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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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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닷기사보니 뉴질랜드도 집값이 억단위로 오르네요

라라라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8-11-29 10:43:30
마닷 엄마가 작년에 산 집값이 12,3억, 올해는 19억으로 거래되네요
뉴질랜드도 부동산 장난 아닌가 봐요;;;
폭등이  서울 아파트 못지 않군요 
IP : 39.113.xxx.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29 10:45 AM (222.118.xxx.71)

    마닷부모 왜 안와요? 일주일 된거같은데 다들 어딨죠??

  • 2. ㅇㅇ
    '18.11.29 10:45 AM (58.140.xxx.178)

    중국인들이 농장이며 목장이며 집이며 닥치는대로 사들였죠.
    중국인들 엄청 많이 보입니다.

  • 3. ㅇㅇ
    '18.11.29 10:48 AM (116.39.xxx.178)

    지들땅에는 매연뿜는 공장지어 옆나라까지 숨도 맘껏 못쉬고 살게하구 떼돈벌어 청정지역 땅 사들이구
    진심 미친거같음

  • 4. 그러게
    '18.11.29 10:51 AM (125.131.xxx.125)

    나도 그 생각 했었는데 그쪽도 살벌하게 오르네요

  • 5. 중국애들때문에
    '18.11.29 10:57 AM (14.36.xxx.234)

    06년도 갔을때 홈스테이 한국인 아줌마가 오클랜드 외곽에-시티까지 차로 30분남짓
    대지 한 백평 좀 넘었고 방 5개짜리2층짜리 건물을 그해 2년전에 한국돈 이억좀 넘게줬다고 했던거같은데....
    세월 감안해도 엄청 오르긴했네요.
    중국애들이 뉴질산 소고기 엄청 사들여서 한국은 수입도 힘들대요, 호주산도 그 바람에 가격이 뛴거고.

  • 6. 홍콩이고
    '18.11.29 11:01 AM (211.186.xxx.162)

    베트낭이고 다 그래요.
    집값 폭등도 국제적 세력이 있는듯

  • 7. 어디예요?
    '18.11.29 11:22 AM (222.153.xxx.120) - 삭제된댓글

    "마닷 엄마가 작년에 산 집값이 12,3억, 올해는 19억으로 거래되네요"
    이렇게 1년도 안됐는데 그렇게 오른 집은 아마 뉴질랜드 전체에 없을걸요?
    뭔가 부정적인 거래가 있지 않는 한.
    한참 많이 오르다가 오클랜드 주춤한 상태예요.
    이제 다 꺽인다고 하는 시점. 그 와중에 다른 도시들은 조금씩 올랐고.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지금 다 곧 꺽인다고 하는 시기라 엄청 조심하는 분위기죠.

  • 8. 그런데,
    '18.11.29 11:24 AM (222.153.xxx.120) - 삭제된댓글

    뉴질랜드에서 부정거래 하기 쉽지 않아요. 웬만하면 다 곧 잡힐거니까.
    그래서 부정거래같은 거 할려는 사람을 거의 못 볼걸요. 마닷 부모같은 사기꾼들이 사기를 치는지는 몰라도.

  • 9. 뉴질랜드
    '18.11.29 11:27 AM (222.153.xxx.120) - 삭제된댓글

    부정거래 하기 쉽지 않아요. 웬만하면 다 곧 잡힐거니까.
    글쎄..누가 감히 부정거래 할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네요.
    부정거래같은 거 할려는 사람을 거의 못 볼걸요. 마닷 부모같은 사기꾼들이 사기를 치는지는 몰라도.

    집 값 투명합니다. 온라인으로 다 검색이 돼요. 주거지는. 주변 집 값까지 다 나옵니다.
    언제 샀는 지, 얼마에 사고 팔았는 지 등등이 돈 조금 내면 다 알 수 있어요.

  • 10. 오클랜드
    '18.11.29 11:37 AM (158.140.xxx.214)

    뉴질랜드, 특히 오클랜드 집값 비싸요. 10억 이하로 가면 한 가족이 살수 있는 집을 사기 힘들어요. 맨션급들 집있는 곳 말고 소위 학군 좋거나 중산층 동네 살만한 베드룸 3-4개 짜리 집을 사려면 20억으로도 힘들수 있어요. (저에게 20억이 우습다는 얘긴 저얼대애 아닙니다). 여기서 학군 제일 좋은 동네 집값 평균은 30억정도 하니까요.
    그런데 마닷네 집이 있는 동네는 그런 비싼 동네는 아니에요. 상대적으로 새 집이 많은 동네라 집들이 좋아보이긴 하겠네요. 작년과 올해 집값이 잡히는 추세인데, 그 동네 집값이 그렇게 올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닐거에요.

  • 11. 오클랜드
    '18.11.29 12:19 PM (222.153.xxx.120) - 삭제된댓글

    지역 나름이에요. 10억 이하 집 많아요. 10억인데 집을 못 사면 사람들 어떻게 살라구요.
    아래 링크 저도 이 지역에서 이 집은 의외인데, 이 가격에 있나 싶어서.
    한 두해 전에 오클랜드 완전 시내 주택가 찾아봤을때도 30몇만 불짜리 3 bedroom집이 있었어요.
    집 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상으로는 괜찮아 보였었구요.
    Auckland에서 Epsom지역 치시고 특히 Remuera 지역이면 부촌이라고 해요. 학군 좋고.
    10억 이하로 한 가족이 살 수 있는 집을 사기 힘들 정도는 아니예요.
    https://www.trademe.co.nz/browse/categoryattributesearchresults.aspx?134=1&135...

  • 12. 오늘은82
    '18.11.29 12:43 PM (158.140.xxx.214)

    윗님께서 찾으신 집은 그래머존이래도 집 자체가 별로에요. 내부 수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구요.
    결정적으로 leasehold잖아요. 이건 살면서 "땅세"를 계속 내야하는 경우에요. 보통 주택을 구매하면 거기에 건물과 땅이 내 소유가 되는 것인데, leasehold라면 땅이 내것이 아닌거죠. 그래도 집값이 싸지 않냐...하신다면, 매년 내야하는 땅값이 비싼데다가. 나중에 집을 팔려고 할때 잘 팔리지 않아요. 이유는 땅이 내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런 가격으로 나오는 거에요. 저 집 아니고 더 좋아보이는 집들도 leasehold라면 가격이 낮게 책정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팔기 쉽지 않죠. 사람들이 원하는 집이 아니니까요.

  • 13. 사실
    '18.11.29 2:33 PM (58.140.xxx.232)

    제가 7-8년전쯤 오클랜드 밀포드에 집 한채 샀는데 많이 올랐어요. 그때 안샀다면 지금은 꿈도 못 꿀 가격이에요. 집값도 많이 올랐을 뿐더러 살 만한 집 찾기도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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