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수술할까요?
통증이나 크게 불편함은 없고
미관상이나 일보고 뒷처리할때 튀어나와있는거 느껴요
몇년전에 병원에서는 수술하라고 했는데
저는 통증이나 불편한건 없거든요
하는게 좋을까요?
1. .....
'18.11.29 9:25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했으면 1기나 2기는 아닐텐데...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절대 저절로 좋아진다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제 주변에 아이 낳고 치질 생긴 사람 몇 있는데
갈수록 더 진행이 되면 됐지 나아지진 않는데요.2. .....
'18.11.29 9:26 PM (58.226.xxx.131)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했으면 1기나 2기는 아닐텐데...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 정도 되면
절대 저절로 좋아진다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제 주변에 아이 낳고 치질 생긴 사람 몇 있는데
갈수록 더 진행이 되면 됐지 나아지진 않는데요.3. 마세요
'18.11.29 9:28 PM (112.145.xxx.133)침 맞고 한약 드세요
의사 말에 속지말고4. ..
'18.11.29 9:33 PM (117.111.xxx.30)윗님 치질에 침맞으면 좋나요 어느 부위에 침놓나요
5. 노노노
'18.11.29 9:35 PM (121.182.xxx.252)그 정도면 하지 마요.
어차피 재발되더라구요..
저도 원글님처럼 약한...살짝 나온 케이스인데 ...31살 출산땐 이것때문에 고생은 했어요.
그러다가 아이 5살때 한의원 치료 하러 갔다가 치질 살짝 있다 말하게 되었고 샘이 침으로도 고칠 수 있대서 한약 한재 겸사겸사 먹으면서 침 맞았는데(이틀에 한번 보름정도....거기가 집에서 한시간 거리고 워낙 유명해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곳) 와우...한달뒤쯤인가 어느날 만져보니 멀쩡해져서 거울로 한번 더 확인하니 확 줄어들고 멀쩡해졌더라구요.
침으로 저리 될 줄 정말 몰랐어요...
저때 좀 더 침을 맞았어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더니 나중에 다시 살짝 재발되긴 했네요.
뭐...이래도저래도 재발은 되는군요...^^:;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다시 생각해보세요...^^6. 노노노
'18.11.29 9:36 PM (121.182.xxx.252)저 같은 경우는 양쪽 다리 무릎 아래 수십개 놓았어요.
엉덩이 부위도 놓은 듯 하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7. 우리남편
'18.11.29 9:40 PM (115.21.xxx.178)다른말 듣지 마세요 우리남편이 치질수술햇어요 나도따라가보니 생전처음 치질수술하는병원에 가보았네요
우리남편은 심했어요 아침에 볼일보면 튀어 나와서 연고바르고 밀어넣고 아주불편햇어요
수술한지 4ㅡ5년되었는데 아주잘했다고 좋아해요 이사와서 제일 질한일이 치질수술 한거라고 하데요
병원따라가보니 젊은 총각도 오고 젊은 아줌마도 오고 환자 많이 오데요 우리도 우리아파트에사는
아줌마가 치질수술 했다고 목욕탕에서 말하길래 어디병원이냐고 물어서 갔어요 오전에 수술하고 오후에
나왔어요 우리남편이 그러는데 잘한데요 우리사는데가 광명 철산에 살아요 철산역에 있어요8. ㅇㅇ
'18.11.29 10:13 PM (175.223.xxx.141)아기낳고 재발한다고 출산후에 하는게 좋을까요? 윗님 광명에 병원 초성좀 부탁드려요
9. 쑥뜸으로도
'18.11.29 10:42 PM (110.70.xxx.143)고칩니다. 종로 3가 의료기 상에 가서 스티커 가 끝에 붙어 있는 뜸 사서 해보세요.
10. .......
'18.11.29 10:48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전 미혼인데 했어요.
병원에서 하라고 한다면 하는 게 좋아요.11. ㅊㅊ
'18.11.30 6:48 AM (211.202.xxx.73)치질수술은 아주 강추.
저는 15년도 더 됐는데 지금 제일 잘한 일이 치질수술이에요.
입원하고 그런 거 말고요, 하고 바로 퇴원하는 수술이요.
애 낳고 재발한다고 그러는데 그게 이미 많이 안 좋으면 심해지는 거죠.12. ...
'18.11.30 7:46 AM (106.102.xxx.51)좌욕 꾸준히 해보세요
13. 하세요
'18.11.30 8:27 AM (175.117.xxx.16)저도 하고 광명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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