일반전형 최저 어렵기 때문에 항상 최저 충족율이 70퍼센트 이하로 알고 있어요. 정시와 비교하면 안되죠. 재수생 많은 전형 맞고 현역은 많이 못맞추는거 맞아요. 이거 말고 학추 1/2는 최저가 좀 더 쉽습니다만 내신은 훨씬 더 좋아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