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해외파견이고 아내와 아이만 있다면 시댁은 얼마나 찾아가는게 맞을까요?

ㅇㅇ 조회수 : 4,043
작성일 : 2018-11-29 23:31:42
전 한달에 한번도 많은거 같은데...
객관적인 생각을 좀 듣고 싶어요.
IP : 114.201.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9 11:3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2~3주에 한 번 갔어요.
    애 둘이고 시댁 차로 1시간 거리요.

  • 2. 남편
    '18.11.29 11:33 PM (14.43.xxx.184)

    남편도 없는 시댁데 누가 반긴다고
    저 라면 안 가요
    부인 없는 데 남편 혼자 애 데리고
    처가 가는 남편도 있나요?

  • 3. ...
    '18.11.29 11:34 PM (221.151.xxx.109)

    원래 하던대로 하세요
    빈도를 낮추시거나

  • 4. ..
    '18.11.29 11:34 PM (114.201.xxx.100)

    집안행사때만. 예를들어 제사나 명절

  • 5. ..
    '18.11.29 11:37 PM (104.247.xxx.174)

    애 보고싶어하시면 자주 가드리면 좋고...그게 아니라면 명절이나 생신때만 뵈도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사실 뭐 며느리마음이죠.

  • 6. Asd
    '18.11.29 11:46 PM (222.118.xxx.71)

    설 추석 생신2 어버이날 하면 5번이네요
    그정도면 될듯

  • 7. 반대로
    '18.11.29 11:59 PM (1.226.xxx.19)

    와이프가 해외 나가있고 애랑 아빠만 있다먼 처가에 몇번 갈거 같으세요?
    안 억울할 정도로만 하고싶네요 저라면

  • 8. 뭐든
    '18.11.30 12:27 AM (211.214.xxx.39)

    의무가 된다면 일년에 한두번이라도 즐겁진 않을듯.
    와이프 해외근무시 남편이 처가에 갈까요?

  • 9. ....
    '18.11.30 12:28 AM (112.187.xxx.170)

    보통 남편이 귀국할때나 가죠 며느리 혼자 한국에서 아이키우는데 경조사 안부릅니다

  • 10. 저는
    '18.11.30 12:39 AM (211.210.xxx.216)

    이름 달린 날
    남편 휴가 올때만 갔어요
    부르지도 않았고 찾아가지도 않아서
    남편 없으니 시댁과의 관계도 편했어요

  • 11. ㅇㅇ
    '18.11.30 8:47 AM (97.70.xxx.76)

    안갈듯.남편없이 불편하고 꼭 가야할이유 없어요

  • 12.
    '18.11.30 9:12 AM (222.110.xxx.86)

    안갈것 같은데요

  • 13. .....
    '18.11.30 10:00 AM (222.108.xxx.16)

    설 추석 생신2 어버이날 하면 5번만으로도 충분.

    그런데 저는 직장이 야근 밥 먹듯 해서 친정에서 애 키워주시고 제가 주말마다 친정 가는 상황이어서..
    시댁은 못 갔네요..
    주말에 애 보러 친정(서울 저희집에서 2시간 거리) 가서 애를 데리고 시댁(친정에서 2시간 거리)갔다가 다시 친정와서 애 놓고 저는 서울 집으로 올라오는 코스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남편 귀국한 주말에 남편이랑 애 데리고 같이 갔어요.

  • 14. 지금
    '18.11.30 12:05 PM (116.47.xxx.189)

    지금 제가 그런 상황인데요
    저는 자주 가요
    원래 좋은 사이는 아니였는데..
    세월 흘러 무뎌지기도 했고
    식구도 단촐해서..
    시댁가면 시부모님이 아이랑 많이 놀아주시고
    챙겨주시네요
    다들 주말에 가족 끼리 움직이는데
    아이랑 둘이면 가끔 쓸쓸할때도 있어요
    이 기회에 돈독히 정 한번 쌓아보시는것도 좋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996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 한인 돕고자 한국에서 온정 이어져 4 light7.. 2018/11/30 1,524
877995 유세윤 프레디 머큐리 흉내낸거 보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 2018/11/30 5,563
877994 시부모때문에 결혼이 후회 되는데 어떻게 할지.. 14 시부모 2018/11/30 7,900
877993 11월30일 오늘자 장도리 6 그렇죠 2018/11/30 1,455
877992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편 5 .. 2018/11/30 3,500
877991 원래 모텔, 펜션 이불빨래 안 하나요? 12 여행중 2018/11/30 11,616
877990 힘든 시간 뒤에는 정말 좋은 날들만 기다리고 있나요? 13 먼지 2018/11/30 3,898
877989 액면가 500원짜리 주식 2 창업 2018/11/30 1,826
877988 보름달이 크게 보이는 꿈 찹쌀떡먹는 .. 2018/11/30 855
877987 퀸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Play the game 10 2018/11/30 2,332
877986 강릉배추 맛있네요 3 ... 2018/11/30 1,584
877985 지금 밥 먹었는데요 6 배고파서 2018/11/30 2,022
877984 친정식구들 보이는꿈 2018/11/30 4,337
877983 김기범은 왜 그동안 방송 못나온건가요? 6 ㅇㅇㅇㅇ 2018/11/30 5,913
877982 연애의 맛 이필모 2 ... 2018/11/30 4,394
877981 나이들면 노여움만 남는다는게 뭔가요? 5 ???? 2018/11/30 4,071
877980 지오디 박준형이 순풍산부인과에 나왔었나요? 8 순례길 2018/11/30 2,007
877979 클림트의 키스와 유디트...정말 무서운 그림... 6 tree1 2018/11/30 6,062
877978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마음불편한 요즘입니다. 13 피플 2018/11/30 3,311
877977 김기범 중국가서 살 엄청 쪘네요 2 김기범 2018/11/30 5,781
877976 영어중국어 2 영어 2018/11/30 740
877975 문재인 대통령 아르헨티나 도착 32 우리나라대한.. 2018/11/30 2,408
877974 화장실 쓰레기통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30 ........ 2018/11/30 5,791
877973 김치 냉장고 사면 잘 쓸까요? 13 김냉 2018/11/30 2,182
877972 계이름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1 ㅜㅜ 2018/11/30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