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의 대입제도는 너무 대학측만 유리

ㅇㅇ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8-12-05 11:44:05

http://news.donga.com/3/all/20181204/93139233/1


손ㅈ은 사장 인터뷰이긴한데요



당사자인 학생은 이익이 별로 없고

왠지 대학측에서만 이익을 많이 보는 구조같아요


학생은 주머니 털리고 성적 털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잘볼수 있는 그런 시험이 아닌거 같아서

노력할 맘이 안드는 시험.


이걸 누가 강력한 힘이 나타나 제재해서

적어도 학생측 입장을 많이 대변해 줬음합니다만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
    '18.12.5 11:48 AM (210.178.xxx.192)

    전두환 너무 혐오하는 사람인데 대입제도만큼은 80년대 학력고사가 제일 공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이재용이 삼수할 수 밖에 없었던 구두닦이 소년도 서울법대 입학하던 그 시절이요.

  • 2. 그러게요
    '18.12.5 11:58 AM (61.82.xxx.218)

    사교육 없이는 수능을 치를수가 없고, 수시는 그야말로 성적대로 갈수 없는 전형이고요.
    왜 수시는 75프로나 뽑는겁니까?
    이게 과연 공정한가요?

  • 3. ——
    '18.12.5 12:05 P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

    참 나 삼성 사장이 동아 인터뷰하면 기업에 유리하고 반정부 이야기하는것처럼 이야기하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업자의 동아인터뷰인데 ㅋㅋ 그리고 대학 전형료로 수입 못챙겨요.

  • 4. ——
    '18.12.5 12:07 P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

    나 삼성 사장이 동아 인터뷰하면 기업에 유리하고 반정부 이야기하는것처럼 이야기하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업자의 동아인터뷰인데 ㅋㅋ 그리고 대학 전형료로 수입 못챙겨요. 교육 망치는건 엄마들 욕심과 사교육업자들의 결탁이죠 전두환때도 항상 교육 문제로 항상 불만이었고 한국사회에선 어떤 옳은 방향으로 교육 정책 만들어도 부모들 욕심과 이르르니용해 돈벌으려는 업자들이 언플하고 쥐고 흔들어서 제재로 될수가 없어요 뭘 해도

  • 5. ——
    '18.12.5 12:09 P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빨갱이나 지역감정이 약해지니 여혐 남혐 교육 이슈로 정부 쥐고 흔들려고 온갖 언론플레이 공작 하고 다니는거죠 내가 위너가 아닌건 정부탓 사회탓 여자탓 남자탓인걸로 카드가 그것밖에 없는데 굉장히 다들 성공적으로 놀아나는준

  • 6. ——
    '18.12.5 12:12 P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

    이제 수능으로만 줄세우면 공교육 완전 무너지고 다들 학원에만 의지하겠죠 그래서 사회 엉망되고 애들 획일화되면 그 탓은 학부모와 사교육 시장에 물어야하는데 누가 책임지겠어요? 또 정부탓 하겠지. 예전에 모든게 노무현때문이라고 다 노무현 탓한것처럼. 사교육업자 인터뷰를 진실인것처럼 퍼오는 청순한 뇌가 한국 부모들 현주소.

  • 7. 동감100
    '18.12.5 12:31 PM (220.73.xxx.233)

    맞아요. 수험생 학부모들 12월 말까지 정말 살얼음판을 걷는것 같아요
    전형료는 왜이리 비싼지
    이번 수능 만점 학생 집에서 인강보고 공부했다 하더라구요
    그학생 영어 3등급 떠서 수시 포기하려고 했대요

  • 8. 저도 무한대 공감
    '18.12.5 2:53 PM (121.131.xxx.70)

    신념과잉이 되면 귀에 아무것도 안들어오죠.
    수시, 정시 다 장단점이 있으니 비율을 조절하자는게 대세인데
    그럴 마음이 없는거예요.
    이 인터뷰에도 당장 사교육업자의 동아 인터뷰라고 편견에 꽉 차서는 ㅎㅎ
    제가 아는 사람은 무료봉사 20년 넘게 한결같이 하고
    그래서 봉사상도 받고
    그분 사업장 가면 조선일보 있어요.
    그러면 신념과잉인 사람들은 그러겠죠.
    ㅋㅋ 조선이네.^^
    교육도 그런 사람들이 접수한 것 같아요.
    그래서 쇠 귀에 경읽기.

  • 9. ......
    '18.12.5 5:22 PM (61.79.xxx.115)

    사람들을 무력화시키는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228 Anne with e 요! 이거 보시는분!! 4 .... 2019/01/04 1,121
888227 홍콩 1월 날씨... 추울까요? 27 부탁드려요 2019/01/04 3,009
888226 도시가스비 12월 얼마쯤 나오세요 22 12월 2019/01/04 6,633
888225 중1아들의 애교 4 2019/01/04 1,481
888224 참여연대 후원자님들 보세요 7 생각 2019/01/04 1,132
888223 지난 크리스마스때 산타할아버지 이벤트했던 영상 로그인 2019/01/04 528
888222 제 동생이 우울증인 걸까요? 12 점점 2019/01/04 4,270
888221 혁신초가 더 좋은가요? 6 예비 학부모.. 2019/01/04 2,584
888220 나은이의 나이는 4살이 아닌 2살이죠.. 6 aa 2019/01/04 7,345
888219 만원짜리 머리 컷하니 별소리를 다 들었네요. 컷만 해서 그런걸까.. 21 ........ 2019/01/04 8,402
888218 "나를 위한 착한 소비"...제로페이 경남 '.. 1 ㅇㅇㅇ 2019/01/04 1,301
888217 이런상황 화 나는게 이상한건가요? 6 남편 2019/01/04 1,311
888216 소파 고르기 쉽지 않네요... 5 .. 2019/01/04 2,780
888215 롱패딩 입으면 다리가 덜시린가요? 19 추워라 2019/01/04 4,919
888214 얼렸던 한살림통밀 2 ㄱㄱㅇㄱ 2019/01/04 769
888213 세탁기 어는 것땜에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13 휴... 2019/01/04 4,390
888212 광교 쪽 헬스장 소개 부탁드려요. 1 .. 2019/01/04 755
888211 박그네정부164조vs문재인정부4조 7 ㅂㄴ 2019/01/04 1,517
888210 플라잉요가 언제쯤 적응될까요? 7 .. 2019/01/04 3,642
888209 미국 마트 cash back개념이 이해가 안돼요. 6 미국 2019/01/04 2,488
888208 저도 맛있는 김밥집이 생각나네요... 3 ... 2019/01/04 2,911
888207 국방부 대변인 라디오 인터뷰를 듣고 있는데요... 15 ... 2019/01/04 1,390
888206 저 실비보험 가입했어요..^^ 5 ... 2019/01/04 3,495
888205 케이퍼가 한통인데 뭐에 곁들이면좋을까요? 5 케이퍼 2019/01/04 943
888204 서울대는 왜 수능 영어 점수를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나요? 9 .. 2019/01/04 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