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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군대에 가혹행위가 많이 있을까요?

걱정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18-12-05 12:32:07
아예 없지는 않겠죠?
그래도 요즘은 저녁에 전화도 할 수 있다 하고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고 하긴 하던데

지금 아들 군대에 있거나 최근에 제대한 아들 두신 분
계신가요?

곧 아들이 군대갈 예정인데
잠이 안 와서요.
얼마전 사십대 초반된 사촌동생을 만났는데
자기 군대 있을 땐 그렇게 이유없이 때리는 놈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IP : 1.236.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12:35 PM (112.186.xxx.8)

    이번달 제대인데
    같은 계급끼리 같은방쓰고 선임이 욕만해도
    큰일난대요.
    때리는건 상상도 못한대요.

  • 2. ^^
    '18.12.5 12:52 PM (124.58.xxx.61)

    지금 군복무중이고 전역 3개월 남았는데
    맞은적 한번도 없다고했어요.
    같은 동기들끼리 방쓰고 내년1월부터는 개인휴대폰도 쓸수있다고하네요.
    군대뿐아니라 학교나 사회생활에서도 진상은 한둘씩 존재하는거니깐 이상한 사람만 안만나고 건강하게 잘 있다 나오길 기도하신될거같아요..ㅠㅠ

  • 3. 지인이
    '18.12.5 1:08 PM (1.245.xxx.76)

    부대장이 있어요
    요새는 때리는 게 뭐랍니까~
    맨날 부모에게 전화오고
    애들 사고칠까 전전긍긍...
    상관들이 힘들어한다던데요

  • 4. 군대
    '18.12.5 1:59 PM (211.246.xxx.146)

    군대는 폭력완전 사라졌는데
    의경은 선임한테 맞았다는 소리들었고
    얼마전엔 의무소방원이 선임의 가혹행위로
    힘들었다는소리들었어요

  • 5. ...
    '18.12.5 3:26 PM (218.159.xxx.83)

    아들이 병장이고요
    선후임간 간부와 병사간 꼬임?같은거 있고요
    크고작은 사고도 있고요
    그냥 사회랑 조금 단절된곳 이지만 그들속에서 또
    서로 잘해야하는게 있고요 눈치도 있어야하고요..
    옛날과는 비교불가지만 그래도 군대라는거요.
    들어갈때 처방전넣어서 감기약 꼭 챙겨주세요.
    안에서 바로바로 수진받기 어려운곳도 있어요
    폐렴이 많이걸려요.

  • 6. ㅇㅇ
    '18.12.5 10:23 PM (112.109.xxx.161)

    우리도 곧 군대 보내야하는 아들있어요
    아들만 둘인데 한집당 한명만 군대가는거 생기면 좋겠네요
    둘다보내려니 가슴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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