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어잘하시는분~~?? 질문.....

ㅇㅇㅇ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8-12-04 14:54:03
다이소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판매원,직원,이라는 용어보다  점원이라는 말을 쓰면 상대방을 낮추는 말로 들리나요~??

제가 이것으로 지적을 받아서... 제가 잘못됐다면 고치려고요 .....


IP : 211.116.xxx.1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4 2:55 PM (110.70.xxx.144)

    네 고치세요

  • 2. 응?
    '18.12.4 2:57 PM (220.78.xxx.142)

    왜때문이죠??

  • 3.
    '18.12.4 2:57 PM (211.171.xxx.2)

    처음 들어봐요, 점원은 물건 판매하는 분 아닌가요? 판매원이랑 뭐가 다르죠?

  • 4. ...
    '18.12.4 2:57 PM (121.179.xxx.151)

    호칭이요? 지칭이요?

    호칭이라면 직원분이라고해야죠.

    지칭이라면 점원도 괜찮구요.

  • 5. 점원
    '18.12.4 3:05 PM (220.85.xxx.146)

    점원이라는 말이 뜻으로는 판매원과 다를바 없어 보이지만, 뭔가 더 영세하고 소규모 인 가게 혹은 비 전문적인 느낌이 있어보여요.
    판매원이 좀더 깔끔하고 프로 같은 느낌이랄까요?
    듣큰 사람이 원하는 호칭으로 불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점원미라고하면 점방에서 일해야할것 같은 느낌이 있지요.^^
    글고보니 요즘 가게를 점방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 6. ㅇㅇ
    '18.12.4 3:08 PM (110.70.xxx.144)

    단어 바꿔 부르는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지적을 받았으면 그냥 고치면 될걸
    여기다 굳이 물어보는 것도 같이 욕 해 달라고 판 까는걸로 보여요

  • 7. 나옹
    '18.12.4 3:28 PM (223.62.xxx.115)

    점원이면 구멍가게에서 일하는 직원 느낌이죠.
    판매원은 마트 판매원이 생각나고 직원이라고 하면 사무직 느낌이에요.

    판매원정도라고 하시면 맞겠는데 점원이라고 하면 기분나빠할 수 있어요.

  • 8. ㅇㅇㅇ
    '18.12.4 3:42 PM (211.116.xxx.194)

    지칭으로 사용했습니다.

    제가 제3자에게 통화로 점원에게 물어봐~ 라고 했고..

    제 통화를 들은 지인이 그말은 잘못됐다고 점원이라는 단어는 하대하는 용어라고 해서요..

  • 9. ㅇㅇ
    '18.12.4 3:43 PM (211.116.xxx.194) - 삭제된댓글

    110.70.xxx.144

    그렇게 답변하실거면 답글 달아주지말아주세요~

  • 10. ㅇㅇ
    '18.12.4 3:45 PM (211.116.xxx.194)

    110.70.xxx.144

    욕해달라고 올린거 아닙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댓글 다시는지? 내가 욕해달라고 써놨나요??

    댓글쓰려면 뇌를 거쳐서 쓰세요

    당신이욕먹고 싶어서 판까네요.

  • 11. ㅇㅇ
    '18.12.4 3:47 PM (211.116.xxx.194)

    220.85.xxx.146
    223.62.xxx.115

    국립국어원에서는 저단어들이 높고 낮음이 없다고 해서, 일반인들은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그냥 직업에 대한 단어밖에 안느껴져서요.. 국어에 대한 감이 부족해서 올려봤습니다.
    다음에는 조심해야겠네요.

  • 12. ㅇㅇ
    '18.12.4 3:54 PM (211.116.xxx.194)

    110.70.xxx.144

    당신은 지적받으면 다 고치나요??

    저는 검증한 다음에 고칩니다.

    상대방이 지적한 게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는 부분인데 확인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지적받은 거 다 고친다는 님은

    저에게 지적 한번 받은 거 한 번 더 되새기시고 고치시길 바랍니다.

