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의원약에 항생제넣나요?

ㅈㄴ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18-12-04 11:07:34
애 코가너무안나아서 예전에 다녔던 비염전문한의원 다니려고해요.
항생제른 3주가까이쓰니까 도저히 안되겠어서 한의원 비싸더라도ㅜ
가려는데 동네맘이 요즘 한의원 한약에 항생제넣는곳도있더라고

잘알아봐야한다는데

한약에 양약 항생제를 넣는다는걸까오ㅡ?

말도안되는 소릴하는거같아 무시했는데

한약이 좀더디게낫고 코를 말리는게아니고 배출식이니 늦어도 좀더 자연적(?)인방법인듯해서 믿고가는데
항생제를 넣는다하면.
그게가능한일인가요??
양약과한약은 같이못쓰는걸루 아는데..

혹시 아시는분계세요???
IP : 218.235.xxx.1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1:09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요즘은 한의원에서 한약 안 만들고 공장 같은 곳으로 보낸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일부만 한의원에서 만들고 다른 곳으로

  • 2. ㅜㅜ
    '18.12.4 11:13 AM (218.235.xxx.117)

    참 믿을곳이없네요

  • 3. 아들비염
    '18.12.4 11:16 AM (125.131.xxx.8)

    비염은 꾸준히 치료하셔야해요
    그게 만성이되면 더힘들어요

  • 4. 이거
    '18.12.4 11:18 AM (110.13.xxx.2)

    걸린적있지 않아요?
    유명한의원 항생제 넣은거.

  • 5. 전에
    '18.12.4 11:20 AM (14.39.xxx.3)

    중국산 당뇨약 밀수해서 몰래 갈아넣고 당뇨 치료 한약이라고 판 한의원도 있었어요

  • 6. ....
    '18.12.4 11:24 AM (125.128.xxx.131)

    비염이 안에 들은게 다 배출되면 낫는다고 생각하나요? 아무리 빼내도 계속 나오니까 비염이에요. 비염있다고 병원에서 다 항생제 쓰는거 아니고 현재 증상이 염증이 있어서 항생제 쓰는 걸텐데 항생제 필요한 시점에 항생제 안쓴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 7. ..
    '18.12.4 11:29 AM (222.237.xxx.88)

    한약 약초 중에도 항생작용을 하는 것이 꽤 있습니다.
    한약을 먹고 염증이 나았다고 해서
    한약에 다 항생제를 섞었다 단언하는것도 위험한 생각이죠.

  • 8. .....
    '18.12.4 11:42 AM (121.157.xxx.229)

    3주동안 항생제를 먹고도 안나았는데
    왜 한의원에서 항생제를 넣어서 치료할거란 생각을 하시는지요??.

  • 9. ㅇㅇ
    '18.12.4 11:44 AM (1.243.xxx.254)

    코청소 어린애도 시키면 해요 코청소를 아침 저녁 계속 시켜
    보세요 아주심한 상태였어도 코청소 계속하면 나아져요
    비염으로 온식구가 너무도 고생해서 그방법이 효과가 좋아요
    잘먹고 잘자고 중요 하고요
    인터넷에 코청소하는 아주 간편한게 있어요 찾아보시고요

  • 10. .....
    '18.12.4 11:44 AM (121.157.xxx.229)

    양약이 한약보다 치료효과가 좋은것도 있지만 , 안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항생제 같은 약은 지금 의약품 유통경로로 추적하면 한의원에 들어가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 11. .....
    '18.12.4 11:47 AM (121.157.xxx.229)

    제약회사 직원조차도 자기 회사약을 구매하는게 불가능해졌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 12. 항생제 없어요.
    '18.12.4 11:48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한약재 말고 다른 거 넣는것 불법이구요.
    한의원에 항생제나 양약 들어가는 루트 없구요.(있으면 당연 불법)

    주변에 한의사 친구들이 있는데, 양약 오래 먹고 안나아서 한약 먹고 좋아지면
    그럴 리 없다, 이건 분명히 양약 넣은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네요.
    어이없다고 하던데요.

  • 13. 알러지성
    '18.12.4 11:49 AM (221.141.xxx.186)

    알러지성이면
    면역력도 향상시켜 주세요
    비염치료도 병행하시면서요
    평상시 면역력을 향상시켜주시면
    비염도 현저히 줄어요

  • 14. 그리고
    '18.12.4 11:51 AM (221.141.xxx.186)

    우리가 투여하는 약의 기본이 온갖 풀들이에요
    그걸 연구하고 발전시키고 필요성분만 뽑아서 응축시킨
    훨씬 과학적인거죠

  • 15. 서양에서도
    '18.12.4 11:53 AM (14.39.xxx.3)

    옛날에 풀뿌리다려먹고 풀뜯어먹어서 치료하다가 지금 그성분만 출출해서 알약만드는건데 . 왜 풀뿌리가 알약보다 더 좋을거라고 생각하는지 몰겠어요.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그러함

  • 16. 한약재
    '18.12.4 11:54 AM (221.141.xxx.186)

    조상님들의 임상실험으로
    한보따리 끓여서 만들어낸 약물이나

    세계각국에서 허브종류 다량에서 뽑아서
    먹기좋게 알약으로
    만들고 여러번 실험해서 효과를 입증해 보이면
    국가기관에서 허가해줘서 판매하는게 양약이구요
    ㅎㅎㅎ

  • 17. 333222
    '18.12.4 11:56 AM (118.221.xxx.149)

    한약 이야기만 나오면 항생제가 어떻고 농약이 어떻고....

