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본인 불우한 얘기하는사람들의 특징이
근데 지금 딱 그런사람을 만났네요
회사에 새로입사한 분이 다른사람들앞에선 같이첨보는 밥먹는자리인데 본인배우자 흉에 욕에 분인 가정형편 배우자 자라온가정환경 부모님 이혼사 본인 자라온 불우한배경등을 다 털어놓더라구요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회사사람들한테 초면에 도사락 까먹으면산 그런얘기하는게 쉽지않은건데 배우자 흉을 어찌나 보던지....
시간이 좀 지나니
같과속이 많이다른 사람이든데 이런사람의 특징 아시는분 말씀해주심 참고좀 하겠습니다
예전글 찾아서 다시 읽어보고 싶을정도로 궁금하네요 ㅜ
1. 음
'18.12.6 9:08 AM (121.129.xxx.190)결론은 자기한테 잘 하라는 거죠.
불쌍한 사람이니까.
관종기도 있고 ...정상은 아닌거예요.2. ㅌㅌ
'18.12.6 9:10 AM (211.38.xxx.78)동정심 구하고 나중에 돈빌리려는 수작이던데요
제가 만난 사람들은 그랬어요3. 그런사람들
'18.12.6 9:11 AM (100.33.xxx.148)자신의 상처, 자신의 불행에 대한 자기연민이 지나치게 강해서
다른 사람들의 감정은 중요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짓을 해도,
자기처럼 불쌍한 사람보다 그 사람들이 받은 상처가 작다고 생각해요.
이재명같은 스타일,
소시오패스들
자신의 불우한 환경, 성장배경등을 핑계로 못되게 사는 사람들이게 마련이에요.
한마디로 정상 아니니까 가까이 하지 마세요.4. 음...
'18.12.6 9:27 AM (121.182.xxx.252)사람 잘못 뽑았네요...
앞으로 피곤하겠어요....멀찍히 떨어지세요.5. ㅇㅇ
'18.12.6 9:34 AM (175.223.xxx.137)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하네요.
그런 말 보통은 감추려고 하지 드러내지 못하잖아요.6. 그런분들은
'18.12.6 9:42 AM (110.12.xxx.4)자기삶에 침잠해있어서
다른사람과 소통이 안되요.
결핍이라 사람이 고픈사람입니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7. ..
'18.12.6 9:51 AM (182.55.xxx.91) - 삭제된댓글관종이죠.
8. 이건가요?
'18.12.6 10:23 AM (223.62.xxx.215)이런사람 절대 가까이하지마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4554949. ....
'18.12.6 10:36 AM (223.38.xxx.192)지 얘기만 하는 건 낫지 않나요?
제가 만난 최악은 지 얘긴 안하고
남 얘기 뒷담화하는 인간이었네요.10. ..
'18.12.6 10:44 AM (210.179.xxx.146)관종은 확실히 맞더라구요
11. ㅇ
'18.12.6 10:46 AM (183.96.xxx.37) - 삭제된댓글자해 경험 털어놓은 사람한테 낚여서 뒤통수맞았어요. 너무 가엽고 놀라 잘해주려고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너무 뭘 몰랐죠
12. ...
'18.12.6 10:49 AM (115.136.xxx.113)나 불쌍한 사람이니까 잘해 이 이야기입니다
잘못 걸려서 고생했던 사이코 애엄마있었어요 초면에 지는 엄마가 집나가서 불우하게 자랐다고...그 뒤 나이막론하고 왕대접 받을라고 함...그런 사람있는 모임도 나가지 마세요13. 저네요
'18.12.6 11:09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자기삶에 침잠해있어서
다른사람과 소통이 안되요.222
스스로 해결이 안되는 가정사.
수십년에 걸쳐 미치다 보면 그렇게 풀고 있데요.
자존심 세고. 곧 죽어도 울지 않았던 전데도요.
미친 상태죠. 나를. 내 자존심을 못 놓고 헤매는 상태
그 단계를 넘어서면 조금씩 괜찮아 져요.
그냥 다 놔 버리고. 걍 살려구요.
걍 변명도 지치고. 가족이라도 타인을 못바꾸겠고.
그냥 사니까 얘기 줄고 있어요.14. 대접해라
'18.12.6 12:06 PM (121.168.xxx.232)너 못됬다
내가 이렇게 불쌍한데 잘 안해줄꺼야?
이런 권력구도형성하고
죄책감심어줍니다
얼릉 도망가세요15. ...
'18.12.6 12:48 P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자신은 복잡하게 좋은 사람이라는 사고방식이에요. 좀 친해지면 님도 그 사람이 규정하는 타인이 된답니다.
16. ㅇㅇ
'24.4.15 7:27 PM (118.235.xxx.7)나 불쌍한 사람이니까 잘해2222
죄책감심어줍니다
얼릉 도망가세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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