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땀냄새도 사람마다 차이가있나요?

ㅇㅇ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18-12-03 15:58:33

제 직장동료가 냄새에 민감한 사람인데

저한테는 여름에도 사람한테 나는 땀냄새나 군내가 난적이 없데요

문제는 제가 자주 씻는 사람이 아니에요

날씬한편이고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은 아니지만 안나지는 않거든요 고기도 좋아하구요

그러고보니 룸메랑 살때 룸메가 이불을 빨아서 널으면 그 이불에서 심한 냄새가 났었고

전에 만난 남자친구는 땀이 많은 편이었는데도 냄새가 싫지 않았어요


땀의 양 차이인지

냄새의 궁합같은게 있는건지

사람마다 역한 정도가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IP : 183.99.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3:59 PM (121.173.xxx.135)

    체취라는게 있죠

  • 2. ...
    '18.12.3 4:00 PM (39.121.xxx.103)

    당연한거 아닌가요?

  • 3. 냄새
    '18.12.3 4:02 PM (223.39.xxx.202)

    당연해요
    잘 씻고 안 씻고 차이
    육식위주인 지 채식위주인 지
    타고난 체취등

  • 4. ..
    '18.12.3 4:10 PM (211.194.xxx.28)

    걸레썩는냄새가 나는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런걸까요
    주로 비만인 사람한테서 그런 냄새가 나는데
    운동하면서 한번씩 너무 역겨워서 진짜 궁금했어요
    똑같이 땀을 흘려도 어떤사람은 전혀 역겨운 냄새가 안나는데 말이죠

  • 5. ---
    '18.12.3 4:15 PM (121.160.xxx.74)

    그거 유전적으로 땀 속에 산소와 만나서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는 성분이 많은 사람과 그게 적은 사람이 있다고 들었어요.
    저도 땀 많이 나도 약간 기름진 느낌?? 이 정도 나지 걸레 썩는 냄새나 양파썩는 냄새 안나는데
    제가 아는 사람은 땀 흘리면서 (특히 식은땀) 흘리면서 자면 하루만에 진짜 암내 독하게 나요 ㅋㅋㅋ

  • 6. ㅇㅇ
    '18.12.3 4:24 PM (183.99.xxx.97)

    이불에서 냄새 많이 나던 친구도 약간 비만이었어요
    저보다 더 부지런하고 잘 씻는 친구였는데
    그래서 더 자주 씻고 빨아서 관리되는 면도 있겠다 싶네요

  • 7. ..
    '18.12.3 4:30 PM (175.116.xxx.150)

    남편이 비만인데 특이한 체취는 없어요.
    근데 오징어 먹고 뒹글거리고 있다보면 몸에서 오징어 냄새 나더라구요..ㅎㅎ

  • 8. ..
    '18.12.3 4:36 PM (222.237.xxx.88)

    같은 식구라도 한 사람은 아침, 저녁으로 씻어야 냄새가 안나고
    한 사람은 귀찮다고 이틀에 한 번 씻어도 냄새가 안나는거 봤어요. 체취란게 자주 씻는다와 꼭 관계가 있는게 아니구나 느꼈어요.

  • 9. ..
    '18.12.3 6:22 PM (223.62.xxx.230)

    누구나 체취는 있고요. 어느 정도 심하냐는 다르고요. 사람마다 궁합도 있어요. 동료 분은 님 체취를 못느끼시는거예요. 유전적으로 자기에게 이로우면 상대방 체취를 역하다고 느끼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752 이민정씨 17 이민정 2018/12/12 7,938
880751 동탄 매매가랑 전세가의 엄청난차이는 왜그런건가요? 13 ㅡㅡ 2018/12/12 4,603
880750 학교 통신문을 학부모 핸폰으로 알거나 볼 수 있나요? 7 통신문 2018/12/12 1,091
880749 아이때문에 또 웃네요 10 ㅂㅈ 2018/12/12 2,267
880748 이해찬 대표님을 비롯해서 문자 보냅시다. (최고의원 추가) 16 Pianis.. 2018/12/12 1,196
880747 공익근무 또 떨어진 아들 5 소소 2018/12/12 3,889
880746 연예인들 치아는 어쩜 다 고르고 이쁠까요 6 ㅡㅡ 2018/12/12 3,280
880745 예비 중학생 패딩 문의드려요 6 롱패딩 2018/12/12 1,194
880744 어슐러 르 귄 읽으시는 분 / 잘 아시는 분 계세요? 3 감나무 2018/12/12 883
880743 문과선택은 정말 후회를 부를까요? 9 고민중 2018/12/12 2,681
880742 핸드폰으로 대화 녹음할 때 주머니에서도 녹음 잘 되나요? 15 ... 2018/12/12 6,439
880741 커피 자국 드라이로 없어질까요? 4 eofjs8.. 2018/12/12 2,394
880740 먹다 남은 약들 어디에 버리세요? 7 2018/12/12 1,851
880739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경제위기의 본질이 결코 아니다 9 한국경제 2018/12/12 927
880738 수서역 환기 잘 되어 있을까요? 3 지하세계 2018/12/12 961
880737 압구정역 4번 출구쪽 맛집 부탁드립니다. 3 성형외과 방.. 2018/12/12 2,025
880736 이 추리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7 아리까리 2018/12/12 1,369
880735 정신과 상담기록은 다 남나요?상담 추천해주세요 1 출근중 2018/12/12 1,848
880734 어린이 실비 보험 질문드려요 5 -- 2018/12/12 1,370
880733 전세집 도어락이 고장났는데요. 그리고 도배. 11 전세.. 2018/12/12 5,232
880732 대학 졸업을 앞둔 아들녀석의 21 궁금맘 2018/12/12 5,409
880731 자꾸 플레이스토어 앱이 자동으로 떠요ㅜㅜ 2 땅지맘 2018/12/12 1,520
880730 전장김잘라서 보관어찌하나요? 7 .. 2018/12/12 2,620
880729 고독한 미식가 삼계탕라면 3 모닝식욕무 2018/12/12 1,542
880728 봄동 겉절이도 익으면 활용법이 있나요 1 2018/12/12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