    사실확인하는 것은 좋은데, 한의학을 뭉개려는 의도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저는 병원에서 못 고친 증상을 한약 먹고 나은 경우라 한의학을 믿음.

  • 18. 전 한의원 직원
    '18.12.4 12:02 PM (59.27.xxx.5)

    한의원 두군데 근무했는데
    그런거 없어요
    한약에 항생효과있는게 있고
    윗님말처럼 면역력 올려주는 한약도
    먹이세요

  • 19. 풀뿌리가
    '18.12.4 12:37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한약보다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한약은 무엇보다도 비싸고 약효가 일정하다는 보장이 없지요.

    그렇다고 모든 약재를 다 성분추출해서 쓰지는 못하니까요.
    인삼의 주요성분인 사포닌과 인삼은 약리학적으로 같다는 말은 못합니다.

    서양에서도님. 한의학은 세계에서 한중일 세 나라에만 있어요.
    중국은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고
    일본은 메이지유신때 제도를 없앴다가, 지금 다시 엑기스 제제 위주로 한약 써요.
    의사들이 따로 공부해서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 20. 서양에서도 님
    '18.12.4 12:43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한의학은 세계에서 한중일 세 나라에만 있어요.

    중국은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고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됨)

    일본은 메이지유신때 제도를 없앴다가, 지금 다시 엑기스 제제 위주로 한약 써요.
    의사들이 따로 공부해서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의사 10% 이상이 엑기스 한약 쓴다는 통계가 있구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협진은 허울뿐이고 끊임없이 싸우죠.
    재작년 의사협회 예산 중에 10억인가가 한의사랑 싸우는데 배정되었다고 들었어요.
    댓글부대도 쓴다는 카더라도 있구요. 지금은 좀 더 많겠죠. ㅡ.ㅡ

  • 21. 헛소문
    '18.12.4 3:17 PM (106.250.xxx.203)

    한약에 항생제 들어갈 수가 없어요.

    평생 한의사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깟 몆 푼 더 벌겠다고

    항생제 쓰고 (쓴다고 낫지도 않는데, 애들 감기에 항생제 먹여봐서 다들 아시잖아요? 더 탁월하게 낫지도 않는거)

    손목에 쇠고랑 철컹철컹해서 그 힘들게 딴 면허증 날리고
    거지꼴로 살 일 있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582 문재인은 박근혜와 다름없는 얼굴 마담 20 .... 2018/12/05 1,568
880581 대파김치 담그는 법 문의... 2 쪽파 2018/12/05 1,964
880580 와이프 맞벌이를 원하는데 안해도 힘들듯요 8 ... 2018/12/05 2,799
880579 속보) 양승태 사법부, 헌재 내부기밀 빼내 김앤장에 전달 21 적폐청산 2018/12/05 2,115
880578 동*화재 운전자보험 변경하라도 전화 받으신분 계세요? 2 2018/12/05 1,069
880577 월요일에 문여는 박물관 6 박물관 2018/12/05 1,442
880576 위탁모가15개월 아기를 굶기고 때려.... 5 누리심쿵 2018/12/05 2,113
880575 '태블릿PC 조작설' 극우 변희재 징역 5년 구형 12 zz 2018/12/05 1,285
880574 이혼 후 살아가기 문의 5 무명 2018/12/05 3,153
880573 영어사전 책말고 좋은 어플있나요? 2 날개 2018/12/05 767
880572 직장에서 제 험담을 다른사람에게 들은경우 8 짜증 2018/12/05 2,195
880571 책을 한자도 안 보는 사람 3 이상해 2018/12/05 1,658
880570 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님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9 하늘에서내리.. 2018/12/05 726
880569 무릎 내시경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1 무릎 2018/12/05 1,654
880568 이미 담근 홍갓김치에 순무섞어도 될까요 으싸쌰 2018/12/05 456
880567 법원 "'문준용 특혜채용 의혹' 하태경 불기소 판단 자.. 23 ... 2018/12/05 1,764
880566 김포공항에 3시 25분에 도착해서 4시 비행기 탈 수 있겠지요.. 17 봄소풍 2018/12/05 2,481
880565 원희룡, 1호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6 .. 2018/12/05 886
880564 예비고3 여학생 고민 2 갈팡질팡 2018/12/05 1,145
880563 유럽사는 친구에게 보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8 123 2018/12/05 2,967
880562 아이 물건 물려주는 고마운 사촌언니께 어떤 선물 좋을까요? 5 00 2018/12/05 1,461
880561 남편 돈으로 미국서 석박사 다 하고 전문대서 교수로 온여자 26 2018/12/05 7,729
880560 등산할때 옷차림 6 ... 2018/12/05 2,430
880559 저 지금 센존 원피스 득템했어요 ㅎㅎ 9 ... 2018/12/05 5,298
880558 페이크퍼가 짱이에요 18 qwert 2018/12/05 4,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