  • 13. ,,,
    '18.12.4 4:01 PM (121.167.xxx.120)

    점원은 예전에 사용하던 단어예요.
    지금은 별로 사용 안 하는 단어예요.
    예전에는 간호사도 간호원이라고 불렀어요.
    요즘 병원 가서 간호사보고 간호원 하면 기분 나빠 할거예요.

  • 14. 문화적생명체
    '18.12.4 4:07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

    국어 사전상 같은 뜻이라고 해도
    점원운 요즘 많이 쓰는 표현도 아니고
    최근의 정서로는
    왠지 소규모에 비전문적인 듯한 뉘앙스로 들리죠.
    ㅎㅎ 오랫만에 듣네요...점원

  • 15. 아마도
    '18.12.4 4:58 PM (122.38.xxx.224)

    일본어식 표현일걸요. 듣는 사람이 듣기 싫을 수 있지만...그럴 수도 있는데...그걸???

  • 16. ...
    '18.12.4 10:27 PM (58.233.xxx.49)

    하대하는 의미는 아닌 것 같아요. 단지 요즘 많이 사용하지는 않아서 그렇지요. 요즘엔 운전기사에게도 아저씨라고 안 하고 기사님이라고 하듯이 용어가 존중하는 의미로 바뀌는 중이어서 그럴거예요. (사실 문구점에서 일하는 분에게 점원이라고 칭해도 별로 이상하지는 않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776 잠자면서 엉엉 울었어요 2 으앙 2019/01/03 3,851
887775 근의공식 기억하시는 분만 꼬리달아주세요^^ 31 47, 이과.. 2019/01/03 2,885
887774 영어 문제인데, 모르겠어요. 7 질문 2019/01/03 1,177
887773 자한당과 언론의 콜라보 1 ㅇㅇㅇ 2019/01/03 624
887772 혼자살수록 냉동고가 필요한것같아요 19 저는 2019/01/03 4,242
887771 내부자들 이병헌 나오는 영화를 보는 시대 7 내부자들 2019/01/03 1,379
887770 오늘날씨에 미니스커트 5 ㅁㅁㅁ 2019/01/03 1,275
887769 예비중 수학학원비 보통 이 정도 하나요? 18 .. 2019/01/03 3,778
887768 한숨소리 씁씁 볼펜돌리기 등 부산스러운 상사 3 2019/01/03 1,223
887767 차없다고 징징대는 고1 9 자동차 2019/01/03 2,923
887766 유시민의 알릴레오 예고편 10 .. 2019/01/03 1,577
887765 너무 꼼꼼하여 공부 못하는 아이 4 ㅜㅜ 2019/01/03 1,907
887764 조카선물 마징가제트 ㅡㅡ ha 2019/01/03 477
887763 먹을때 쩝쩝 소리내는 사람들은 본인은 모르나요? 23 근데 2019/01/03 5,449
887762 자식혼사할때되니 있고없고가 티가나는것같아요 18 저축의필요성.. 2019/01/03 8,485
887761 (감사,죄송) 다군 5칸 추합 뜨는데 괜찮을까요? 5 고3맘 2019/01/03 1,803
887760 공부 보통이었는데 유학 갔다가 잘 됐다 싶은 아이 두신 님들~~.. 5 안 계시나요.. 2019/01/03 2,544
887759 김태우 첫 검찰 조사 출석 5 기레기아웃 2019/01/03 811
887758 검찰이 또 노무현대통령 일가를 괴롭힐지 모르겠네요 7 .. 2019/01/03 1,294
887757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 아이 학습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예비학부모 2019/01/03 1,107
887756 영어해석 2 .. 2019/01/03 674
887755 신재민 고대커뮤니티 게시글 IP 추적 4 경찰 사이버.. 2019/01/03 2,406
887754 스님 마인드 5 .... 2019/01/03 1,645
887753 골목식당 부잣집 한량 자식들 불러다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12 ㅇㅇ 2019/01/03 5,084
887752 잔소리라는게 사람 미치게 하는거네요 5 ㅇㅇ 2019/01/03 3,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