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재가 과거 김서형의 모습같아요
cctv 바라볼때 맞는사람입장에서 감정이입 하는 모습이 강하게 보이고
그 cctv속 그집은 영재네가 맞는거같아요.
예고편에서 김서형이 염정아딸 다시 맡는걸로 나오고. 쌍둥이네는 이태란이 조력자로 도와주는게 나오던데.
쌍둥이엄마는 착하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선택안하고. 김서형 입장에서 그반대되는 입장인 염정아네를 선택해 파멸로 이끌거같다는 ㅎㅎ
1. 노노
'18.12.2 4:09 PM (183.109.xxx.87)피해자면 그런일 냉철하게 절대 못해요
CCTV보면서 표정이 특종잡은듯한 얼굴이던데요
쌍둥이가 착해서 안맡는게 아니고 애들이 물러터지고
야망도 없고 학교 수석도 아닌 손 갈데가 많은데다
그집 아빠의 쓸데없는 열등감느껴지는 교육열이 방해될거란거
직감힌거구요
아무리 전적으로 맡긴다고 맹세해도 그런아빠 안변해요
그에비해 예서는 1등을 위해서 남을 밟고 올라서는건 문제도
아닌 독기품고 공부하는 아이구요
예서 엄마 납작 엎드리니 다루기도 쉽고
집에서 골드바 척척 건네줄정도이니
코디 입장에선 환상의 궁합이죠2. ..
'18.12.2 4:13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김서형은 이미 염정아가 자기에게 올 것을 알고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쌍둥이네 간 것도 그저.염정아를 자극하려고 한 미끼 일 뿐 관심도 없었고, 그저 만약을 위해 연락 준다고 시크하게 가 버렸으니.. ㅎ3. ..
'18.12.2 4:27 PM (211.224.xxx.142) - 삭제된댓글cctv보면서 원글님말처럼 엄청 분노하고 있어요. 그 맞고 있는 사람 입장에 철저히 감정이입한 모습예요. 원글님 말대로 김서형이 영재같은 부모 밑에서 공부로 엄청 맞고 자란 아이가 맞아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모들 처단하고 있는건가 봐요.
4. ..
'18.12.2 4:29 PM (211.224.xxx.142)cctv보면서 원글님말처럼 엄청 분노하고 있어요. 그 맞고 있는 사람 입장에 철저히 감정이입한 모습예요. 원글님 말대로 김서형이 영재같은 부모 밑에서 공부로 엄청 맞고 자란 아이가 맞아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모들 처단하고 있는건가 봐요.
그 집 내부가 sky 캐슬에 나오는 집 소파들하고는 전혀 다른거 보면 밑에 어느분 말대로 김서형 어렸을때 모습일수도 있을것 같아요5. cctv 에서
'18.12.2 4:35 PM (119.197.xxx.144)흰옷입고 때리는 사람이 있고 머리묵은 사람은 맞고잇는데.
맞는사람이 김서형과 연관이 있지않나 ㅎㅎ
과거 자기 모습이라든가. 아님 영재네든가.
또 골드바 보고선 정면 응시할때 모습이 염정아를 환멸하듯. 복수를 암시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암튼 김서형이 과거 피해자였던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6. 왜 cctv에
'18.12.2 4:47 PM (211.219.xxx.32) - 삭제된댓글잡착하죠?
Cctv는 본인이 관리하는집을 보기까지 한다는 암시구요
김서형은 인간의 욕망 탐욕을 밑바닥까지 드러내게하는 역할로 끝이고요
이태란이 치유역할
염정아가 욕망의 화신역할 이지 않을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9901 | 거짓말 잘하는 초 6 4 | 걱정 | 2018/12/09 | 1,539 |
| 879900 | 초6 패딩 어떤게 좋을까요? 18 | .. | 2018/12/09 | 2,480 |
| 879899 | 이런 상황 어찌하세요? 8 | ㅁㅁ | 2018/12/09 | 1,995 |
| 879898 | 깨져서 온 귤 먹어도 될까요? 6 | 뮤뮤 | 2018/12/09 | 1,988 |
| 879897 | 서울 분들 지하철 노선도 가르쳐주세요. 6 | 지방인 | 2018/12/09 | 1,709 |
| 879896 | 점을 보고 싶습니다. 6 | .. | 2018/12/09 | 1,748 |
| 879895 | 교정 철사 입안찌르는건 여전한가봐요ㅜㅜ 6 | ㅇㅇ | 2018/12/09 | 3,008 |
| 879894 | 사과가 많은데 소비하려면 11 | 맛ㅁ | 2018/12/09 | 3,068 |
| 879893 | 유튭 저작권 관련해서요 1 | 유튭 | 2018/12/09 | 606 |
| 879892 | 일주일에 두번 운동하면 4 | ,, | 2018/12/09 | 3,406 |
| 879891 | 다음주 혼자 김장을 첨 해보는데요~ 6 | ... | 2018/12/09 | 1,674 |
| 879890 | 지하철에서 6 | ㅇㅇ | 2018/12/09 | 1,199 |
| 879889 | 낙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12 | 홧병날지경 | 2018/12/09 | 2,590 |
| 879888 | 노년의 삶,노인이 나오는 영화있나요? 23 | ㅗ | 2018/12/09 | 3,390 |
| 879887 | 다산신도시는 다운계약이 넘 심하네요. 9 | ... | 2018/12/09 | 3,480 |
| 879886 |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추천도... 5 | ..... | 2018/12/09 | 880 |
| 879885 | 몇년만에 수영장 갔는데요 넘 늙었어요 방법?? 7 | 으잉 | 2018/12/09 | 3,936 |
| 879884 | 드라마 무료로 볼수 있는곳 있나요? 4 | 마리짱 | 2018/12/09 | 2,586 |
| 879883 | 통통 뛰는 벌레 뭔지 어시는 분 2 | 벌레 | 2018/12/09 | 4,427 |
| 879882 | 국회 특활비 없앤다더니 꼼수였네요 | 국회 | 2018/12/09 | 522 |
| 879881 | 열심히 사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 있던데 7 | 열 | 2018/12/09 | 2,903 |
| 879880 | 귤잼 만드는 중인데요 6 | ㅇㅇㅇ | 2018/12/09 | 1,395 |
| 879879 | 손질된 냉동 오징어에서 거품이 계속 나요 5 | ..... | 2018/12/09 | 7,944 |
| 879878 | 장사는 친절이 영업이네요 17 | 뉘우 | 2018/12/09 | 7,871 |
| 879877 | 뽁뽁이 붙인 유리창이 깨졌어요 6 | ㅜㅜ | 2018/12/09 | 3,8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