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음음......기다렸는데

홍홍 조회수 : 2,750
작성일 : 2018-12-01 00:08:56
애 둘 육아하는 엄마라 드라마 거의 다시보기로 몰아보는데
이번만큼은 실시간 본방 사수했어요 김정란 연기 대박이라고 재밌다고 글도 썼었는데
우려대로....3회부터는 좀 루즈한 느낌...
1.2회가 다한거인지 김정난씨 안나오니 좀 많이 아쉬워요
쌍둥이 엄마 연기도 좀 불편하고 차교수 선샤인 나올땐 어색한거 몰랐는데 차교수 역할은 꼭 다른 사람 옷 입은거 마냥 붕 뜨는느낌....
애 둘 재우고 본방할 정도의 의지가 살짝 꺽이네요 ㅎㅎ
한주 좀 기다렸거든요
어떻게들 보셨는지 궁금해요~~
IP : 112.155.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2.1 12:11 AM (223.62.xxx.193)

    본방사수 후회요~ㅎㅎ생각보다 너무 너무 내용이 대사가 너무 뻔하네요. 실망요~

  • 2.
    '18.12.1 12:17 AM (59.18.xxx.222) - 삭제된댓글

    몇년만에 본방사수인지 모르겠네요. 전 전개 빠르다고 생각했어요. 어쩜 다들 연기를 저리 잘하나요. 많이 웃기도 했어요. 오나라분 재밌네요~ 차교수 그 분은 역할에 비해 외모가 좀 착하고 겸손해서 그런가 어색하게 느껴지긴해요. 근데 쓰다보니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는 걸수도 있겠다 싶네요. 풍자하듯.

    처음에 코디한테 아갈머리 욕할 때 신선하다 했는데 그걸 말미에 이렇게 또 활용하네요.

  • 3. 루즈
    '18.12.1 3:17 AM (125.252.xxx.13)

    루즈해요..
    이태란 캐릭터가 너무 이상적이어서 안드로메다로..
    그래도 엄마들 팀짜는거랑
    염정아 연기가 좋아서 보는데
    보다가 잠깐씩 졸고..
    1,2 회가 다한듯..

  • 4. hwisdom
    '18.12.1 9:23 AM (211.114.xxx.56)

    차교수는 미스캐스팅 같아요. 쌍둥이 엄마는 말투가 가식적인 말투인데..가식적인 캐릭터이면 몰라도
    이태란같이 인성과 여유도 중요시하는 거 같은데 말투가 가식적이라 캐릭터와 안 어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237 초등때 불우이웃 친구 나운 2018/12/04 722
878236 알러지 고민.. 3 알러지 2018/12/04 990
878235 중고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 어떤 게 나을까요? 7 ,,, 2018/12/04 656
878234 혜경궁김씨라는 그분 몇시에 출두하나요? 12 오늘그분 2018/12/04 1,386
878233 8시반에 삼겹살 세줄 구워먹었네요 8 .. 2018/12/04 1,830
878232 남자친구에 문채원 어땠을까요? 12 .. 2018/12/04 3,009
878231 [단독]양승태 대법원, 일 전범기업 쪽 소송서류 감수해줬다 9 너의조국으로.. 2018/12/04 820
878230 우울증이 온걸까요? 1 2018/12/04 1,087
878229 씽크대 화장실 임대용아파트 인테리어팁 있을까요? 1 임대용 아파.. 2018/12/04 1,025
878228 "한국남자들, 다른 나라보다 베트남여성과 결혼 선호해&.. 13 한심 2018/12/04 3,808
878227 토요타 닛산 아지모노토 전범기업이네요 2 ㅇㅇ 2018/12/04 818
878226 고3들 영화관 관람하는것까지는 억지로 이해,, 교실 못 오게 하.. 8 고3 학사 2018/12/04 1,532
878225 창원 뷔페 어디가 괜찮아요? 2 .. 2018/12/04 844
878224 운동화를 제습기로 말린다고 했을 때요 4 빨래 2018/12/04 1,532
878223 남편 술집 4 2018/12/04 2,188
878222 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책을 읽고 정말 놀라웠던거,,, 28 .... 2018/12/04 5,737
878221 곰국인데 고기 많이 넣어먹는 딸램땜에...@ 23 ㅋㅋ 2018/12/04 5,885
878220 고명딸로 자란 분들 성격 어떠신가요? 11 2018/12/04 4,203
87821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2018/12/04 832
878218 지금 스*와서 오늘의커피에 크림추가해서 먹어요 8 오늘의커피 2018/12/04 3,303
878217 "아베 '박근혜 때가 나았다'..화해재단 해산에 푸념&.. 11 ㅋㅋㅋ 2018/12/04 1,300
878216 아줌 마5명 놀러갑니다 18 해운대 2018/12/04 5,477
878215 국가스텐 고음은 잘하는데 뭔가 목소리가 귀에 거슬려요.. 30 .... 2018/12/04 4,221
878214 눈이 퉁퉁 부었는데 빨리 가라앉는 방법 4 2018/12/04 1,305
878213 옷에 관심없는 분들은 특별한 날엔 옷을 어떻게 입으시나요? 4 2018/12/04 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