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 하시는 분들요~~
1. 채식이 다양해서
'18.12.2 3:26 AM (211.37.xxx.109)본인에게 물어봐야 해요.
붉은 고기 안 먹고 닭 해물 먹는 사람 있고
우유 계란 안 먹는 사람 있고
상황봐서 먹는 사람 있고
절대 안 먹는 사람도 있어요.
더 궁금하시면 채식의 종류 검색해 보세요.
계란만 먹어도 단백질 섭취하기 훨씬 쉬운데.
두부 유부 버섯 견과 가지 호박 고구마 감자 토마토 유자 홍시 우엉.
읽으시면서 맛과 향이 상상 되셨나요? 튀겨도 되고 맵게 탕도 끓이고.
색과 향 식감을 다양하게 살려야 해요.
채식인들 정보 교환 겸 레시피 모은 사이트들이 있을 거예요.
인터넷 검색 해보세요.2. 채식 30년
'18.12.2 4:37 AM (213.127.xxx.157)아빠가 완전 채식 30년째인데요
채식하는사람은 외식이 어렵지 집에서 해먹기는 더 편하고 깔끔해요. 고기 생선 해산물 다 안드십니다.
예를들어
탕수육-버섯으로 튀겨요
샤브샤브-다시마로 맛물내어 고기만빼고 버섯듬뿍 채소듬뿍
물론 시판 만두같은건 안넣어요. (외식이나 반조리식품은 먹을일이 없지요)
도라지무침 더덕구이 뭐 이런거 맛있고
샐러드 당연 가능하고
비빔밥-고기만 빼면 되고요
잡채-고기만 빼면 돼요
저는 고기를 대신해 버섯 많이 써요
담백하고요
요리하는 입장에서는 되게 간편해요 깔끔하고요
음식의 맛을 떠나서
채식하는 사람을 존중해서 차려준 한끼만으로도
되게 고마워할것 같네요3. 채식
'18.12.2 6:43 AM (72.234.xxx.218)브로컬리에 단백질 많아요. 그리고 보통 두부나 콩류로 단백질 섭취하고요. 얼마전 갔던 비건 식당에서 버섯으로 패티를 만들어서 버섯버거를 파는데 엄청 맛있더라구요.
씹는 맛 좋은 버섯으로 고기 식감 대체하기도 하구요.
찾아보면 채식 요리방법 아주 많아요.4. ...
'18.12.2 8:42 AM (121.185.xxx.141)육류 대신
콩이나 견과를 많이 이용해요
밥에 땅콩을 넣는 다든지
견과로 샐러드 소스를 만들고 견과 고기도 만들고
콩으로 비지찌개도 등등 응용..
남편 건강 챙기느라..5. 친구
'18.12.2 9:25 AM (118.222.xxx.105)채식주의는 아니고 고기는 맛이 없어 안 먹는다고 하네요.
채소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먹고요.
두부랑 우유 많이 먹고 지방은 견과류로 섭취한대요.6. ...
'18.12.2 10:42 AM (1.237.xxx.153) - 삭제된댓글저도 채식주의자 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육류는 그냥 비위에 안맞고 맛이 없어서 못먹어요.
가정에서 특별히 다를건 없고 여러 재료중 고기만
빼거나 버섯.두부로 대체해요ㅡ위에 채식30년님이 쓰신게 제가 먹는것과 비슷해요.
만두도 두부 버섯 듬뿍 넣고 고기 없이 하고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도 고기 없이 끓여요.
국물요리 다시마 채서 육수 진하게 내면 맛있어요.
제가 느낀게 육류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료에서 고기가 빠지면 요리가 맛도 없고 덜차린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지않으니 걱정 놓고 편안히 요리 하셔요.7. ㅇ
'18.12.2 11:56 AM (110.8.xxx.9)동물보호단체 회원인 친구 따라서 송년회에 갔었는데요,
콩고기라는 게 있어서 고기 넣고하는 볶음 요리는 다 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